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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A가맹점 '타이어 휠 고의 파손' 물의...피해 고객, '경찰 고소' 강경

                                                  [영상=김상영 기자]


[KJtimes TV=김상영 기자]타이어를 교체하러 온 고객을 상대로 타이어 휠을 고의로 파손한 뒤 교체를 권유한 타이어 전문 업체 타이어뱅크의 광주 지역 A가맹점이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피해자 B씨는 21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타이어뱅크 A가맹점에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고발 글과 블랙박스 영상을 게재했다.


B씨에 따르면 20A가맹점에서 타이어 4개를 교체하던 중 휠이 손상됐다면서 교체를 권유받았다. 이후 B씨가 블랙박스를 확인해보니 직원이 스패너로 타이어 휠을 구부리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B씨가 보배드림에 올린 해당 글과 동영상은 블라인드 처리 돼 게시물을 볼 수 없는 상황이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 할 것이라고 밝힌 상태다.


한편 타이어뱅크 본사 측은 해당 가맹점이 고의로 휠을 파손한 게 맞다면서 사과 및 피해 보상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타이어뱅크 홈페이지는 접속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릴레이인터뷰⑩]가정 행복전도사 이수경, 코로나 블루시대 ‘코로나 G·R·E·E·N’으로 맞서다
<KJtimes>는 ‘코로나 19 이후의 삶’이라는 특별기획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일상에서 공감과 교훈의 메시지를 찾고자 한다.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이른바 ‘코로나 블루’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우리의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면서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뜻한다.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실직이나 불경기 등 경제 활동이 붕괴되는 어려운 상황으로 내몰리면서 겪는 기분의 침체, 불면증 등의 증상이 악화돼 정신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가정 행복전도사로 잘 알려진 이수경(66) 가정행복코칭센터 원장을 만나 일상에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는 대처 방법과 가정의 행복을 위한 조건에 대해 들어봤다.<편집자 주> [KJtimes TV=김상영 기자] “11년 동안 ‘행복한 아버지 모임’ ‘둘이하나데이’ 2개모임을 진행해 오면서 기쁜 적도, 감동받았던 적도, 힘이 들어서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있었다. 그러나 제 활동을 통해 이혼위기의 부부가 회복이 되고, 원수지간이던 부자 관계가 회복이 되고, 그분들이


임대차보호법, ‘다시 개정해야 한다’ 48.1%, ‘효과를 더 지켜봐야 한다’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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