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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리저브 도산' 오픈...도심 속 리저브 전용 프리미엄 매장


[KJtimes=이지훈 기자]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429일 스타벅스의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인 리저브(RESERVE)를 젊고 트렌디하게 업그레이드한 도심형 프리미엄 매장인 스타벅스 리저브 도산을 오픈한다.

 

리저브 도산은 리저브 전용 매장인 더북한강R(221), 더제주송당파크R(2310), 장충라운지R(249), 더춘천의암호R(2411)에 이은 국내 5번째 리저브 전용 매장으로, 바리스타의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큐레이팅을 통해 프리미엄 커피하우스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65석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구성된 리저브 도산은 고객 맞춤형 커피 큐레이션, 커피 익스피리언스존, 일부 좌석 예약제 운영과 함께 해외 스타벅스 로스터리플리커 보드등 다양한 인테리어 요소를 적용했다

 

체험형 커피 익스피리언스존은 리저브 원두의 깊고 풍부한 향을 직접 느껴보고, 각 원두의 고유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커피하우스의 특별함을 전달한다. 더불어, 컨시어지 존에서는 바리스타의 전문적인 커피 큐레이션을 통해 개인의 취향을 찾아가는 한층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사한다.

 

또한 바리스타의 역동적이면서도 섬세한 음료 제조 퍼포먼스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퍼포먼스 바에서는 미각은 물론 시각적 즐거움도 함께 느낄 수 있다.

 

리저브 도산은 해외 스타벅스 로스터리에서 영감을 받아, 커피의 깊이와 예술적 경험을 전달하는 공간으로 기획했다. 매장 1층에 로스터리의 상징적인 플리커 보드를 국내 스타벅스 매장 최초로 설치해서 현재 운영 중인 리저브 원두 정보와 함께 좌석 예약 고객들을 위한 웰컴 메시지를 공유한다. 아울러 로스터리에서만 볼 수 있는 (Bean) 파이프라인에서 영감을 받은 조명은 스타벅스 리저브를 상징하는 희소성을 연출한다.

 

리저브 도산은 글로벌 스타벅스의 리저브 전용 칵테일 바인 BAR MIXATO 콘셉트가 최초로 도입되었다. 이곳에서는 커피를 기반으로 한 특색 있는 프리미엄 칵테일 음료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기존 리저브 매장과 차별화되는 새로운 리저브 음료를 선보이며 바리스타들이 고객과 교감해 나가는 젊고 트렌디한 감성을 전달한다.

 

스모키한 위스키의 풍미와 초콜릿 풍미의 리저브 커피가 어우러진 칵테일처럼 즐기는 콜드 브루 음료인 리저브 스모크드 콜드 패션드와 리저브 드립 커피와 바닐라 빈 크림을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세트 음료인 리저브 B&W(Black & White)’를 비롯해 리저브 스모크드 카페 미스토위스키 인퓨즈드 콜드 브루11종을 리저브 도산에서만 만날 수 있다.

 

푸드 제품 역시 리저브 도산 전용 푸드를 출시하며 고객들에게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촉촉한 모카 쉬폰 위로 가득 흘러 넘치는 마스카포네 크림이 특징인 멜팅 마스카포네 티라미수호지TEA라미수를 선보인다. 리저브 커피의 원두 풍미에 따라 페어링하기 좋은 디저트인 블랙 트러플 버터바’, ‘브륄레 치즈 케이크’, ‘쇼콜라 치즈 케이크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오직 스타벅스 리저브 원두로만 음료 제조"


스타벅스 리저브 전용 매장은 일반 리저브 매장과는 다르게 운영되고 있다. 기존 리저브 매장은 상시 음료를 판매하는 코어바와 리저브 바가 공존했으나, 리저브 전용 매장은 오직 스타벅스 리저브 원두로만 음료를 제조하며, 리저브 전용 음료와 푸드로 구성되어 일반 매장과 다른 특별함을 경험할 수 있다.

 

스타벅스는 앞으로도 리저브 도산점 등 리저브 전용 매장을 통해 스타벅스의 우수한 커피 리더십을 고객에게 제공하며 스타벅스 커피 정통성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스타벅스 리저브 전용 매장을 확대해 나가면서 스타벅스의 프리미엄 커피와 고객 서비스를 강화해 더욱 고급화된 매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스타벅스 코리아 손정현 대표이사는 리저브 도산은 고객들에게 젊고 트렌디한 새로운 프리미엄 커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된 매장이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스타벅스 리저브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고객들에게 최고의 커피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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