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5시

오비맥주, '세계 산업안전보건의 날' 3개 생산공장서 안전주간 운영

[KJtimes=김봄내 기자오비맥주(대표 배하준)'세계 산업안전보건의 날(428)'을 맞아 30일까지 자사 3개 생산공장에서 안전주간(Safety Week)’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비맥주는 매년 세계 산업안전보건의 날을 기점으로 충북 청주와 전라 광주, 경기 이천에 위치한 3개 생산공장에서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세계 산업안전보건의 날(World Day for Safety and Health at Work)은 국제연합(UN) 산하 국제노동기구(International Labour Organization, ILO)’가 산업 재해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촉구하고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기 제정한 날이다. 

 

오비맥주는 이번 안전주간을 위해 모두 한마음으로 안전 동행(Connected, We Stay Safe Together)’이라는 주제 아래 3개 생산공장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과 연계한 현장 안전 중점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먼저 현장의 반복되는 위험을 도출하고 예방 대책을 수립하는 솔까말실질적인 현장 여건을 반영한 비상 대응 훈련위험 시나리오를 통해 위험성 평가 능력을 살펴보는 위험성 평가 콘테스트등을 공정 및 부서별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암모니아 누출 상황을 가정한 비상 대응 훈련을 실시하여 현장 근무자들이 실제 위험 이 닥쳤을 때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행동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모두 한마음으로 안전 동행' 주제에 주목


오비맥주 광주공장의 경우 28일 전 임직원이 안전선언문과 서약서를 작성하고 안전보건공단에서 방문하여 산업안전보건 교육도 실시했다. 광주 북부소방서와 합동으로 임직원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에 대한 소방안전교육 등도 실시했다.

  

이천공장은 29일 오전 한국산업안전협회의 위험성평가 교육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안전을 주제로 협력업체 세미나도 개최한다. 이 외에도 안전주간이 마무리되는 30일에는 각 프로그램의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참여 직원들에게 안전 포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생산 현장의 안전 문화 향상을 위해 오비맥주는 매년 실제 현장과 깊은 연관이 있는 안전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오비맥주와 함께하는 모든 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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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현대모비스, 성희롱 논란이 ESG 리스크로…지배구조 신뢰성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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