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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반점, 민생회복 ‘국민응원 캠페인’ 진행… 짜장면 3,900원

[KJtimes=김봄내 기자]더본코리아의 중식 전문 브랜드 홍콩반점0410(대표 백종원, 이하 홍콩반점)이 민생 경제 회복에 동참하고자 짜장면을 3,900원에 제공하는 민생회복 국민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홍콩반점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시행 취지에 맞춰 더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그에 따른 소비 활성화 기여를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86~7일까지 이틀 간 홍콩반점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짜장면을 3,900원에 즐길 수 있다. , 포장 및 배달 주문 시에는 혜택이 적용되지 않지만, 홀 영업이 어려운 배달 전문 매장의 경우에는 포장 주문 시 짜장면 3,900원 혜택이 제공된다.

 

 

홍콩반점은 배달 이용 고객을 위해 지역화폐를 통해서 주문이 가능한 공공배달앱 땡겨요와 제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84~31일까지 땡겨요를 통해 홍콩반점 메뉴 주문 시 4,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앱 내 행사 배너를 통해 할인쿠폰을 다운로드한 후 결제 시 사용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땡겨요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홍콩반점 매장에서 진행된다.

 

 

홍콩반점 관계자는 오랜 기간 홍콩반점을 사랑해주신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민생회복에 동참하고 가맹점의 매출 안정화에도 힘을 보태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은 물론, 전국 가맹점과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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