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베페의 대한민국 최초 유아용품 전시회 ‘베페 베이비페어’가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주관 ‘제11회 대한민국 전시산업발전대상’에서 우수 브랜드 전시회 부분 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전시산업발전대상은 대한민국 전시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상으로 정부는 물론 학계, 업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포상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이다. ㈜베페는 대한민국 최초의 유아용품 전시회 ‘베페 베이비페어’를 2000년부터 개최해 오면서 베이비페어 라는 개념을 한국에 처음 제시하고 온라인과 모바일, 교육, 문화, 미디어 부문까지 신규사업을 확장함으로써 전시산업 전반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내바이어 유통 상담회는 물론 ▲육아용품전시회 최초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진행 등 내수 시장 활성화는 물론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기업간 거래 (B2B)서비스 강화에 높은 경쟁력을 보이며 그 성과와 가치를 인정받았다. ‘베페 베이비페어’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함께 ▲중국 상하이 유아산업전시회(CBME China)에 5년 연속 ‘한국관’을 주관하고 있으며 2017
[KJtimes=김봄내 기자]코오롱 계열 호텔•리조트가 설 연휴를 이용해 여행을 즐기는 ‘설캉스(설+바캉스)’ 족을 겨냥해 전통놀이 체험존, 특선 뷔페, 가족 놀이방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설레는 설캉스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불국사가 있는 경주 토함산에 위치한 올인원 특급호텔 코오롱호텔은 2월 2일부터 5일까지 3층 신라A홀에서 투숙객을 대상으로 ‘설 맞이 전통놀이 존’을 무료로 운영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온 가족이 함께 윷과 장기, 바둑을 자유롭게 이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2월 4일과 5일 오후 5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가족 알까기 대회’ 이벤트가 실시된다. 우승 가족에게는 호텔 베이커리 또는 음료 교환권 등을 증정한다. 토함산의 탁 트인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3층 레스토랑 ‘파노라마’에서는 2월 4일과 5일 ‘설 특선 디너 뷔페’를 선보인다. 한방 갈비찜, 유자향을 곁들인 마 샐러드, 등심 스테이크, 중국식 매운 딱새우 볶음, 건조 과일과 모듬 치즈, 삼색 생과일 주스 등 건강한 재료를 사용한 별미를 맛볼 수 있다.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가격은 성인 45,000원, 소인 35,000원이다(세금•
[KJtimes=김봄내 기자]오리지널 치킨 브랜드 KFC가 오는 28일까지 ‘오리지널 타워버거’ 구매 시 ‘타워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타워버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새롭게 출시한 ‘오리지널 타워버거’와 기존의 인기 메뉴인 ‘타워버거’ 각각의 매력을 동시에 맛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두 제품 모두 두툼한 두께와 화려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오리지널 타워버거’는 오리지널 치킨과 해시브라운, 치즈 슬라이스로, ‘타워버거’는 두툼한 통가슴살필렛과 해시브라운, 치즈 슬라이스 등 다양한 속재료로 구성돼 든든함을 느낄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안 치킨나이트에서는 ‘점보스틱 오븐치킨’을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FC의 치킨나이트는 밤 9시부터 영업 마감시까지 치킨을 1+1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으로, ‘점보스틱오븐치킨’은 본래 적용 대상이 아니나 이번 일주일 간은 1+1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FC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한 ‘오리지널 타워버거’와 기존 ‘타워버거’의 비슷하면서도 서로 다른 매력을 버거 하나의 가격으로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타워버거 페스티벌 외에도 치킨나이트, 매주 발행하는
[KJtimes=김봄내 기자]‘명절 스트레스’라는 말은 이제 낯설지 않다. 사생활에 대한 과도한 관심, 불공평한 가사노동 분배 등으로 빚어지는 갈등이 사회적 이슈가 되곤 하는데, ‘설’을 앞둔 성인남녀의 생각을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알아봤다. 성인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설 스트레스 여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3.9%가 ‘스트레스 받는다’고 답해 명절 스트레스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기혼자와 미혼자의 온도차가 미묘하게 달랐는데, 우선 기혼자가 꼽은 설 스트레스 원인 1위는 ‘용돈, 선물 등 많은 지출이 걱정돼서’(57.9%, 복수응답)로 경제적 문제가 컸다. 이어 ‘처가, 시가 식구들이 불편해서’(25.3%), ‘근황을 묻는 과도한 관심이 싫어서’(22.1%), ‘제사 음식 준비 등이 힘들어서’(21.6%), ‘부모님께 죄송해서’(17.9%) 등이 뒤를 이었다. 기혼자의 스트레스 원인은 남녀차이가 있었는데 ‘용돈, 선물 지출’ 등이 1위인 것은 동일 했으나, 여성은 ‘처가, 시가 식구들이 불편해서’(44.4%, 복수응답), ‘제사 음식 준비 등이 힘들어서’(38.9%)가 2,3위로 가족 갈등
[KJtimes=김봄내 기자]인기 식재료로 급부상한 꼬막의 제철인 겨울이 찾아오며 소비자 관심이 뜨겁다. 꼬막은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며 각종 양념과 함께 버무려먹으면 입맛까지 되살려주는 건강 식재료다. 외식업계는 제철을 맞아 맛과 영양이 한 층 더 풍부해진 꼬막을 활용한 메뉴를 잇따라 선보이며 소비자 겨울 입맛 사냥에 나섰다. 도시락부터 뷔페까지 형태도 다양하다. 도시락으로 만나볼 수 있는 꼬막 메뉴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은 겨울을 맞아 ‘여수 꼬막 불고기 도시락’을 출시했다. 남도 바다의 겨울 진미라고 불리는 여수 꼬막을 듬뿍 담고 여기에 남도의 조리법으로 구워낸 본도시락의 베스트 메뉴 ‘광양식 바싹 불고기’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반반 메뉴다. 본도시락 여수 꼬막 불고기 도시락은 매장은 물론 배달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편의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의 식재료를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 힘입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수 꼬막 불고기 도시락은 출시 한 달 만에 9만 개가 팔려나가며 기존 판매량 1위였던 ‘광양식 바싹 불고기 도시락’을 제치고 베스트
[KJtimes=김봄내 기자]신한은행이 후원하는 청년 취‧창업 플랫폼 신한 두드림 스페이스에서 1월 22일(화)부터 2월 20일(수)까지 창업 성공을 위해 한 단계 발전이 필요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디지털라이프스쿨> 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한 두드림 스페이스의 <디지털라이프스쿨>은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여 스타트업 배출을 지원하고자 지난해 3월 처음 선보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디지털라이프스쿨>에서는 지금까지 총 210명의 교육생을 선발하여 130회가 넘는 창업 역량 강화 교육과 380여 차례의 비즈니스 전문가 밀착 코칭을 제공하였다. 본 교육을 수료한 팀 가운데 우수한 성적을 거둔 17개 팀은 사업 안정화를 지원하는 <인큐베이션 센터>에 입주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디지털라이프스쿨> 3기 교육생들에게는 산업분석, 비즈니스 모델, 법률, 마케팅, 재무 등 창업에 필수적인 여러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이 12주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창업 최단거리를 안내해 주는 내비게이션’을 표방하는 만큼, 교육 프로그램 외에도 스타트업 CEO및 선배 창업가와의 네트워
[KJtimes=이지훈 기자]22일 오전 8시 49분께 경기도 안성시 봉남동 안성여중 체육관에서 불이 났다. 불은 체육관 938㎡를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당시 체육관 지붕 철거작업이 진행 중이었지만 작업자들이 모두 대비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Jtimes=김봄내 기자]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빠른 성장과 함께 ‘인증샷 문화’는 우리의 삶의 일부분이 됐다. 이러한 인증샷 문화의 확산에 따라 식음료 업계에서도 제품의 색상과 같은 시각적인 요소를 중시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 시각적인 요소 중 제품의 컬러가 가장 중시되는 가운데, 올해 황금돼지해를 맞아 골든 컬러의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실제 식용색소 제조업체인 미국 지엔티(GNT) 그룹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유행할 컬러로 ‘태양빛’을 선정, 해당 컬러는 햇빛의 색을 담고 있어 명랑하고 청량한 이미지를 나타내며 소비자로 하여금 기분이 좋아지게 만든다는 특징이 있다고 밝혔다. 노란색부터 오렌지색까지 올해 예상 대세 컬러인 황금빛을 나타내는 식음료업계 ‘골든 푸드’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한다. ■ 황금빛 과일 디저트와 함께 즐기는 나만의 골든 타임 황금빛 과일들을 비타민이 풍부하다고 익히 알려져 있어 식음료업계에서는 이러한 골든 과일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청과브랜드 돌(Dole)코리아의 ‘후룻컵’은 100% 과즙에 엄선한 과일을 담아 과일과 주스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2in1 제품이다. ‘파인애플컵’
[KJtimes=이지훈 기자]배우 김서형과 오나라가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다.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 출연중인 김서형과 오나라는 최근 '아는 형님'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들은 오는 31일 녹화에 임할 예정이다. 김서형과 오나라는 'SKY 캐슬'에서 각각 김주영, 진진희 역을 맡으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KJtimes=이지훈 기자]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22일 방위비 분담금 협상과 관련해 "분담금은 국민의 소중한 세금인 만큼 어느 경우에도 국민이 납득할 수준의 증액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미국 최상층부에서 한미방위비 분담금을 지난해 9천602억원에서 1.5배에 달하는 1조4천억원 이상으로 증액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홍 원내대표는 "협상은 한미 양국의 상호 존중과 신뢰로 이뤄져야 한다"며 "한나라의 일방적인 요구로 동맹국의 신뢰를 훼손하고 갈등을 유발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국민이 납득할 수준에서 논의가 진행돼야 한다"며 "무엇보다 분담금 협정이 국회의 비준동의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KJtimes=이지훈 기자]경기도 안산에서 홍역 환자가 1명 더 늘었다. 경기도는 22일 "앞서 홍역이 확진된 영유아 5명과 같은 시설에서 생활하는 3세 유아 1명이 홍역에 걸린 것으로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안산지역 홍역 확진 환자는 영유아 6명, 20대 성인 4명 등 모두 10명으로 늘었다. 도는 모두 같은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도는 전날 접촉자 관리와 의료기관 방문자 조사 등을 통해 감염이 의심되는 19명을 추려 검사를 했으며 3세 유아 1명이 양성이 판정됐다 도는 이날도 접촉자 관리와 의료기관 방문자들 중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에 대해서는 검사를 할 예정이다.
[KJtimes=김승훈 기자]대한항공[003490]이 KCGI의 제안을 경영에 반영하면 현금 흐름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2일 KB증권은 대한항공에 대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한 목표주가를 3만3000원에서 4만3000원으로, 투자의견을 ‘중립(Hold)’서 ‘매수’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KB증권은 KCGI의 경우 대한항공에는 비주력사업 투자 지양, 유휴자산 매각, 항공우주사업부 상장 등을 검토하라고 제안했으며 국민연금의 적극적인 주주권 행사는 KCGI의 대한항공에 대한 간접 영향력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2011년 이후 대한항공은 항공기 투자, 한진해운 인수 및 지원, LA 호텔 건설 등에 매년 2조원 전후 투자를 진행했다”며 “올해부터 투자 활동은 비교적 투자자금 부담이 적은 소형항공기에 집중된다”고 설명했다. 강 연구원은 “제안이 경영에 반영되면 올해부터 대한항공은 꾸준히 차입금을 줄이고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다”면서 “돌발적 현금 유출이 없으면 대한항공은 2019년 연간 약 9100억원의 차입금을 상환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진칼[180640]과 한진[00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