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승훈 기자]대한항공은 3월 4일 창사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으로의 도약을 위한 첫단계로 징계 받은 직원들의 불이익 해소에 나선다. 이번 결정은 노사 화합으로 임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미래 지향적인 조직 문화를 조성하자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발의로 이뤄졌다. 대한항공은 업무상 실수로 인해 징계를 받은 직원에 대해 더 이상 책임을 묻지 않는다. 조양호 회장은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규정을 준수하지 못해 책임을 져야했던 직원들이 과거 실수를 극복하고 일어서 능력을 더욱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면서 “인사상 불이익 해소로 임직원들이 화합 속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절대 안전운항 체제를 확립하고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전 부문에서 엄격한 규정과 절차를 적용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회사 업무 수행 과정에서 철저한 규정에 미치지 못해 업무상 실수 및 단순 규정 위반으로 징계를 받은 임직원 1000여 명에 대해 승진, 호봉 승급 및 해외주재원 등 인원 선발 시 기존의 징계 기록을 반영치 않게 된다. 단, 성희롱, 횡령, 금품∙향응수수, 민∙형사상 불법행위, 고의적인 중과실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은행은 모바일 뱅킹 쏠(SOL)에서 취미활동 원-데이 클래스 참가를 신청하고 결제할 수 있는 ‘쏠(SOL) 클래스’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쏠(SOL) 클래스’는 주 52시간 근무, ‘워라밸’ 문화가 확산되면서 취미생활 및 체험 클래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신한은행이 ‘쏠(SOL)’ 이용 고객들에게 차별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한 서비스이다. 고객들은 ‘쏠(SOL)’에서 원-데이 클래스 내용을 확인하고 ‘쏠(SOL) 페이’ 결제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첫번째 ‘쏠(SOL) 클래스’는 글로벌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 ‘구스 아일랜드’와의 제휴를 통해 진행하는 ‘크래프트 맥주 클래스’이다. 3월부터 매월 셋째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며 매회마다 총 30명을 정원으로 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클래스 진행일 14일 전부터 ‘쏠(SOL)’ 제휴 서비스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신한은행이 ‘쏠(SOL) 클래스’ 정식 오픈을 앞두고 마련한 ‘크래프트 맥주 클래스’ 무료 체험 이벤트도 지난 23일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추첨을 통해 15명의 고객에게 초청권을 2매씩 제공한
[KJtimes=김승훈 기자]삼성그룹 창립자 이병철 선대 회장의 맏사위로 최근 별세한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의 남편인 조운해 전 고려병원(현 강북삼성병원) 이사장이 지난 1일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한솔그룹 측이 4일 밝혔다. 향년 94세. 고인은 지난 1월 30일 별세한 고(故)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의 남편이자 조동길 한솔그룹 회장의 부친이다. 경북대 의대(옛 대구의전)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東京)대에서 소아과 의학박사 학위를 받은 뒤 서울대병원 근무를 시작으로 의료계에 종사했다. 지난 1958년 박준규 전 국회의장 소개로 이 고문과 결혼해 삼성가의 맏사위가 됐다. 고인은 슬하에 조동혁 한솔케미칼회장과 조동만 전 한솔그룹 부회장, 조동길 한솔그룹 회장, 조옥형·조자형씨 등 3남 2녀를 뒀다. 장례식장은 삼성서울병원이며, 발인은 오는 6일 오전이다.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이 4일 오전 본사 T타워에서 SK텔레콤-갤럭시S 10주년 기념 갤럭시S10 개통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난 10년간 호흡을 맞춘 방송인 강호동, 이수근씨가 참석해 SK텔레콤과 갤럭시S의 10주년을 축하했다. SK텔레콤은 통신 3사 중 유일하게 갤럭시 출시 10주년을 맞이 했다. SK텔레콤은 개통행사에 SK텔레콤 고객 중 갤럭시S 시리즈 이용고객 10명을 초청해 SK텔레콤과 갤럭시S의 10주년을 기념하는 ‘S어워즈’를 시상한다. 상품으로 1년 무료통화권과 갤럭시S10을 지급하고 함께 현장 3D촬영을 통해 제작한 고객 3D피규어를 증정한다. 현재 SK텔레콤에 가입한 갤럭시S 이용자 가운데 ▲S부터 S9까지 모든 갤럭시S 시리즈를 구매한 고객 2명 ▲SK텔레콤을 연속 10년째 사용중인 고객 2명 ▲뒷자리 번호 4자리가 1010 또는 0010으로 사용중인 고객 2명 ▲20세, 30세, 40세, 50세 각 1명씩, 총 10명의 고객이 행사에 참여한다. 강호동씨와 이수근씨는 현장에서 고객들과 트리플 카메라의 초광각 렌즈로 특별한 기념촬영 시간을 가진다. 또 두 사람은 더욱 자연스러워진 3D 아바타로 팔,다리 등 전신
[KJtimes=김승훈 기자]현대로템[064350]과 코스메카코리아[241710]에 대해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4일 대신증권은 현대로템의 목표주가를 2만75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내리고 투자의견은 종전처럼 ‘시장수익률’로 제시했다. 이는 제2차 북미 정상회담 결렬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대신증권은 현대로템의 경우 지난해 4분기 매출 감소 및 신흥국 통화가치 하락 등의 이유로 2129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면서 적자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유안타증권은 코스메카코리아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목표주가를 5만2000원에서 3만원으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이는 이 회사가 당분간 비용 부담 등으로 이익 모멘텀이 약화할 것이라는 분석에 기인한다. 코스메카코리아의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5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68%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이 65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크게 밑돌았다. 이동헌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28일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되면서 관련 모멘텀도 악화했고 대북 악재 반영에 따른 단기 하락이 불가피할 것”이라며 “앞서 현대로템은 철도 분야에서 대표적
[KJtimes=김승훈 기자]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인수·합병(M&A)과 계열사 영업양수 등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4일 NH투자증권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의 목표주가를 4만4000원에서 4만68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NH투자증권은 한화테크윈과 한화파워시스템, 한화정밀기계 등 민수 사업의 영업이익도 회복되고 있다면서 항공엔진국제공동개발사업(RSP) 등 미래 먹을거리 투자 현황도 긍정적이며 2025년 손익분기점 돌파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최진명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7월 정보통신기술(ICT) 사업을, 올해 1월에는 항공기계와 공작기계 사업 편입을 각각 완료했다”며 “신규사업 편입 효과와 그룹 계열사들과의 시너지를 고려하면 연간 매출액은 6500억원, 영업이익은 600억원가량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 연구원은 “여기에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 방산 부문 실적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K-9 자주포 등 우수 아이템 경쟁력은 여전히 유효하며 이미 확보된 수주잔고만으로도 2020년까지 매출 성장이 확실시된다”고 판단했다.
[KJtimes=김승훈 기자]3·1절인 다음 달 1일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환경부는 28일 이같이 발표하며 "외출을 자제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건강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공휴일인 점을 고려해 차량운행 제한은 실시하지 않는다. 비상저감조치는 당일과 다음 날 초미세먼지 농도가 50㎍/㎥ 초과할 것으로 전망될 때 발령된다. 이날 오후 4시까지 하루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서울 55㎍/㎥, 인천 47㎍/㎥, 경기 63㎍/㎥이다. 특히 오후 들어 중국 스모그가 서풍을 타고 국내로 유입되면서 오후 4시 현재 시간 평균 농도는 서울 84㎍/㎥, 경기 80㎍/㎥으로 '매우 나쁨'(76㎍/㎥ 이상) 범위에 들고 있다. 인천은 56㎍/㎥이다. 3·1절인 1일에는 인천, 경기 남부, 세종, 충북, 전북은 '매우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나쁨'(36∼75㎍/㎥)일 것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내다봤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8일부터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고 대기 정체로 국내 생성 미세먼지까지 더해져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모든 권역에서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KJtimes=김승훈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고객중심 상품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해 온라인 고객패널인 『KB고객자문단 8기』를 2월 28일부터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에 도입한 『KB고객자문단』은 KB국민은행의 최우선 핵심 가치인‘고객중심경영’을 위한 고객과의 대표 소통 채널이다. 활동기간 중 진행되는 설문조사를 통해 상품, 제도, 서비스 등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신속하게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이번 KB고객자문단 8기는 평소 은행 상품과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KB국민은행 고객을 대상으로 성별, 연령 등을 감안해 5,000여명이 최종 선정될 예정이며, 향후 6개월 동안 온라인 설문조사, 아이디어 제안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최종 선정된 KB고객자문단에게는 KB국민프리미엄적금 금리우대쿠폰(최대 연 1.0%p)이 제공되며, 설문조사 참여시 KB금융그룹 통합 멤버십 포인트인 리브메이트 포인트도 제공된다. 신청방법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 > 전체서비스 > 이벤트존 또는 KB스타뱅킹 > 고객센터 >새소식/이벤트에서 신청 가능하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KB고객자문단은 국
[KJtimes=김승훈 기자]네이버는 네이버랩스와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AVER Business Platform, 이하 NBP)이 MWC 기간 중 국내 1위 통신사업자 KT,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텔과 함께 다양한 5G 기반 서비스 로봇을 공동개발하기로 합의했다고 28일 밝혔다. CES 2019에서 기술력을 과시해 LG전자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이루어낸 바 있는 네이버의 기술연구개발법인 네이버랩스는 NBP와 함께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되고 있는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 2019에서도 KT, 인텔 부스 방문 중 전격적으로 협력을 맺게 됐다. 이번 파트너십에서 네이버랩스는 인텔이 제공하는 5G, 컴퓨팅 및 센서와 같은 솔루션을 사용해 서비스 로봇을 설계 및 개발한다. 클라우드, IDC서비스, 보안 등 IT 인프라 전반을 지원하는 네이버의 플랫폼 자회사 NBP도 참여한다. 삼성카드 AI 서비스, 미래에셋대우의 파생상품 분석서비스, 이지케어텍의 HIS 시스템등에 적용되는 등 굵직한 성과를 내고 있는 NBP의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네이버랩스의 자율주행 브레인리스 서비스 로봇(Brainless Service Robot)의 두뇌 역할을
[KJtimes=김승훈 기자]교통카드 ‘캐시비’ 발행사인 ㈜이비카드와 ㈜마이비(대표이사 이근재)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모바일캐시비 시외버스 결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3월 1일(금)부터 5월 31일(금)까지 3개월간 모바일캐시비 앱내 L.POINT 등록 후 전국 시외버스(우등형 버스 등 일부 노선 제외)에 탑승하면 탑승금액의 5%가 L.POINT로 적립된다. 포인트는 익월 10일 일괄 지급되며, L.POINT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특히, L.POINT 1,000점 이상은 모바일캐시비 금액으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다. ‘시외버스 교통카드 결제 서비스’는 시외버스 단말기에 선불교통카드(캐시비, 모바일캐시비 등) 및 후불교통카드를 터치하면 승차요금이 결제되는 서비스다. 특히, 일반 시내버스와 같이 교통카드만 소지하고 있으면 별도 승차권 구매 없이도 바로 시외버스 탑승이 가능하다. 한편, 모바일캐시비는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 캐시비카드와 동일하게 전국 대중교통을 기본으로 편의점, 외식, 쇼핑 등 전국 12만여 캐시비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은행(은행장 위성호)은 27일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전문기업인 ㈜씨티아이랩(대표이사 조홍연)과 ‘인공지능 위협탐지 기술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체결은 지속적인 인공지능 탐지 모델 발굴을 위한 데이터 분석역량 확보와 기술 노하우 습득을 통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정보보호 이상징후 탐지 체계 고도화를 위해 추진됐다. 2018년 ‘신한금융그룹 퓨처스랩 육성기업’에 선발된 ㈜씨티아이랩은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전문 기업으로 향후 3년간 신한은행과 글로벌 보안 신기술 연구, 정보보안 체계 고도화, 기술교류 등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또한 씨티아이랩은 다양한 위협대응 기술과 알고리즘을 제공하고 신한은행은 테스트 환경과 축적된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과 금융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위협 대응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지난 2019년 1월 씨티아이랩의「Deep Learning 기반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이용하여 ‘인공지능 위협탐지 시스템’을 구축 한 바 있으며, 본 협약을 통해 다양한 유형의 공격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탐지모형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
[KJtimes=김승훈 기자]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28일 오전 10시부터 일본 시즈오카 노선의 단독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은 2월 28일부터 3월 14일까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회원을 대상으로 일본 시즈오카 노선 항공권을 편도총액 59,900원부터의 가격으로 판매한다. 탑승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시즈오카는 일본의 상징인 후지산이 위치한 풍경이 아름다운 도시이자, 일본 내 최대 녹차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 후지산의 서정적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아사기리고원’을 비롯해 일본 전통 료칸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13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온천마을 ‘슈젠지’ 등으로 전 세계 관광객을 사로 잡고 있으며, 특히, 동경과 가깝기 때문에 다양한 여행 루트를 구성할 수 있어, 젊은층 사이에서 ‘핫’한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은 59,900원부터, 왕복 총액은 102,000원부터다. 2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이 3월 화이트데이를 맞아 T멤버십으로 고객들에게 착한 캔디를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한다. T Day는 매달 달력에 T자 모양으로 나타나는 날짜에 T멤버십 전 고객에게 깜짝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4월 T Day 론칭 이후 600만 고객이 T Day를 이용했다. 3월 T Day는 단순한 할인혜택을 넘어 고객들에게 착한 소비의 기회를 제공한다. 3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T멤버십 내 T Day이벤트페이지에서 비영리 사단법인인 오픈핸즈와 고급 수제 캔디 브랜드인 캔디미의 콜라보 제품 3종을 2천원에서 4천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T멤버십의 3월 T Day 이벤트를 함께하는 오픈핸즈는 필리핀의 식수 오염 지역의 환경개선과 함께 미자립 가정의 지속적인 자립을 지원하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 이다. 오픈핸즈는 필리핀에서 망고 농장 운영을 지원해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사업을 통해 함께 마을을 세워가는 ‘망고드림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마을 주민들의 꿈인 농장 설립을 돕고 청년들에게는 농업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가 양성 및 고용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
[KJtimes=김승훈 기자]위메이드[112040]가 중국 업체와의 신규 게임 계약 체결로 매출이 반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그 이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8일 삼성증권은 위메이드에 대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놓고 이 종목의 목표주가를 4만9000원에서 6만5000원으로 올렸다. 그러면서 이 회사가 중국 업체 37게임즈와 신규 모바일 게임 ‘일도전세’에 대한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로열티 매출 반등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삼성증권은 37게임즈의 웹게임 ‘전기패업’이 위메이드의 지적 재산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중국 법원에서 재판이 진행 중인데 이번 계약 체결로 양측 간의 분쟁이 조기 해결될 가능성도 커졌다고 분석했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모바일 게임 ‘이카루스M’의 부진한 해외 성과와 기존 라이선스 게임들의 매출 감소로 이번 신규 계약 체결 효과가 상당 부분 희석될 수도 있다”면서 “하지만 이번 계약으로 중국 내 입지는 분명히 강화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위메이드 지난 13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영업손실이 362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로 돌아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공시에 따르면 매출액은 1271
[KJtimes=김승훈 기자]현대건설기계[267270]의 올해 영업환경이 우호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8일 KTB투자증권은 현대건설기계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의 목표주가를 5만9000원에서 6만1000원으로 올렸다. 그러면서 지난해 3분기부터 이어진 신흥국 환율 불안이 점차 안정되는 가운데 인도에서는 나렌드라 모디 총리 정부의 인프라 투자로 건설장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KTB투자증권은 미국의 주택시장 경기를 나타내는 주택시장지수가 지난해 12월 56에서 현재 62까지 회복된 상황이고 올해 상반기 미국 시장 수요도 견조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내 시장 매출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아지고 있지만 올해 중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들로 인한 수혜가 예상돼 추가 매출 감소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효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는 4월 치러질 인도 총선에서 모디 정부가 패배할 경우 인프라 정책에 변수가 생길 위험은 있다”면서 “중국 시장에서는 올해 1월 판매량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0.5% 감소하고 시장 점유율도 하락한 만큼 향후 판매량 회복세를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현대건설기계는 지난달 30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