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승훈 기자]오리온[271560]이 중국 사업의 실적 개선이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 NH투자증권은 오리온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한 목표주가를 15만원에서 11만원으로 내리고 투자의견은 종전처럼 ‘중립’으로 제시했다. NH투자증권은 주가 회복을 위해서는 중국에서 가시적인 성과 확인이 필요하며 최근 중국 제과 업체들의 밸류에이션(평가가치) 급락도 지속적인 부담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한국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140억원과 718억원으로 시장기대치(컨센서스)를 밑돌 전망”이라며 “국내는 상반기의 실적 호조를 이어가겠으나 비중이 큰 중국 사업의 매출과 이익은 부진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 연구원은 “올해 중국 사업에서 전통채널(매출 비중 약 40%)의 운영 체제를 100% 직접 관리에서 간접 관리(대리상에 위임)로 전환하면서 비용 절감을 추구했다”면서 “동일 규모의 매출이 유지된다면 연간 중국 사업의 영업이익률이 4~5%포인트 개선될 것으로 기대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중국 제과 시장의 경쟁 심화와 기존 브랜드 노후화로 해당 부문 매출이 다소
[KJtimes=김승훈 기자]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18일부터 평양에서 남북정상 회담을 이어갔다. 이에 따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관련주들이 들썩이는 등 분위기가 고조된 모습이다. 그러면 이후 증시 변화에 대해 증권사들은 어떻게 분석하고 있을까. 20일 KB증권은 20일 9·19 평양공동선언이 과거 남북정상회담 결과보다 진일보했다며 북한 개방 관련주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했다. 그러면서 지난 19일의 경협주 주가 흐름과는 별개로 북한의 공식적인 ‘비핵화 조치 선 제시’는 의미 있는 성과이며 향후 북미 대화에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고 분석했다. KB증권은 가장 중요한 부분은 남북 긴장 완화가 아니라 긴장 해소라며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 종식은 한국 경제와 자본시장에 대한 신뢰를 한 단계 높이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같은 날, 대신증권은 남북 정상회담에도 주식시장의 단기적 변화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주식시장 측면에서의 단기적인 변화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했다. 대신증권은 "·19 평양선언으로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에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으며 한국 경제와 자본시장에 대한 신뢰 회복은 물론
[KJtimes=김승훈 기자]최근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어떤 시각을 가지고 있을까. 20일 NH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가올해 3분기에 17조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릴 것이라는 예상에 따른 것이다. NH투자증권은 여러 가지 논란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급이 호조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특히 D램(DRAM) 이익규모는 내년에도 증가할 수 있을 것이고 D램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4분기에도 서버 D램 가격은 상승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IBK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종전대로 ‘매수’와 6만6000원으로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의 반도체 사업 부문이 하반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디스플레이 부문 실적도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IBK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의 경우 2분기보다 14.6% 증가한 67조460억원, 영업이익은 16.1% 늘어난 17조2720억원으로 예상하며 IM(IT·모바일) 사업부를 제외한 전 사업부의 영업이익이 늘 전망이고 특히 디스플레이의 개선 폭이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진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KJtimes=김승훈 기자]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내일(21일) 동양의 하와이, 오키나와에 신규 취항한다. 에어서울은 9월 21일부터 인천~오키나와 노선을 주 5회, 10월 28일부터는 매일 한 편씩 주 7회 운항한다. 오키나와는 에어서울이 동경, 오사카, 후쿠오카 등에 이어 12번째로 취항하는 일본 노선으로 연내 삿포로(치토세)까지 취항하게 되면 일본 취항 도시가 모두 13개로 국내 8개 항공사 중 가장 많은 일본 도시에 취항하게 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오키나와는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열대 휴양지로서 한국분들의 재방문율이 높다.”며, “아직 인지도가 낮은 숨겨진 보석 같은 기존의 일본 소도시 노선뿐 아니라 주요 인기 노선으로도 빠른 속도로 취항지를 확대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앞으로도 인기 여행지의 네트워크를 계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Jtimes=김승훈 기자]부영그룹 계열 무주덕유산리조트가 10월부터 내년 2월말까지 주말ㆍ공휴일 관광곤도라 사전 예약제를 시행한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관광곤도라 이용객들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보다 나은 고객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년 10월부터 이듬해 2월말까지 주말ㆍ공휴일에 한해 인터넷 예약제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매년 가을 단풍철과 겨울 주말이면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광곤도라를 이용, 국내 대표 눈꽃 산행지로 손꼽히는 덕유산 향적봉에 오르기 위해 인파들의 행렬이 길게 늘어선다. 관광곤도라를 타고 해발 1,520m 설천봉에 오르면 덕유산 정상인 향적봉까지 20여분 만에 쉽게 오를 수 있기 때문. 이를 위해 곤도라 이용객들의 대기시간을 줄이고자 매년 10월부터 이듬해 2월말까지 주말ㆍ공휴일에 한해 인터넷 예약제를 시행해 왔으며 고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어 올해에도 어김없이 시행하는 것. 관광곤도라 인터넷 예약은 무주덕유산리조트 홈페이지와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서 탑승일 기준 14일 전부터 1인 5매까지 가능하다. 탑승일자와 시간을 지정 예약하면, 예약자 본인의 휴대전화로 예약확정 문자가 발송된다. 당일 탑승시간 30분전까지 매표소에서 예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의 1020세대 컬쳐브랜드 ‘0’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0캠퍼스(영 캠퍼스) 이용자가 1,000명을 돌파한 학교가 탄생했다. 0캠퍼스는 서비스 시작 2주만에 이용자 4만명을 돌파하며 대학생들 사이에 화제의 서비스로 떠올랐다. 엎지락 뒤치락 캠퍼스별 순위변동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화여자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경희대학교 등이 처음으로 1,000명을 돌파했다. SK텔레콤은 0캠퍼스가 SK텔레콤을 이용하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이라는 사실이 학교별 커뮤니티와 동아리 등을 통한 입소문으로 알려지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SK텔레콤은 가장 먼저 0캠퍼스 이용자 1,000명을 넘어선 경희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19일과 20일 각각 방문해 ‘0캠퍼스 간식’을 제공했다. 각 학교 홍보대사들은 SK텔레콤이 준비한 1,000개의 간식박스를 나눠주며 0캠퍼스 1,000명 돌파를 축하하고 대학생들을 응원했다. 캠퍼스별 이용자 순위는 영한동 홈페이지에서 매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0캠퍼스는 SK텔레콤이 지난 4일 발표한 1020 세대를 위한 ‘0라이프’ 혜택 중 하나로, 캠퍼스 전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은 추석 연휴를 맞아 자사의 소셜 분석 서비스 플랫폼 '스마트 인사이트'를 활용, 온라인 공중의 관심사를 분석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는 작년과 올해 추석과 관련된 국내 인터넷 뉴스∙블로그∙게시판∙SNS로부터 수집한 소셜 데이터 335,839건을 분석했다. (‘17년 6~9월, ‘18년 6월~현재 기준) 분석 결과, 올 추석에는 전년대비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선물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폭염의 여파로 과일가격이 상승하면서 과일 선물세트에 대한 관심이 줄었다. 작년보다 짧은 연휴기간의 영향으로 장거리 여행에 대한 관심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추석선물 선택은 합리적이고 실용성 높은 소비재와 건강식품 중심 세부적으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용돈이나 상품권을 선물하겠다는 언급이 높았다. 전년대비 올해 온라인상에서 언급량이 급증한 선물 품목은 화장품 및 향수였으며, 치즈∙와인∙가공식품 등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식음료 제품을 선물하겠다는 비중도 전년 대비 약 3.8배 늘어났다. 반면, 한우∙굴비같은 고가 선물세트를 선물하겠다는 언급은 전년대비 24%가량 줄었다. 추석선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과일의
[KJtimes=김승훈 기자]20일 아파트투유에서 서울 신마곡벽산블루밍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시작된다. 서울 강서구 방화동 555-3번지 외 28개 필지에 들어서는 '신마곡 벽산 블루밍 메트로'는 서울 중심부와 바로 통하는 5호선 개화산역이 도보로 약 5분 거리인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신마곡 벽산 블루밍 메트로'는 지하 3층~지상 최고 16층 6개 동 규모의 아파트, 오피스텔 및 근린시설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49~84㎡ 총 298세대 중 83세대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 팬트리, 워크인창고, 드레스룸이 적용될 예정이다. 아파트투유를 통한 청약 신청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청약 조회는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가능하다.
[KJtimes=김승훈 기자]존 조 주연의 신개념 스릴러 <서치>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6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김명민, 김인권 주연의 사극 괴수물 <물괴>는 개봉 첫 주 6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주는 <명당>, <안시성>, <협상> 등 추석 연휴를 겨냥한 한국영화들이 대거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조승우, 지성 주연의 <명당>이 예매율 32.4%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과 왕이 될 수 있는 천하 명당을 차지하려는 이들의 대립과 욕망을 그린 영화다. 한국 영화에서 보기 드문 스케일의 조인성, 배성우 주연의 전쟁 사극 <안시성>은 예매율 30.5%로 2위를 차지했다. 손예진, 현빈 주연의 범죄 스릴러 <협상>은 예매율 11.5%로 3위에 올랐다. 미스터리 공포영화 <더 넌>은 예매율 11.4%로 4위를 차지했고 외화 스릴러 중 최고 흥행을 한 <서치>는 예매율 3.5%로 5위에 올
[KJtimes=김승훈 기자]삼성전자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3일부터 3주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전국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10억원 상당의 부식품 세트를 전달하는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희망나눔 봉사활동’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SDI, 삼성물산, 삼성생명 등 22개 삼성 계열사가 참여했다. 삼성전자와 계열사 임직원들은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외국인 복지센터 등 전국 780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밀가루·된장·식용유·참기름 등 총 12종으로 구성된 부식품 세트를 전달하고, 자원봉사 활동도 실시했다.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임직원 봉사자 20명은 18일 ‘평택북부 노인복지관’을 찾아 추석 부식품 세트를 전달하고, 복지관에서 반찬을 만들어 지역 독거노인 분들께 전달했다. 봉사자들은 매달 평택북부 노인복지관을 찾아 반찬을 전달하며 말벗이 되어 드리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따봉봉사팀’은 16일 미혼모자 공동 생활가정인 용인 ‘모성의 집’을 찾아 미혼모들과 함께 공예품을 만들고, 아기들을 돌봐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따봉봉사팀’은 웃음치료, 풍선아트, 꽃꽂이, 리본 아트 등 자격증을 보유한 동호회원들로 구성된 봉사팀으로
[KJtimes=김승훈 기자]18일 오후 5시 10분께 대전시 중구 대전동물원에서 퓨마 1마리가 탈출했다. 동물원 측은 퓨마의 행방을 찾고 있다. 동물원 관계자는 "동물원이 있는 보문산 일원 주민은 외출을 자제하고, 퇴근길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KJtimes=김승훈 기자]지난 5월 '라돈침대' 사태를 불러온 대진침대 매트리스 수거가 아직 완료되지 않은 가운데 법적 기준치 이상의 라돈이 검출된 침대와 침구가 추가로 발견됐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8일 "㈜티앤아이 가누다 베개, ㈜에넥스 매트리스, ㈜성지베드산업 더렉스베드의 피폭선량이 각각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이 정한 가공제품 안전기준(연간 1mSv)을 초과해, 해당 업체에 수거 명령 등 행정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에 피폭선량 초과로 문제가 된 가누다 베개는 견인베개와 정형베개 2종이다. 두 모델은 지난 2011년 3월부터 2013년 7월까지 약 2만9천개가 판매된 것으로 추정된다. ㈜티앤아이는 5월 31일 이들 베개에서 라돈이 검출된다는 소비자 제보를 받고 7월 26일 리콜을 결정해 900여 개를 수거한 바 있다. 원안위도 베개 시료를 확보해 분석한 결과 베개커버에서 라돈과 토론으로 인한 피폭선량이 연간 1mSv를 초과하는 것을 확인했다. 견인베개의 피폭선량은 연간 1.79mSv, 정형베개의 경우 연간 1.36mSv인 것으로 나타났다. ㈜에넥스 매트리스 중 문제가 된 제품은 앨빈PU가죽 퀸침대에 들어간 '독립스프링매트리스Q(음이온)
[KJtimes=김승훈 기자]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추석을 맞아 방역과 안전사고 예방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18일 ‘도민들의 움츠러든 어깨를 쫙 펴주는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주제로 확대간부회의 열고 교통, 물가, 취약계층 보호 대책 등 8개 분야별로 대책을 점검했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추석연휴기간 동안 도민 안전에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메르스가 아직 종식되지 않았으므로 방역대책에 각별히 신경을 써달라”면서 “사후 대응도 중요하지만 사전예방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이어 부실시공을 예로 들며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책임이 너무 약하다”며 “공사장 같은 곳에서 똑같은 사고를 반복적으로 일으키는 업체들에 대한 제재를 강화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밖에 이 지사는 이날 행복카셰어, 농산물 물가 상승, 하도급 업체에 대한 임금체불 방지, 공사현장 안전관리 등 세부 대책을 일일이 살피며 물샐틈없는 대응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도는 22일부터 26일까지 추석 연휴 5일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응급진료, 생활쓰레기 등 8개 분야로 나눠 도민 불편사항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분
[KJtimes=김승훈 기자]5일간의 휴일이 이어지는 추석 연휴. SK텔레콤 고객이라면 각종 유용한 서비스를 미리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외여행에 나서는 사람 ▲귀경·귀성길에 오르는 가족 ▲학교에 머무는 대학생이나 데이터가 부족한 중고생까지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 해외여행 나선다면 'T로밍'... 전 세계 87개국 지역 맞춤 요금제 구비 연휴에 외국으로 출국할 예정인 SK텔레콤 고객이라면 'T로밍'을 꼭 챙겨야 한다. SK텔레콤은 고객 데이터 분석을 통해 한국인이 선호하는 여행지를 선별, 전 세계 87개국에서 지역 맞춤 요금제를 제공하고 있다. 중국이나 일본을 방문할 고객이라면 '한중일패스'를 이용하면 된다. 5일간 2만5000원에 데이터 2GB와 통화, 문자까지 쓸 수 있다. 중국, 일본을 거쳐 아시아 주요 국가까지 여행한다면 '아시아패스'가 좋다. 중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주요 27개국에서 5일간 2만5000원에 데이터 2GB를 이용할 수 있다. 미주나 유럽 지역으로 떠날 고객은 '미주패스', '유럽패스'를 이용하면 좋다. 미주패스, 유럽패스는 각각 미주 15개국, 유럽 44개국에서 30일간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은행은 이승엽 야구장학재단과 함께 인천 소재 IPA 볼파크에서 인천 지역 보육원 아동 50여명을 초청해 ‘이승엽 드림 야구 캠프 with 신한은행’ 행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야구 캠프는 지역 취약 계층 아동들의 문화/체육생활을 지원하고, 협동과 희생이 필요한 야구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그 꿈을 응원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초청된 아동들과 이승엽 이사장(KBO홍보대사)은 야구 교실, 티볼 경기, 레이레이션 등을 함께하며 소중한 시간을 함께 했고, 행사 종료 후에는 야구용품을 기부해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야구를 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평소 TV에서만 볼 수 있었던 이승엽 이사장(KBO홍보대사)과 함께하며 꿈 같은 하루를 보낸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KBO 리그 타이틀스폰서로서 이승엽 재단과 함께 야구를 활용한 다양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