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은행은 마이홈플러스 신한카드 보유 시 우대 금리를 제공하는 ‘신한 홈플러스 카드제휴 적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한 홈플러스 카드제휴 적금’은 1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매월 5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다. 기본이자율은 연1.0%이고 ▲신한카드(체크포함) 매월 20만원 결제실적 6개월 이상(결제계좌 신한은행 지정) 보유 시 1.0% ▲마이홈플러스 신한카드(체크포함) 보유하고 신한은행으로 결제계좌를 지정한 경우 연 0.5%를 더해 최고 연 2.5% 금리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이번 적금 출시 기념 대고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연말까지 ‘신한 홈플러스 카드제휴 적금’ 가입 고객에게는 홈플러스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5천원 할인권을 제공하며 또한 신한금융그룹의 원스톱 금융플랫폼 ‘신한 플러스’를 통해 본 적금을 가입할 경우 마이신한포인트 5천원, ‘신한 플러스’에서 ‘마이홈플러스 신한카드’의 결제계좌를 신한은행으로 변경 시 마이신한포인트 1만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홈플러스와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상품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적금 가입으로 저축
[KJtimes=김승훈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지난 16일, 『KB락스타 청춘마루』에서 수능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열린 수능 마무리 특강이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수능생 및 학부모를 초청해 진행됐다. 특히, 가장 만나고 싶은 공부 멘토 강성태가 연사로 나서 수능 마무리를 잘하는 비법과 컨디션 조절 노하우 등을 공개하고 고민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청춘마루의 다양한 청춘 지원 콘텐츠 중 강연을 통해 수능생 고객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수능이 끝난 뒤에도 수능생 초청 콘서트 등 힘든 수험 생활을 마친 수험생들과 후련한 마음으로 청춘의 시작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KB락스타 청춘마루』에서는 ‘책과 청춘의 꿈’을 주제로 수능생의 지친 마음을 그림책을 통해 위로하는 그림책 테라피 아카데미를 오는 29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책을 펼치면 다른 세계가 나타나는 팝업 아트북 전시, 직접 팝업 아트북을 제작하는 아카데미, 작가 초청 독서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번 달에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KB락스타
[KJtimes=김승훈 기자]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널」 탑승수속 카운터와 라운지 등 제반 시설을 서편에서 동편으로 이전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공항공사의 「제 1터미널」 항공사 재배치 계획에 따라 10월 1일부터 탑승수속 카운터와 라운지를 이전하여 운영한다. 탑승수속 카운터는 기존 K, L, M 동에서 A, B, C 동으로 이전하며, 퍼스트와 비즈니스 라운지는 기존 43번, 28 번 게이트 근처에서 11번과 26번 게이트 근처로 이전한다. 아시아나항공은 탑승수속카운터를 이전하며 상용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프리미엄 체크인 존(Premium Check-in Zone)’을 신설한다. 프리미엄 체크인 존은 카운터 외장을 반투명 유리벽으로 구성한 별도 공간으로, 세련되고 화사한 분위기의 대기 및 휴게 공간으로 꾸며 승객들이 체크인 시 편리하고 아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아시아나항공은 3곳의 라운지(퍼스트 라운지 1 개소, 비즈니스 라운지 2 개소)를 동편에서 새로 오픈하며, 기존 사용하던 서편 비즈니스 라운지 중 1개소는 리모델링을 거쳐 2019년 6월부터 스타얼라이언스 우수회원 및 외항사 전용 라운지로 운영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은행은 추석 명절을 맞아 11일부터 21일까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실시 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4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번 행사는 신한은행 전국 22개 지역본부의 5백여명 직원이 참여하여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한 지역 내 전통시장 물품 구매, 소상공인 금융 상담,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문품 전달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11일 인천 지역본부에서는 인천 서구 소재한 강남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해 노숙인 재활시설인 인천 ‘은혜의 집’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오는 19일에는 대전/충남본부에서 조치원 전통시장을 20일에는 부산/경남본부에서 부산 영도시장을 방문하는 등 전국 각지에서 지원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신한은행 직원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노력으로 4년째 꾸준히 본 행사를 이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가며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KJtimes=김승훈 기자]LG화학[051910]에 대해 삼성증권과 유진투자증권 등 증권사가 주목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삼성증권은 LG화학을 화학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0만원을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의 배터리 부문 이익 증가세가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삼성증권은 3분기 LG화학의 배터리 부문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7.7% 증가한 607억원으로 2011년 이후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같은 날, 유진투자증권은 LG화학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4만원에서 46만원으로 4.5% 올렸다. 이는 이 회사의 전지사업부가 큰 폭으로 실적을 개선할 것이라는 전망에 기인한다. 유진투자증권은 LG화학의 경우 하반기부터 본격화할 전지사업부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고려하면 지금이 바로 매수 적기라고 조언했다. 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LG화학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6058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7% 하회하겠지만 시장 우려보다는 견고한 실적”이라며 “이는 예상보다 가파른 배터리 사업부의 이익 성장세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KJtimes=김승훈 기자]롯데케미칼[011170]에 대해 올해 3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KB증권은 롯데케미칼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52만원에서 42만원으로 내리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그러면서 다만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올해보다 각각 6.1%, 6.0%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KB증권은 롯데케미칼의 3분기 영업이익의 경우 562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5% 감소할 전망이라며 미중 무역분쟁이 심화하면서 화학제품 수요 둔화와 가격 하락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백영찬 KB증권 연구원은 “올레핀 사업의 3분기 영업이익은 3508억원으로 전 분기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모두 감소할 전망”이라며 “주력제품인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폴리프로필렌(PP), 모노에틸렌글리콜(MEG) 모두 전 분기보다 가격과 스프레드가 낮아진 것으로 파악된다”고 진단했다. 백 연구원은 “미국 에탄크래커 상업생산으로 1500억원 내외 영업이익 증가가 가능하고 폴리에스터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순도테레프탈산(PTA) 수익성 상승과 올해 정기보수 비용소멸에
[KJtimes=김승훈 기자]개그맨 허경환(37)이 주짓수대회에 출전해 우승했다. 허경환은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로드FC 주짓수 대회' 흰띠 남자 일반부 76㎏급 토너먼트에 출전해 2경기를 잇달아 따내고 우승했다. 허경환은 첫 경기에서 경기 시작 1분 30초 만에 길로틴 초크로 승리를 거둔 데 이어 곧바로 열린 두 번째 경기에서도 8-2 판정승을 거뒀다. 평소 주짓수 마니아로 잘 알려진 허경환은 금메달을 목에 건 뒤 "응원해 주신 분들께 깔끔한 승리를 보여드렸어야 하는데 수련이 부족했다"며 겸손하게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제 곧 마흔인데, 지금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앞으로도 더욱 수련에 정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KJtimes=김승훈 기자]사울 카넬로 알바레스(28·멕시코)가 겐나디 골로프킨(36·카자흐스탄)에게 생애 첫 패배를 안겼다. 알바레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 미들급(72.57㎏) 통합 타이틀전에서 챔피언 골로프킨과 12라운드 혈투 끝에 2-0 판정승(115-113 115-113 114-114)을 거뒀다. 지난해 9월 17일 이후 1년 만의 재격돌에서 알바레스는 골로프킨의 무패 행진에 종지부를 꺾고 새로운 미들급 통합 챔피언이 됐다. 알바레스의 전적은 50승(34KO) 2무 1패가 됐다. 반면 골로프킨은 40전 만에 첫 패배를 안으며 38승(34KO) 1무 1패가 됐다. 골로프킨은 복싱 전설 버나드 홉킨스(53·미국)를 넘어 미들급 역대 최다인 21차 방어를 달성하려던 계획도 무산됐다.
[KJtimes=김승훈 기자]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14일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로 찾아가 현지 교민 자녀를 대상으로 항공사 직업강연 「색동나래교실」을 열었다. 국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아시아나항공은, 작년 10월 중국 상하이를 시작으로 해외 교민 및 주재원 자녀로 그 문호를 넓혔다. 이번 해외 「색동나래교실」 행사는 올해 들어 4번째로 열렸으며, 자카르타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에서 열린 이번 「색동나래교실」에는 중·고등학생 310명이 참석했다.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는 1976년도에 설립되어 초·중·고 12학년으로 운영되는 재외한국학교로서 적성에 맞는 진로교육에 적극적인 우수 학교이다. 이날 「색동나래교실」에는 조율현 부기장, 양주희 부사무장 등 아시아나항공 현직 운항, 캐빈승무원이 강사로 참석해 항공직업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였으며, 강연 이후 평소 항공산업에 관심이 많은 학생을 대상으로 열띤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색동나래교실에서 직업강사로 나선 조율현 부기장은 “항공직업에 학생들의 관심이 많은 만큼 실제 도움이 되는 진로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방문하였다” 며 “오늘 수업을
[KJtimes=김승훈 기자]대한항공이 15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 격납고에서 ‘제10회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이번 행사는‘Together_상상해봐요!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드는 즐거운 세상’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에릭 존 보잉코리아 사장, 전광수 한국미술협회 정무수석이사 등 대회 관계자와 참가 어린이, 학부모 등 1500 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는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10주년을 기념하여, 기존 행사와 달리 경쟁이 아닌 참가자 모두가 협동하여 하나의 작품을 만들고 즐길 수 있는 축제 형식으로 마련되었다. 함께 만드는 즐거운 세상이라는 대회 주제처럼 참가자들은 가로 19.5m, 세로 12m의 대형 작품을 협동 채색하여 작품을 완성했다. 더욱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에 한하여 참가자 선정 방식도 새롭게 구성했다. 학교장 추천, 수상 내역 등 심사 과정을 거치던 기존 방식에서 전국 초등학생 신청자 전원을 대상으로 공정한 추첨을 거쳐 최종 참가자 500명을 선발했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내그비 어린이 기자단’을 운영하고, 기자단이 직접
[KJtimes=김승훈 기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롯데GRS가 운영하는 매장에서 마이신한포인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신한카드 전 고객은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매장에서 마이신한포인트를 100% 사용할 수 있다.(일부 입점 가맹점 제외) 혹시 포인트가 모자랄 경우 있는 만큼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카드로 결제할 수도 있다. 신한카드는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에서 마이신한포인트를 사용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사용 포인트의 최대 100%까지 포인트를 다시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10월 말까지 진행한다. 1등(10명)은 사용 포인트의 100%, 2등(30명)은 50%, 3등은 마이신한포인트 3천 포인트를 증정한다. 한편 마이신한포인트는 신한카드, 신한FAN, 신한은행 쏠(SOL), 신한금융투자 신한i알파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신한플러스'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적립과 사용이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많은 고객들이 찾는 롯데리아 등에서도 마이신한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마이신한포인트는 주요 백화점, 할인점, 외식업체, 주유소, 영화관 등은 물론, 보험료 납부와 심지어 지방세, 국세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이 컴퓨터 비전 관련 국제학회가 주최한 경연에서 준우승을 수상, AI 기술력을 전 세계에 뽐냈다. SK텔레콤은 컴퓨터 비전 국제학회인 ECCV(European Conference on Computer Vision)가 개최한 ‘VizWiz Grand Challenge 2018’에서 자사 AI센터 T-Brain이 준우승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상은 독일 뮌헨에서 현지시간 14일(금)에 열렸다. ‘VizWiz Grand Challenge 2018’은 미국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이 구축한 데이터셋을 활용해, 시작장애인들이 직접 촬영한 이미지에 대하여 다양한 질문에 적절한 응답을 평가하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통상 정제된 이미지와 질문에 답하는 기존 Visual Question Answering(VQA) 방식이 아닌, 1만명 이상의 시각장애인들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과 이에 대한 질문에 대해 답하는 것이다. 시각장애인들이 직접 촬영한 이미지는 그들의 신체적 제약으로 인해 사진이 빛 번짐은 물론 비뚤어지거나 때로는 질문과 관련 없는 이미
[KJtimes=김승훈 기자]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한국닌텐도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에어서울 탑승객을 대상으로 기내에서 ‘Nintendo Switch™’의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9월 21일부터 에어서울의 동남아 노선(홍콩, 다낭, 코타키나발루, 씨엠립)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기내에서 ‘Nintendo Switch’로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와 ‘마리오 카트 8 디럭스’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대여 서비스는 비행기 이륙 후 캐빈승무원의 안내에 따라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오늘(13일), 에어서울과 한국닌텐도는 ‘업무 제휴 협약식’을 가지고 앞으로의 연계 마케팅 협업을 약속하며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에어서울 조진만 경영본부장은 “에어서울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닌텐도 게임을 하며 비행 시간이 더욱 즐거워질 것”이라며, “향후에도 여행과 엔터테인먼트의 연계선에서 양사간 긴밀한 협업으로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에어서울 탑승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기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타 LCC 대비 넓은 좌석과 새 비행기로 이용객들에게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카드가 창립 11주년과 한가위를 맞아 대규모 고객 사은행사를 준비했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14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요식/쇼핑/여행 업종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카드 창립 11주년 & 한가위 Dream Festival’(한가위 드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신한카드로 행사기간 동안 요식/쇼핑 업종에서 50만원 이상 혹은 여행 업종에서 7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각 업종별로 2천명을 추첨해 1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증정한다. 또 요식/쇼핑/여행 업종 합산 총 이용금액이 100만원 이상인 고객 중 1백명을 추첨해 5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본 행사 참여는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행사 기간 동안 응모하면 된다. 한가위 드림 페스티벌에 발맞춰 대형 할인마트 할인 행사와 글로벌 제휴사 캐시백 행사도 진행된다. 홈플러스에서 오는 16일까지 신한카드로 5만원이상 결제하면 오프라인 매장/온라인 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 등의 쿠폰을 증정한다. 25일까지 오프라인 매장에서 선물세트를 구입하면 최대 30% 할인 혜택 및 구매금액별 상품권을 증정한다. 온라인 몰에서도 26일까지 선물세트
[KJtimes=김승훈 기자]통신업종과 여행업종에 대해 ‘주가 반등’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13일 NH투자증권은 통신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수준’(Neutral)에서 ‘시장수익률 상회’(Positive)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통신서비스 산업이 더는 나올 악재가 없고 5G 상용화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NH투자증권은 올해 상반기 주가를 짓누르던 악재들은 대부분 해소됐고 주가도 점진적으로 반등할 전망이라며 5G 관련 기대감은 내년이 다가올수록 점점 더 부각될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대신증권은 여행업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유지했다. 이는 일본의 자연재해와 메르스 등 영향권에서 벗어나면서 주가가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에 기인한다. 대신증권은 여행업의 대표 리스크는 주요 지역의 자연재해, 전염성 질환, 매크로 경기 악화를 꼽을 수 있는데 현재 관련 이슈가 모두 등장했다고 밝혔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5G는 특히 통신사들이 단순한 망제공 사업자에서 벗어나 산업의 기반이 되는 기술을 제공하는 인프라 공급자로 변화할 수 있는 계기”라며 “5G 기술은 다양한 산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