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승훈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리브똑똑’에서 사용중인『메신저를 이용한 대화형 금융 플랫폼』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고객이 필요한 거래를 찾아가던 기존 은행 앱의 복잡한 방식과 달리 은행원과 대화하는 방식으로 거래 할 수 있는‘리브똑똑’의 혁신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리브똑똑’은 채팅과 음성인식을 이용해 고객이 인공지능 비서인‘똑똑이’와 대화하면서 계좌 및 카드 이용내역, 펀드 수익률 조회, 간편 송금 등의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또한 영업점 방문이나 별도의 앱 실행 없이 몇 번의 클릭만으로 대출 연장도 가능하다. 더불어 KB국민은행은‘똑똑이’가 경험 많은 은행원처럼 펀드, 대출상품의 가입을 돕고 사후관리까지 제공할 수 있도록 고도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가입한 펀드가 목표 수익률에 도달했을 때‘똑똑이’가 메시지를 보내 펀드를 환매하거나 다른 상품으로 갈아타는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원스톱 금융 서비스가 올해 안에 제공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이번 특허 취득은 KB국민은행 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젊은 애자일(AGILE)조직의 새로운 사고가 원동력이 됐다”며, “리브똑똑은
[KJtimes=김승훈 기자]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11일 경기도 양평군 소재 ‘지평리전투기념관’ 재개관 기념식에 참석, 호국보훈사업을 지원했다. 조 회장의 제안으로 리뉴얼해 이날 오후 재개관한 기념식에는 조 회장을 비롯, 파비앙 페논(Fabien Penone) 주한 프랑스 대사, 양평 출신 정병국 의원(바른미래당), 정동균 양평군수, 이정우 양평군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평리전투기념관의 공식 명칭은 ‘지평의병·지평리전투기념관’으로, 지난 1951년 한국전쟁 중 미국군과 프랑스군으로 이뤄진 연합군이 1·4 후퇴 이후 양평군 지평면 지평리에서 중공군을 상대로 첫 승리를 거둬 전기를 마련한 것을 기념해 건립됐다. 월남전 참전용사인 조 회장은 평소 국가 안보에 대한 중요성과 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호국보훈지원 사업에 물심양면으로 후원을 해왔으며, 그 같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평리전투기념관의 재단장을 제안해 기념관이 이번에 재개관된 것이다. 양평군도 이 같은 조 회장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으며, 양평군이 중앙정부로부터 8억원, 한진그룹을 포함한 방위산업진흥회 회원사들로부터 모은 5억원 등 총 13억원을 들여 지난 5월 9일부
[KJtimes=김승훈 기자]국내에서 3년 만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발생하면서 증권가에도 그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 메리스 관련주들이 들썩이고 있는 게 그것이다. 그러면 증권사들은 메리스 재발에 대해 어떻게 보고 있을까. 11일 SK증권은 중동호흡기증후군 재발이 손해보험사에 부정적 이벤트는 아니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메르스 같은 일시적 이슈를 제외해도 상반기 대비 하반기 신계약 경쟁 강도 약화에 따른 이익회복 전망, 실손보험 갱신주기 도래 물량 확대에 따른 위험손해율 개선 기대를 고려하면 현재는 손해보험주의 투자 매력이 높은 시점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한국투자증권은 3년 만에 국내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발생해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나 이러한 테마주의 유행이 1∼2주에 그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그러면서 메르스 테마주의 유행기는 매우 짧으며 메르스 환자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도록 보건당국이 방역에 성공한다면 메르스 테마주의 유행은 이보다 더 짧은 1∼2주에 불과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도하 SK증권 연구원은 “2015년 5월 메르스 발병 당시 병원 방문이 기피되면서 실손의료보험 청구가 감소해 삼성과 DB, 현대 등 상위 3개 손보
[KJtimes=김승훈 기자]호텔신라[008770]가 중국인 여행객 수 증가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1일 이베스트투자증권은 호텔신라에 대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원을 제시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따이공(보따리상) 구매력이 지속하는 가운데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 수도 회복세에 진입했으며 호텔신라는 이에 힘입어 가파르게 실적 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돼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황현준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면세점은 따이공 의존도가 높고 일부에서는 중국 정부가 따이공을 규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며 “하지만 규제 우려가 새로운 문제는 아니며 구매 수요도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황 연구원은 “하반기 신세계 면세점, 현대백화점 면세점 등 서울 시내면세점이 새로 문을 열어 경쟁이 심화하겠지만 중국인 관광객이 늘어 이를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지난 3일 교보증권은 호텔신라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4만원을 제시한 바 있다. 이는 이 회사가 올해 3분기에 우수한 실적을 낼 것이라는 전망에 기인했다. 당시 유민선 교보증권 연구
[KJtimes=김승훈 기자]GS건설이 숲세권 아파트 구미 문성레이크 자이를 13일부터 분양할 예정이다. 구미 문성레이크자이는 수변공원 프리미엄과 숲세권을 동시에 누리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GS건설은 지난해 입주를 완료하면서 구미의 대표적 숲세권 아파트로 불리는 문성파크자이의 경우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가 높아 이미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되었다며, 문성레이크자이 역시 구미 대표 숲세권 아파트라고 설명했다. 문성레이크자이는 산업공단에서 4km이상 떨어져 미세먼지와 오염으로부터 자유로운 친환경 힐링 단지로서, 구미의 3대 명소 중의 하나인 문성지 바로 옆에 위치하여 조망권을 누릴 수 있으며 들성생태공원 추가 조성사업, 인노천 생태하천 정비사업 등을 통해 풍부한 녹지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폭염·미세먼지에 숲세권 아파트 주목 최근 구글코리아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한국 구글 사이트 검색어 1위에 미세먼지가 차지하였고, 기상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폭염일수도 2018년 27.0일로 역대 1위 기록인 1994년 26.2일을 뛰어넘었다. 날로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도시공원 조성, 가로수 확대, 옥상녹화 등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국내 최고 상금의 골프대회인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의 제 34회 신한동해오픈 개최를 기념해 스크린 골프 장타 드라이버 이벤트인 '딥 드라이버 샷'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신한카드 '딥 드라이버 샷'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스크린골프 게임 기록 거리에 따라 골프 우산, 골프 양말, 휴대용 방석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부스에서 마케팅 수수료 없는 가맹점 플랫폼인 '신한카드 MySHOP'과 똑똑한 자동차 할부금융 '신한카드 MyAUTO' 서비스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어프로치를 통해 홀 인을 노리는 '신한 쏠(SOL)과 함께 쏠인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내용을 SNS에 공유하거나 친구에게 신한 쏠(SOL)을 추천하면 선착순 3천명에게 신한동해오픈 모바일 입장권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XGOLF 주말 라운딩 이용권, 골프존 이용권, 골프 모자 등을 제공한다. 신한금융투자는 단계별 퍼팅 이벤트인 '아는 만큼 다 보이는 '아만다' 퍼팅' 이벤트, 신한생명은 칩샷으로 타격판을 맞추는 '따뜻한 보험 칩샷존'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신한금융그룹의 다양한 이벤트가
[KJtimes=김승훈 기자]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오늘(10일)부터 여성 승객들의 편의를 위해 기내에 여성 전용 화장실을 배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모든 항공기(A321-200)에 여성 전용 화장실을 하나씩 설치했다. 기내에 있는 화장실 4개 가운데 하나를 여성 전용으로 바꾸고, 에어서울이 운항하고 있는 16개 전 노선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에어서울 탑승객 중에서도 특히 여성 승객들의 비중이 꾸준히 늘어 최근에는 전체의 60%를 넘어섰다. 아무래도 에어서울이 운항하는 항공기가 새 비행기이기 때문에 비행 환경이 쾌적해서 여성 승객의 이용이 특히 많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실제로 여성 승객들로부터 전용 화장실에 대한 요청이 많아지고 있어, 여성 승객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전용 화장실을 배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은 9월 10일(월) 비행편부터 전 노선에 여성 전용 화장실을 설치해 여성 승객들의 편의를 강화할 계획이다.
[KJtimes=김승훈 기자]다산 정약용의 지혜가 담긴 여유당전서를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네이버(주)(대표이사 한성숙)는 고전(古典) 번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산 정약용의 여유당전서 중 ‘시문집’의 시와 산문, ‘정법집’의 흠흠신서 번역본을 네이버 지식백과 서비스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번역본 공개는 네이버가 2017년 12월부터 네이버 문화재단, 한국인문고전연구소와 함께 진행해온 ‘고전 번역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네이버는 고전 번역 프로젝트를 통해 여유당전서와 같은 양질의 고전 콘텐츠에 대한 연구, 번역을 지원하고 현대화 해 누구나 쉽게 고전을 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다는 취지다. 특히, 여유당전서 번역 프로젝트에는 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 성백효 해동경사연구소장, 이강욱 한국승정원일기연구소장, 송재소 성균관대 명예교수, 임형택 성균관대 명예교수, 허권수 경상대 명예교수, 심경호 고려대 한문학과 교수 등 전문성 높은 학자들과 연구소가 함께 참여한 만큼, 완성도 높은 번역 품질을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여유당전서는 조선 후기 실학자 다산 정약용이 남긴 500여 권의 저술을 집대성한 문집이다. 정치, 법률, 의학,
[KJtimes=김승훈 기자]삼성전자[005930]와 LS산전[010120]에 대해 KB증권와 KTB투자증권이 각각 주목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10일 KB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목표주가 5만8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가 올해 3분기에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KB증권은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부문의 실적이 동시에 개선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증가한 17조1000억원에 달해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같은 날, KTB투자증권은 LS산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가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 성장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에 기인한다. KTB투자증권은 LS산전의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의 경우 602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인 566억원보다 클 것이라며 특히 하반기에도 융합 사업부의 이익 기여 확대가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D램의 분기 영업이익이 10조원을 상회하고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가격 상승과 플렉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수요증가 등으로 디스플레이 부문 이익이 대
[KJtimes=김승훈 기자]제주항공[089590]에 대해 미래에셋대우가 항공업종의 최선호주로 꼽았다. 이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10일 미래에셋대우는 항공업종의 최근 성장률이 정체 국면을 맞고 있지만 여객 수요는 탄탄하다며 투자의견으로 종전처럼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그러면서 제주항공을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미래에셋대우는 메르스 발병에 따른 변동성 확대가 예상되나 저비용 항공사를 중심으로 올해 4분기 성장성 회복에 기댄 장기적 매집 관점은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류제현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지난 8월 인천공항의 국제 여객 수송객 증가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9%로 전월(8.6%)보다 소폭 둔화했다”며 “최근 고유가와 높은 환율로 이익 증가세도 다소 정체 국면이나 극성수기 기저에 대한 부담을 고려한 여객 수요는 대체로 견조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류 연구원은 “저비용 항공사가 주요 노선인 일본의 태풍, 지진 등 자연재해와 실적 둔화 우려로 주가도 부진하다”면서 “그러나 이러한 리스크를 고려해도 장기적으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평가가치)”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제주항공은 지난 5일 하반기 160명 규모의 신
[KJtimes=김승훈 기자]국내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3년 만에 발생함에 따라 질병관리본부가 국내 메르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쿠웨이트를 방문한 후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61세 남성과 밀접하게 접촉한 것으로 파악돼 자택에 격리된 사람은 지난밤 사이에 1명 늘어나 현재까지 21명이다. 질병관리본부는 9일 메르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본부 내 중앙방역대책본부를 설치했으며,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 단계로 높였다고 밝혔다. 확진자의 입국 이후의 이동 경로와 접촉자 조사를 통해 현재까지 파악된 밀접접촉자는 항공기 승무원 3명, 탑승객(확진자 좌석 앞뒤 3열) 10명, 삼성서울병원 의료진 4명, 가족 1명, 검역관 1명, 출입국심사관 1명, 리무진택시 기사 1명 등 총 21명이다. 전날 발표된 밀접접촉자에 택시기사가 새로 포함됐다. 환자가 삼성서울병원에서 서울대병원으로 이동할 때는 서울시 강남구보건소의 음압격리구급차(운전기사 개인보호구 착용)를 이용했고,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개인보호구를 착용하고 진료해 보건소와 서울대병원 관련자들은 밀접접촉자에서 제외됐다. 밀접접촉자 21명은 현재 자택격리 중으로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 박정호 사장이 5G 시대 차세대 미디어 생태계를 선도하기 위해 ICT 외교에 나선다. SK텔레콤은 박정호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미국 LA에서 열리는 이동통신 박람회 ‘MWC 아메리카 2018’에서 5G 선도를 위한 글로벌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박정호 사장은 MWC 아메리카 개막 전날인 11일(현지시간) LA 현지에서 열리는 GSMA 이사회에 참석한다. 전세계 이동통신 사업자들과 5G, AI, 미디어 등이 중심이 되는 글로벌 ICT 생태계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한다. 아울러 박 사장은 MWC 아메리카 기간 동안 굴지의 글로벌 ICT기업은 물론 혁신적인 기술력을 갖춘 강소기업 경영진과도 잇따라 만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박사장 등 경영진은 인텔 등 글로벌 ICT 기업뿐 아니라, 강한 경쟁력을 갖고 있는 엔터테인먼트사와 다양한 벤처회사 등과 만나5G 기반의 차세대 미디어 사업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SK텔레콤 박정호 사장은 “다가오는 5G 시대에는 산업ㆍ국가간 경계 없이 다양한 파트너와 전방위적인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
[KJtimes=김승훈 기자]AI와 빅데이터가 내가 원하는 혜택을 알아서 딱 찾아 알려준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소상공인의 가맹점 매출 증대를 돕고, 고객에게 쿠폰 등 혜택을 제공하는 빅데이터·AI 기반의 마케팅 플랫폼 ‘신한카드 MySHOP’(이하 마이샵)이 개인별 맞춤형 혜택 추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마이샵은 고객 개개인의 소비성향에 맞춰 맞춤형 혜택을 추천해준다. 빅데이터 분석과 AI 기반 고객-가맹점 매칭 알고리듬으로 고객이 필요한 쿠폰 등의 혜택을 정밀하게 파악해 제안하는 초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카드 고객은 신한FAN 앱을 통해 마이샵이 추천한 혜택을 확인할 수 있고, 선택한 오퍼는 가맹점에서 카드 결제 시 자동 적용된다. 또, 가맹점의 영업시간, 위치, 메뉴 등의 안내와 ‘카카오맵’으로 연계해 길찾기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특히 마이샵은 지역 상권의 소상공인 가맹점주들도 쉽고 편리하게 쿠폰을 발행하고, 고객에게 혜택을 제안할 수 있어, 고객들은 작지만 특색있는 가맹점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오퍼를 받아볼 수 있다. 앞서 지난 8월 초, 신한카드는 최근 경제 여건의 변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130만
[KJtimes=김승훈 기자]남해안 해안루트의 중심이 될 남해~하동 간 노량대교가 9월 13일 18시 전 구간 개통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남해군 고현면에서 하동군 금남면을 잇는 국도 19호선(13.8km)에 총 사업비 3913억원을 투입하여 기존 2차로를 4차로로 확장·신설하였다. 이 사업은 2009년 착공한 후 지난해 일부구간이 개통되었고 이번에 남해와 하동을 연결하는 노량대교를 개통하면서 전체 구간을 잇는 도로망을 완성하게 되었다. 노량대교의 개통으로 운행거리는 4km(18km→14km), 운행시간은 10분(28분→18분) 단축됨은 물론이고 교통안전성이 크게 향상되어 지역 간선도로로서의 도로이용 편익이 증가되었다. 특히 이번에 개통되는 남해군설천면~하동군금남면 구간은 400년 전 성웅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격전지인 노량해협 구간으로 세계최초 경사주탑 현수교인 노량대교를 국내 건설기술로 설계·시공하였다. 노량대교는 기존 노후된 남해대교*(1973년 준공, 2차로)를 대체하는 교량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해양오염 방지와 공사비 절감을 위하여 주탑(H=148.5m)을 육상에 설치하였으며 세계최초로 경사주탑에 3차원 케이블배치의 첨단기술을 접목
[KJtimes=김승훈 기자]LG전자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현지시간 4일부터 8일까지 열린 영상가전 전시회 ‘CEDIA(Consumer Electronics Design & Installation Association) Expo 2018’에 참가해 ‘LG 올레드 TV AI 씽큐’와 주거공간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조화를 선보였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LG 올레드 TV AI 씽큐’를 비롯, 프리미엄 LCD TV인 ‘LG 슈퍼 울트라HD TV AI 씽큐’, ‘LG 시네빔 4K UHD’ 등 다양한 영상기기를 전시했다. 특히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케이트 럼슨(Kate Rumson), 사라 셔먼 사무엘(Sarah Sherman Samuel)과 협력해 ‘LG 올레드 TV AI 씽큐’와 어우러지는 거실 공간을 연출해 무한한 인테리어 가능성을 제시했다. ‘LG 올레드 TV AI 씽큐’는 자발광을 기반으로 한 생생한 화질과 올레드 TV만이 구현할 수 있는 얇은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LG전자는 현재 TV 업계에서 가장 다양한 형태의 올레드 TV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4mm도 안 되는 두께로 마치 그림 한 장이 벽에 붙어있는 듯한 월페이퍼 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