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승훈 기자]‘T맵x누구’에 “안전운전 약속”이라고 말만 하면 최대 1억원이 자동차 사고 피해 지원 장학금으로 쓰인다. SK텔레콤은 대한자동차경주협회(협회장 손관수)와 함께 ‘T맵x누구’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운전자 인식 개선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글로벌 교통안전 캠페인(Action For Road Safety)'을 6일부터 시작한다. 이 캠페인은 유엔(UN)의 제청에 따라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실시하는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의 일환이다. 지난 2011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10년간 전 세계 교통사고 사망자를 500만명 줄이는 게 목표다. ‘T맵x누구’ 고객은 오는 10월 3일까지 ‘누구(NUGU)’를 호출해 “안전운전 약속”이라고 말하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캠페인 참여 고객 1명당 100원씩 적립해, 최대 1억원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운영하는 자동차사고 피해자 지원센터에 전달하며, 이 후원금은 교통사고 피해자 자녀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또한 SK텔레콤은 캠페인 기간 동안 ‘T맵x누구’ 안전운전 습관 점수가 높은 상위200명 고객을 선정해 5만원 주유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시행한다. S
[KJtimes=김승훈 기자]그룹 젝스키스의 은지원(40)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은지원 부친께서 지난 5일 별세했다.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하게 가족장으로 치를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어 "은지원은 현재 빈소에서 아버지의 마지막 곁을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고인 은희만 씨는 박정희 전 대통령 큰 누님의 장남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사촌지간이다.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지주[055550]가 오렌지라이프(옛 아이엔지생명)를 인수하면서 그 효과에 대한 증권가 시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일 유진투자증권은 신한지주가 오렌지라이프 인수로 실적에 긍정적 효과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오렌지라이프는 은행계 생보사와 달리 설계사 중심의 조직력이 강점이라는 점에서 시너지 구축이 가능하며 올해 1분기말 기준 지급여력(RBC) 비율이 440%로 업계 평균(245%)을 크게 넘어 추가 증자 가능성도 크지 않다는 점 등에서 인수가 긍정적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같은 날, KB증권은 신한지주에 대해 기존 목표주가 6만3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오렌지라이프 인수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이라고 밝혔다. KB증권은 신한지주의 오렌지라이프 인수로 인한 재무효과가 제한적인 가운데 이에 따른 시너지는 중장기적으로 판단해야 할 것이라며 잔여지분 매입 관련 주주가치 변동성도 남아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김인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신한지주는 조흥은행, LG카드 등 인수합병(M&A)을 통한 시너지를 창출하면서 성장한 금융회사”라며 “오렌지라이프 인수로 이익 둔화세를 보완할 수 있고
[KJtimes=김승훈 기자]대상[001680]이 투자 효과를 보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 미래에셋대우는 대상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의 목표주가를 3만3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올리는 한편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그러면서 대규모 투자가 마무리돼 올해와 내년에 투자 결실이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는 대상의 올해 2분기 대상의 영업이익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9% 증가했으며 투자를 집중한 라이신, 인도네시아의 전분당, 대상베스트코 등에서 투자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백운목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3분기와 4분기에도 각각 7.8%, 53.1% 증가할 것”이라며 “마진이 좋은 장류, 조미료, 육가공 분야에서 경쟁이 완화하면서 이익이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백 연구원은 “대상과 경쟁사 모두 성장성이 낮은 이 분야에서 마케팅을 축소하고 시장 성장이 큰 가정간편식(HMR)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면서 “다만 HMR는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지만 매출이 늘수록 적자가 확대될 전망이며 옥수수, 원당, 배추 등 원재료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한편 대상그룹 계열사인
[KJtimes=김승훈 기자]서울시 동북4구 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는 서울여자대학교 예술·디자인 주도의 도시재생 인재양성 사업단(이하 도시재생사업단)과 함께 지속가능한 관·학 협력도시재생방안을 모색한다. 지난 8월 30일 ‘2018 동북4구 사이사이 프로젝트’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서울여대 시각디자인학과와 공예학과 4학년 재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동북4구에 산재되어 있는 지역자산을 발굴하고 시각화하는 작업을 한 학기동안(9월초~12월 중순) 진행한다. 『2018 사이사이 프로젝트』는 ‘동북4구(성북·강북·도봉·노원) 이야기가 담긴 사이공간 프로젝트’의 줄임말로 서울시, 동북4구 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 서울여대가 ‘교육’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관·학이 상생하는 ‘도시재생’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서울여대의 전공학사제도인 서비스러닝(Service-Learning, 봉사와 학습을 상호 연결하는 것으로 교과목에 지역사회봉사를 통합시킨 교수-학습방법)을 실제 도시재생 현장에서 적용하고자 하는데, 학생들은 사회에 진출하기 전 전공지식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와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2018 사이사이 프로젝트』는 현재 동북4
[KJtimes=김승훈 기자]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이 1천300여억원의 세금을 포탈한 죄로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7부(김대웅 부장판사)는 5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포탈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 명예회장에게 징역 3년 및 벌금 1천352억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포탈 범행이 장기간에 걸쳐 이뤄졌고 포탈 세액 합계도 거액"이라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다만 "처음부터 탈세 목적으로 범행했다고 보기 어려운 점을 감안했다"고 덧붙였다. 횡령 혐의 등으로 함께 기소된 장남 조현준 회장에겐 "범행을 인정하고 횡령금 전부를 변제했다"며 1심처럼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조 명예회장과 임직원이 분식회계 5천10억원, 탈세 1천506억원, 횡령 698억원, 배임 233억원, 위법배당 500억원 등 8천억원의 기업비리를 저질렀다며 2014년 1월 기소했다. 2016년 1월 1심 재판부는 이 중 탈세 1천358억원과 위법배당 일부만을 유죄로 인정해 조 명예회장에게 징역 3년에 벌금 1천365억원을 선고했다. 다만 고령에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점을 감안해 구속하진 않았다. 조 회장은 16억원을 법인카드로 사적
[KJtimes=김승훈 기자]배우 박정아가 결혼한 지 2년 만에 임신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5일 배우 박정아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현재 박정아는 임신 초기로 내년 봄 출산을 앞두고 있어 건강 관리와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박정아 전상우 부부는 결혼한 지 2년 만에 찾아온 임신 소식에 기뻐하고 있으며, 가족과 지인의 축복과 응원을 받으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 소속사 측은 “임신 초기인 만큼 따뜻한 시선으로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박정아는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화려한 유혹’ ‘내 남자의 비밀’ 등을 통해 다양한 연기 경험을 쌓았으며, 일본 인기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시즌7에도 특별 출연하는 등 한류에서도 주목하는 배우로 성장했다. 지난 2016년 ‘올슉업’을 통해 뮤지컬 무대에도 데뷔했으며, ‘영웅’에 이어 다시 한 번 ‘올슉업’에 발탁되는 등 뮤지컬 배우로서도 실력을 인정받았다.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은행은 대고객 감사 이벤트를 9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고객 감사 이벤트는 세가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째 ‘텐텐 이벤트’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신한 SOL과 인터넷뱅킹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예금, 적금, 펀드, 청약종합저축 중 하나를 1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쏠편한 선물하는 적금’ 20만원을, 매시간 선착순 10명에게는 ‘쏠편한 선물하는 적금‘ 5천원을 제공한다 두번째 ‘SNS 이벤트’는 이번 대고객 감사 이벤트에 대한 페이스북 콘텐츠를 본인 SNS에 공유한 고객 4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신규 고객 감사 이벤트’는 예금, 적금, 청약, 펀드, 신탁 중 하나를 최초로 10만원 이상 신규하고 신한카드 결제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지정한 고객을 대상 추첨을 통해 1,000만원 상당의 골드바, 여행상품권 100만원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기존 거래 고객과 새롭게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 풍성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하겠다”고 말
[KJtimes=김승훈 기자]SK텔레콤이 중소 단말 제조사들과 상생협력을 위한 비즈 파트너스 데이(Biz Partner’s Day)를 SK서울캠퍼스(서울 중구 을지로2가 신한L타워 9층)에서 5일 시행했다. 비즈 파트너스 데이는 중소 단말 제조사들이 신규 단말 출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주로 키즈용 단말, 라우터 등을 생산하는 국내 중소 단말 제조사 ㈜모다, 인포마크 등 16개 제조사의 대표와 주요 임원이 참석했다. 이날 SK텔레콤은 중소 단말 제조사에게 신규 단말의 기획단계부터 출시 전후 마케팅 과정까지 활용할 수 있는 업무 상세 가이드를 제공했다. 아울러 중소 제조사가 겪는 사업적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SK텔레콤은 중소 단말 제조사에게 단말의 무선 성능과 재난 문자 수신 등 품질을 원활히 측정할 수 있도록 SK텔레콤의 단말 품질 측정랩(SK텔레콤 분당사옥 내 위치)을 개방한다. 품질 측정랩 이용을 원하는 제조사는 담당자에게 사전 예약 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중소 단말 제조사에게 외부 품질 측정 기관에서 단말의 무선 성능과 로밍 품질을
[KJtimes=김승훈 기자] 동원F&B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식품 전문 온라인몰, 동원몰이 추석을 맞아 ‘추석 선물대전’을 20일까지 진행한다. ‘추석 선물대전’은 ‘동원 선물세트’를 비롯해 한우, 과일, 홍삼, 목욕용품, 주방용품 등 3000여종의 식품 세트 및 생활용품 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획전이다. 가격대는 1만원대부터 10만원대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가격별, 카테고리별로 분류돼 있어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동원몰은 5만원 이상 KB국민카드로 구매 시 7% 청구할인 혜택(최대 3만원)을 제공하며, 특히 대량 주문 고객을 위해 결제금액 100만원당 신세계상품권 3만원(최대 30만원)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동원 선물세트’에 한해 100세트 이상 구매 희망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의 견적 상담을 제공한다. 동원몰은 행사 기간 동안 매일 5가지 상품을 새롭게 선정해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가상품은 ‘동원 선물세트’부터 건강기능식품 세트, 생활용품 세트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한편 동원몰 전용 모바일 서비스인 ‘기프티모아’를 활용하면 무거운 명절선물세트를 문자메시지로 간편하게 주
[KJtimes=김승훈 기자]팔도는 ‘팔도비빔밥 산채나물(이하 비빔밥 산채나물)’과 ‘팔도비빔밥 진짜짜장(이하 비빔밥 진짜짜장)’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비빔밥 산채나물’은 곤드레, 취나물, 도라지 등을 넣은 담백한 나물밥이다. 고추장 대신 ‘팔도비빔장’을 별첨했다. ‘비빔면’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과 나물의 향긋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비빔밥 진짜짜장’은 진짜 춘장과 푸짐한 건더기로 만든 액상 짜장소스가 특징이다. 중화풍 야채볶음밥과 함께 진한 짜장으로 중화요리 전문점 맛을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35년 액상스프 제조 기술력을 담아 만들었다. 신선한 재료로 조리한 밥은 빠르게 동결시켜 재료 본연의 식감과 풍미가 살아있다. 1인분씩 개별 포장된 밥 중량만 225g으로 푸짐한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다. 별도의 조리과정없이 전자레인지 또는 후라이팬에 데우기만 하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2016년 ‘팔도비빔밥 출시’라는 만우절 이벤트를 통해 소개된 가상의 제품에 보내온 고객들의 큰 호응이 출시에 일조했다.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비빔면’을 즐기고 싶은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이다. 팔도는 해당 제품의 출시로 자사를 대표하는 ‘비빔면
[KJtimes=김승훈 기자]CJ제일제당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비비고 국물요리’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한국인이 가장 즐겨먹는 국물요리를 가정식 그대로 구현한 ‘비비고 국물요리’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은 ‘비비고 갈비탕’과 ‘비비고 차돌된장찌개’다. 가정에서 정성스럽게 조리하는 방식대로 오랜 시간 직접 우려낸 육수와 풍성한 건더기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 2종은 소비자 간편성에 최적화 시켰다. ‘비비고 갈비탕’의 경우 직접 뼈를 일일이 발라내어 먹기 좋게 한입 크기로 고기를 담으며 취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비비고 차돌된장찌개’도 기존 두부와 야채 중심 된장찌개 제품과 차별화해 전문점에서나 사용하는 차돌양지를 넣어 추가 재료 없이 조리가 가능하다.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차돌된장찌개 제품(상온제품 기준)은 ‘비비고 차돌된장찌개’가 유일하다. 두 제품 모두 오랫동안 보관하면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상온 제품으로 출시됐다. CJ제일제당은 고온살균(레토르트) 후에도 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릴 수 있는 독보적 ‘한식 HMR 상온 기술’을 적용해 만들었다. 이번 신제품 2종 출시를
[KJtimes=김승훈 기자]박보영, 김영광 주연의 첫사랑 로맨스 <너의 결혼식>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존 조 주연의 스릴러 <서치>는 개봉 첫 주 70만을 관객을 동원한데 이어 개봉 2주차에 예매율이 더 상승하고 있는 추세다. 이번 주는 쉐일린 우들리, 샘 클라플린 주연의 감동 실화 <어드리프트: 우리가 함께한 바다>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서치>가 예매율 32%로 개봉 2주차에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서치>는 실종된 딸을 찾기 위한 과정을 온라인 화면을 통해 리얼하게 그린 신개념 추적 스릴러 영화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던 박보영, 김영과 주연의 <너의 결혼식>은 예매율 22%로 2위를 차지했다. 박해일, 수애 주연의 <상류사회>는 예매율 7.7%로 3위에 올랐다. 로맨스 뮤지컬 <맘마미아!2>는 예매율 6.8%로 4위를 차지했고, 1200만 관객을 동원한 <신과함께-인과 연>은 예매율 6.2%로 5위에 올랐다. 황정민, 이성민 주연의 첩보 스릴러
[KJtimes=김승훈 기자]기아자동차의 신개념 연비 이벤트 ‘올 뉴 K3 생활연비 최강자 선발대회’의 결과가 발표됐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8월 25일(토)부터 9월 2일(일)까지 올 뉴 K3 구매 고객 200명(※ UVO 장착 차량 구매 고객 중 선정)을 대상으로 생활 연비 콘테스트를 진행, 올 뉴 K3의 우수한 연비를 재입증했다. 대회에 활용된 올 뉴 K3는 기아자동차 최초로 적용한 ‘스마트스트림 G1.6’ 가솔린 엔진 및 ‘스마트스트림 IVT(Intelligent Variable Transmission)’ 변속기의 최적 조합을 통해 15.2km/ℓ(15인치 타이어 기준)의 경차급 연비를 갖춘 차량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 5월 개최된 ‘K3 스마트 드라이버 선발대회’에 이어 기아자동차의 커넥티드카 서비스 ‘UVO’가 적극적으로 활용됐다. 기아자동차는 UVO 서비스를 통해 참가자들이 별도의 연비 인증 절차 없이도 원격으로 측정된 연비 및 본인의 순위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함으로써 고객 편리성을 강화했다. 이 밖에도 9일간 전국 규모의 대회 진행, 주행거리 100km 이상 충족 시에만 수상 대상으로 인정 등 ‘생활 연비’를 정확하게
[KJtimes=김승훈 기자]피팅모델 활동 중 당한 성추행과 사진 유출 피해를 폭로했던 유튜버 양예원 씨가 "잘 이겨내겠다"고 말했다. 양 씨는 5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이진용 판사 심리로 열린 최 모(45) 씨의 강제추행 등 혐의 사건 제1회 공판기일에 나와 피해자 자격으로 법정 방청석에 앉았다. 재판 후 양 씨는 "많이 답답했고 힘들고 무서웠다"며 "괜히 말했나, 괜히 문제를 제기했나 하는 후회도 했지만 힘들다고 여기서 놔버리면 오해가 풀리지 않을 것이고 저 사람들(피고인) 처벌도 안 받고 끝나는 거로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양 씨는 "그러고 싶지는 않았다"며 "그래서 잘 이겨내려고 버티고 또 버텼다 "고 말했다. 이날 재판에서 피고인 최 씨는 양 씨를 비롯한 모델들이 촬영에 동의했으나 유포에는 동의하지 않았던 사진을 지인들에게 전송하는 등 반포한 혐의는 인정했다. 다만 검찰이 제기한 양 씨와 다른 모델 1명에 대한 강제추행 혐의는 신체접촉 자체가 없었다며 부인했다. 최 씨는 2015년 7월 서울 마포구 한 스튜디오에서 양 씨의 신체가 드러난 사진을 촬영하고 2017년 6월께 사진 115장을 지인에게 제공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