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승훈 기자]제네시스가 28일 다양한 럭셔리카들이 한 곳에 모이는 세계적인 자동차 전시회에 참가해 존재감을 뽐냈다고 밝혔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22일부터 26일까지(현지시각) 5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몬터레이(Monterey)에서 열린 지상 최대의 럭셔리카 축제 ‘몬터레이 카 위크 2018(Monterey Car Week 2018)’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콘셉트카 ‘에센시아 콘셉트’와 중형 럭셔리 세단 ‘G70’을 전시했다. 몬터레이 카 위크는 매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약 5일간 열리는 자동차 전시회로 세계적인 럭셔리카와 클래식카가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한 행사들이 개최된다. 몬터레이 카 위크는 클래식카와 항공기 등이 전시되는 ‘맥콜 모터웍스 리바이벌(McCall’s Motorworks Revival)'로 그 서막을 열며 최고의 클래식카를 뽑는 경연대회인 ‘페블비치 콩쿠르 드 엘레강스(Pebble Beach Concorso d’Elegance)’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맥콜 모터웍스 리바이벌에서부터, 쿠웨일 전시회(The Quail) 그리고 페블비치 콩코르소 델레간차까지 몬터레이 카 위크 주요 행사에 에센시아 콘셉
[KJtimes=김승훈 기자]CJ제일제당은 다가오는 추석 시즌을 앞두고 ‘2~4만원대 중저가’와 ‘복합형’ 선물세트를 앞세워 명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가성비 및 실용성 중시 트렌드 확산과 소비 양극화 현상에 따라, 약 3조원대 규모 선물세트 시장(상품권 제외)에서 중저가 가공식품 카테고리는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 같은 추세는 이번 시즌에도 이어져 합리적인 가격대와 실용성이 최대 장점인 가공식품 선물세트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CJ제일제당은 이번 추석을 맞아 사상 최대 물량인 총 260여종, 950만 세트를 준비했다.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보다 물량을 확대하고 명절 선물세트 베스트셀러인 ‘스팸’을 중심으로 한 스팸 선물세트와 복합세트 판매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온라인·모바일 구매 증가 추세에 맞춰 온라인 전용 선물세트도 더 늘렸다. 특히 캔햄 카테고리 1위 제품인 스팸 선물세트 역시 지난해 추석 대비 물량을 30% 늘려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스팸 세트’는 2만원대에서 최대 7만원대 가격대로 선택을 다양화했다. 이 중에서도 3만원대의 ‘스팸 8호(3만8500원·스팸 클래식 200g*9)
[KJtimes=김승훈 기자]기아자동차는 2018년 9월 3일 오후 2시부터 기아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018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아차 상시채용 도입 기아차는 2018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부터 조직과 직무에 적합한 우수 인재를 적시에 확보하기 위해 일부 부문에 상시채용 방식을 도입한다. 상시채용을 진행하는 부문은 △글로벌사업관리 △글로벌고객경험 △국내영업 △기업전략 △경영지원 △재경 △소하리공장 생산운영 △화성공장 생산운영 △광주공장 생산운영 등 총 9개 부문이다. 상시채용 부문별 마감 일정과 모집 요건, 전형 절차는 각각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기아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 발표는 해당 부문의 전형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한 경우 기졸업자는 바로 입사, 졸업예정자는 2019년 1월에 입사하게 된다. 한편 기아차는 올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까지 상시채용과 정기공채를 동시에 진행하고, 내년 상반기부터는 상시채용을 전 부문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올 하반기에 정기공채를 진행하는 부문은 △상품 △생산기술 △구매 △품질 △차량지능화 IT △홍보 등이다. 정기공채 접수는
[KJtimes=김승훈 기자]삼성전자가 28일 김치뿐만 아니라 식품 특성에 따라 전문보관을 해주는 프리미엄 김치냉장고 2019년형 ‘김치플러스’를 출시했다. ‘김치플러스’는 다양한 종류의 김치는 물론, 바나나·감자 등 보관이 까다로운 식재료까지 맞춤 보관이 가능하다. 특히 삼성전자는 기존 ‘4도어’에 이어 ‘3도어’, ‘뚜껑형’ 제품에까지 ‘김치플러스’ 라인업을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19년형 ‘김치플러스’ 4도어 제품은 냉기 보존에 탁월한 메탈쿨링 적용으로 해 ±0.3도의 미세한 온도 편차만을 허용하는 정온기술을 구현해 한겨울 땅속에 보관된 김치처럼 아삭한 맛을 장기간 유지해준다. 특히, 하루 60분간 -5도로 보관해 김치의 숙성 속도를 늦추고 오랫동안 아삭한 김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아삭 모드’가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얼기 쉬운 저염 김치, 동치미·깍두기 등 별미 김치도 맞춤형으로 숙성 가능하고 ▲벌레가 생기거나 변질되기 쉬운 곡류·장류 보관 모드, ▲냉동 공간이 부족한 소비자들을 위한 중·하칸 냉동 모드 등 소비자들로부터 크게 호평받았던 전문 보관 기능들을 모두 갖췄다. 특히 뿌리채소나 열대과일 등 실온보관 해야 하는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성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제 473호 아름인 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다문화 지원기관에 아름인 도서관을 지원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정원오 성동구청장, 최인선 신한카드 부사장, 주철수 신한은행 부행장, 이정숙 성동구건강가족·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아이들과 미래재단 박두준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성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06년 4월 개관했으며 다문화가족을 비롯해 총 1,200여명이 이용 중이다. 특히 베트남, 중국, 몽골, 필리핀 등 8개국 90여명의 다문화여성들이 참여한 자조모임이 활발하며, 다문화 자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아름인 도서관은 2010년 1호 도서관 개관 이후로 총 473개가 구축됐으며, 국내는 물론이고 인도네시아, 미얀마, 베트남 등 해외에도 5개의 글로벌 아름인 도서관이 설치되는 등 신한카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잡았다. 아름인 도서관은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도서관 구축 위주로 진행되다 2015년부터는 다양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종합사회복지관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KJtimes=김승훈 기자]부영그룹이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한국디지털미디어고 학생들을 위한 우정학사(기숙사)를 신축 ․ 기증하기로 했다. 지난 16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뒤 나온 약정 체결이라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부영그룹은 28일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 부영본사 6층 회의실에서 한국디지털미디어고와 우정학사(기숙사) 신축 ․ 기증 약정을 체결했다. 이날 약정식에는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을 대신하여 신명호 회장 직무대행(관리 부문)을 비롯해 최양환 대표이사 사장, 김시병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했다. 한국디지털미디어고 측에선 김종현 이산학원 이사장, 정동윤 교장, 박주현 교감이 참석했다. 이번에 한국디지털미디어고에 신축 ․ 기증될 기숙사는 4층에 약 1,322㎡(400평)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부영그룹은 그동안 국내외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해 온 대표적인 기업이다. 특히 교육시설 지원에 관심을 가지며 이중근 회장의 아호인 ‘우정(宇庭)’이 새겨진 건물을 신축 기증,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투자하고 있다. 국내 초, 중, 고, 대학교에 기숙사, 도서관, 체육관 등 100여 곳의 교
[KJtimes=김승훈 기자]증권사가 ‘매수’를 추천한 종목은 어떤 것이 있을까. 28일 미래에셋대우는 28일 삼성SDI[006400]를, NH투자증권은 고려아연[010130]을, 하나금융투자는 28일 NHN한국사이버결제[060250]를 꼽았다. 이날 미래에셋대우는 삼성SDI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종전처럼 ‘매수’와 33만원으로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가 올해 3분기에 분기 최대 실적을 올릴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미래에셋대우는 삼성SDI의 질적 성장이 시작됐다며 견조한 실적을 이끄는 것은 스마트폰, 노트북 등 기존 애플리케이션이 아닌 전기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전방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신규 애플리케이션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NH투자증권은 고려아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0만원을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의 의 주주가치 환원이 기대된다는 분석에 기인한다. NH투자증권은 고려아연의 경우 지난해 조액공정 합리화, 전해공장 증설,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를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연간 1000억원 가량의 생산원가 절감이 추정된다고 진단했다. 그런가 하면 하나금융투자는 NHN한국사이버결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KJtimes=김승훈 기자]GS건설[006360]의 해외수주 회복세가 올해 하반기에 본격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8일 유안타증권은 GS건설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3000원을 유지했다. 그러면서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알제리 소나트랙 정유공장(25억달러), 인도네시아 발리파판 정유공장(40억달러), 롯데케미칼[011170] 타이탄NCC(40억달러) 등 대형 현장에서 의미 있는 수주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안타증권은 20조원 규모의 GS그룹 투자 계획과 더불어 안정적인 그룹사 물량 확보와 배당 기대감 역시 긍정적이라며 전환사채 전환에 따른 단기 수급 부담이 상존하나 최근 양호한 주가 흐름 등을 고려하면 주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김기룡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사업 규모가 10조원으로 알려진 베트남 개발 프로젝트 시범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될 전망”이라며 “GS건설은 호찌민 3개 부지 중 투티엠과 냐베 신도시에 각각 약 300세대 규모의 빌라와 아파트를 착공할 예정으로 하반기 사전청약 절차 이후 더욱 구체적인 향후 일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주요 해
[KJtimes=김승훈 기자]CJ CGV[079160]의 중국 사업 적정가치를 하향 조정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27일 SK증권은 CJ CGV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의 목표주가를 10만원에서 7만3000원으로 내렸다. 그러면서 이 회사의 주가는 5월 이후 가파르게 하락했는데 그 이유는 5월 리라화 가치 하락에 따른 터키 법인 리스크, 6월 위안화 가치 하락에 의한 중국 사업 우려 및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국내 사업의 수익성 악화 우려가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SK증권은 최근 급락한 위안화 가치가 중국의 구매력을 떨어뜨려 소비 둔화로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중국의 중·단기 관람객 성장 둔화를 이끌어 CJ CGV 중국 사업의 성장 속도를 일시적으로 둔화시킬 수 있다고 진단했다. 손윤경 SK증권 연구원은 “베트남 법인의 성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CJ CGV의 현지 스크린 점유율은 42%로 베트남의 높은 경제 성장과 그에 따른 극장 및 영화 배급 시장의 성장 수혜를 충분히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반면 이날 미래에셋대우는 CJ CGV에 대해 기존 목표주가 8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는 베트
[KJtimes=김승훈 기자]네이버의 영유아 포털 쥬니어네이버(이하 쥬니버)가 키즈 콘텐츠 제작사 키즈캐슬과 함께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치원 통학버스 안전송’을 제작했다. 쥬니버 통학버스 안전송은 아이들이 손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배려한 가사와 영상이 특징이다. 기존 통학버스 안전송에 대한 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해, 안전벨트 버튼을 눌러 푸는 법을 알려주고, 손으로 경적을 누를 힘이 없는 아이들이 엉덩이로 대신 경적을 누르는 모습을 담았다. 또한, 아이들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바로 기억할 수 있도록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를 사용했다. 쥬니버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선생님들이 안전송을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악보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쥬니버 통학버스 안전송은 공개되자마자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의 호응을 얻으며, 열흘 동안 핑크퐁의 ‘상어가족’보다도 높은 재생 수로 동요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카드(사장 임영진)가 태풍 ‘솔릭’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에 대해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카드대금의 상환을 늦춰주고 나눠 갚을 수 있도록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태풍 피해를 입은 고객이라면 지역에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피해 회원에게는 카드대금 청구를 최장 6개월까지 유예하고, 유예기간 종료 후 한 번에 갚기가 어려운 경우 6개월까지 나눠서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 피해회원이 연체 중이면 접수 후 6개월까지 채권추심을 중지하고 역시 분할상환이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피해를 입은 회원 등이 관공서에서 발행한 피해사실확인서 등의 증빙서류를 신한카드로 접수하면 피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 차원에서 추진하는 ‘따뜻한 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태풍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고객들에게 금융지원을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금융지원이 태풍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뜻하지 않은 재난을 당한 고객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KJtimes=김승훈 기자]한솔케미칼[014680]에 대해 이베스트투자증권이 24일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 채 목표주가를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올렸다. 이는 이 회사가 올해 3분기에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한솔케미칼의 경우 지난 2월에 과산화수소 3만t(현 생산능력의 30%) 증설을 위해 750억원 규모의 시설 투자를 집행했으며 오는 2019년 초에 새 생산시설이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이어서 과산화수소를 중심으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한솔케미칼의 매출액은 147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2% 늘고 영업이익은 317억원으로 35% 증가하면서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라며 “삼성전자의 메모리 물량이 늘어나 반도체용 과산화수소 매출액 증가세가 꾸준하다”고 분석했다. 어 연구원은 “연간 매출은 5666억원, 영업이익은 1040억원으로 각각 8.5%, 31.4% 늘어 연간 기준으로도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면서 “메모리 업황 호조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사가 신규 라인을 건설하면 반도체용 과산화수소
[KJtimes=김승훈 기자]CJ헬로[037560]가 가입자 기준으로 3위의 케이블 방송 사업자 딜라이브를 인수하면 시너지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KB증권은 CJ헬로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해 기존 목표주가 7900원과 투자의견 ‘중립’(Hold)을 유지했다. 앞서 매물로 거론되던 이 회사는 최근 딜라이브에 대한 실사를 시작하며 이 회사 인수를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KB증권은 CJ헬로의 경우 매출원가로 작용하는 프로그램 사용료 증가, 고가요금제 가입자 유치를 위한 마케팅 비용 증가 등 여전히 비용구조 개선이 쉽지 않다는 점은 리스크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김준섭 KB증권 연구원은 “얼마나 싸게 인수하는지가 관건”이라며 “CJ헬로가 딜라이브를 인수하면 서울 권역 대부분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프로그램 사용료와 홈쇼핑 송출 수수료 협상력 강화와 더불어 자체 콘텐츠 제공 등 시너지가 발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2분기 CJ헬로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증가한 2913억원으로 케이블TV, 인터넷, 알뜰폰 가입자당평균매출(ARPU)이 모두 반등했다”면서 “저가 요금제 가입자 이탈과 고가 요금제
[KJtimes=김승훈 기자]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제5회 청소년 항공교실」을 개최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3일(목),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초등학생 80명을 초청해 항공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항공직업에 대한 꿈과 희망을 고취하기 위한 견학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청소년 항공교실」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대한민국항공회가 주관하는 행사로서, 항공 관련 다양한 체험을 통해 미래의 꿈나무라 할 수 있는 청소년들이 항공산업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이날 참가 학생들은 3개 조로 나뉘어 ▲훈련시설 견학 ▲종합통제센터 참관 ▲시뮬레이터 체험 등의 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하였으며, 과정 중간중간마다 질문사항에 대한 교관의 피드백이 즉각적으로 이뤄져 교육효과를 극대화 하였다. 이 날 행사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꿈인 파일럿이 되기 위해 어떠한 노력들을 해야 하는지 알게 돼 너무나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빨리 멋진 파일럿이 되어 높이 날고 싶은 소망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행사의 취지를 살리고자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견학 프로그램을 기획∙운
[KJtimes=김승훈 기자]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3일 제19호 태풍 ‘솔릭(SOULIK)’과 관련해서 어린이집에서는 필수 인력이 근무하되, 영유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부모들에게 가급적 어린이집 등원을 자제하도록 각 지방자치단체에 조치했다고 밝혔다. 또한, 각 지자체에서 관내 어린이집에 대해 피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하는 등 안전사고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