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승훈 기자]하나투어[039130]의 이익 성장이 올해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5일 KB증권은 하나투어에 대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한 목표주가를 12만원에서 13만8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은 종전처럼 ‘매수’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아웃바운드 업황 호조와 함께 자회사의 수익성 개선, 면세점 적자폭 축소 등이 실적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동륜 KB증권 연구원은 “하나투어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701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5.8% 늘면서 시장 기대치(컨센서스)에 부합했고 영업이익은 149억원으로 293% 증가하면서 컨센서스(132억원)를 웃돌았다”며 “이는 패키지 송출객 증가 등이 요인”이라고 꼽았다. 이 연구원은 “올해도 한국의 출국자 수 성장률이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하나투어의 올해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을 7565억원과 70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12.7%, 77.2% 늘 것”이라고 분석했다.
◇ 본부 실장 전보 ▲기획조정실장 이훈상 ▲인사혁신실장 정준택 ▲총무지원실장 안성근 ▲국민소통실장 김정학 ▲고객지원실장 서정태 ▲연금급여실장 유동완 ▲노후준비지원실장 우제광 ▲기초연금실장 최우용 ▲정보전략실장 정일호 ▲감사실장 김미경 ▲운용지원실장 이말용 ▲국제협력센터장 김정후 ◇ 지역본부장 전보 ▲서울북부지역본부장 백수현 ▲서울남부지역본부장 이래광 ▲경인지역본부장 김희권 ▲대전지역본부장 김종진 ▲광주지역본부장 윤우용 ▲대구지역본부장 김용국 ◇ 지사장 전보 ▲종로중구지사장 배성훈 ▲동대문중랑지사장 이병원 ▲도봉노원지사장 최기영 ▲성동광진지사장 정석규 ▲구리남양주지사장 이순영 ▲강남역삼지사장 이충근 ▲송파지사장 염춘미 ▲강동하남지사장 서영보 ▲강서지사장 마희열 ▲용인지사장 김완수 ▲화성오산지사장 정대성 ▲안양과천지사장 빈경민 ▲성남지사장 신옥철 ▲평택안성지사장 김선규 ▲안산지사장 김신철 ▲남인천지사장 신동관 ▲부평계양지사장 채희욱 ▲동대전지사장 이경구 ▲청주지사장 이성주 ▲천안지사장 이종신 ▲전주완주지사장 이강칠 ▲익산군산지사장 노대우 ▲순천지사장 박라연 ▲제주지사장 김응환 ▲서대구지사장 고광영 ▲대구수성지사장 김백기 ▲포항지사장 정경화 ▲남울산지사장 하상
▲승진 PA추진부 부장 배주식
[KJtimes=김승훈 기자]만도[204320]와 LG디스플레이[034220]에 대해 증권사가 부정적 전망을 내놓으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KB증권은 만도의 목표주가를 33만원에서 30만원으로 내리고 투자의견은 종전처럼 ‘중립’(HOLD)으로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기대치(컨센서스)에 못 미쳤을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KB증권은 만도의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의 경우 1조4000억원과 629억원으로 각각 전년 같은 기간보다 18.8%, 42.2% 줄었을 것으로 추정한다며 특히 이런 영업이익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10.0% 적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원/달러 환율 하락 등에 의한 국내 사업의 수익성 저하와 중국 공장의 매출 감소를 이익 부진의 이유로 꼽았다. 같은 날, 대신증권은 LG디스플레이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시장수익률’로, 목표주가를 3만6000대신증권원에서 3만5000원으로 각각 내렸다. 이는 이 회사의 이익회복이 시장 기대보다 완만하게 전개될 것이라는 전망에 기인한다. 대신증권은 OLED 부문의 매출 기여도는 올해 13%, 내년 19%로 전망하며 중소형 OLED 양산 추진에
▲심진섭씨 별세 ▲심재윤(삼성메디슨 수석연구원)씨 부친상 유갑열(전 개포고교사)·신무철(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장)·마현석(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차장)씨빙부상 ▲23일 오후 9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실 ▲발인 26일 오전 7시 ▲장지 광릉추모공원 ▲02-3010-2262
[KJtimes=김승훈 기자]LG생활건강[051900]의 올해 실적 개선 폭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4일 유진투자증권은 LG생활건강에 대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해 ‘중립’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38만원을 종전대로 유지했다. LG생활건강은 최근 공시를 통해 올해 연간 매출액이 6조5200억원, 영업이익이 9450억원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선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조5309억원, 영업이익은 185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1%, 4.1% 성장해 시장 예상에 충족했지만 주가가 하락세”라며 “지나치게 보수적인 2018년 실적 전망치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국제회계기준(IFRS)15 도입으로 매출은 다소 변화가 있겠지만 영업이익의 변동사항이 없는데도 LG생활건강이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전년 대비 2% 수준으로 제시하자 시장의 실망감이 컸던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작년에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고급 브랜드 위주로 매출을 구성해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의 부정적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었다”며 “하지만 그만큼 2018년 실적 개선 폭은
[KJtimes=김승훈 기자]현대모비스[012330]가 올해 현대차그룹의 중국 공장 출하량 증가로 비교적 큰 혜택을 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KB증권은 현대모비스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한 목표주가를 30만원에서 34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은 종전처럼 ‘매수’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올해 이 회사의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은 38조3000억원과 2조6000억원으로 작년보다 각각 8.7%, 18.4% 늘어날 것으로 분석했다. 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현대차그룹의 올해 중국 출하량이 작년보다 23.1% 늘면서 현대모비스의 부품 및 모듈 수요를 견인할 것”이라며 “현대모비스는 완성차 업체에 비해 마케팅비 부담이 직접적이지 않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강 연구원은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가 본격 개편될 경우 배당성향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도 현대모비스의 투자 포인트”이라면서 “현대모비스의 작년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8조9000억원과 5313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13.1%, 21.9% 줄었을 것인데 이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컨센서스)보다 16.6%나 작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지난 11일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KJtimes=김승훈 기자]제이콘텐트리[036420]가 중국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의 해제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수혜가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NH투자증권은 제이콘텐트리에 대한 목표주가를 6400원에서 75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와 업종 최선호주 의견도 유지했다. NH투자증권은 제이콘텐트리의 작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1231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1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26억원으로 흑자 전환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컨센서스(시장 기대치)를 충족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효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작년 드라마에서 발생한 판권 수익은 약 120억원으로 추정되고 중국 판권이 반영되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상당한 수준으로 넷플릭스의 적극적인 판권 구매 덕분”이라며 “최근 중국의 한한령 해제 가능성이 커지는 점을 감안하면 중국에서 판권 수익 80억원이 추가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드라마 판권 수익은 약 46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면서 “스튜디오드래곤[253450]이 2조2000억원의 밸류에이션(가치평가)를 받는 데 반해 제이콘텐트리의 방송 부문 가치는 4000억원에 불과해 과도한 저평가 국면”이
-부처장급 발령(가나다순) ▲강남원(강진광주건설사업단장) ▲강만기(새만금전주준비단(TF)장) ▲곽영현(인력처 노무후생팀장) ▲곽종수(보성지사장) ▲권기홍(구미지사장) ▲김광수(남원지사장) ▲김국한(해외사업처 해외계획팀장) ▲김남열(총무처 토지팀장) ▲김면(합천창녕건설사업단장) ▲김석태(함평지사장) ▲김양중(경주지사장) ▲김유복(품질환경처 품질환경팀장) ▲김정효(서울산지사장) ▲김주성(광주전남본부 기술처장) ▲김찬우(교통처 첨단교통팀장) ▲김창훈(창녕지사장) ▲김흥태(부안지사장) ▲남수환(수도권본부 관리처장) ▲남효열(대구경북본부 기술처장) ▲류재하(대구순환건설사업단장) ▲박병철(무주지사장) ▲박정석(인재개발원 연수원장) ▲박창언(대전충남본부 관리처장) ▲박현섭(함양합천건설사업단장) ▲변기효(대구경북본부 관리처장) ▲서건철(좋은일자리창출추진단(TF) 일자리창출팀장) ▲성기용(홍천지사장) ▲송인문(창원지사장) ▲심보선(구례지사장) ▲안병표(부여지사장) ▲안중근(전북본부 기술처장) ▲엄인섭(기획조정실 도로조사팀장) ▲오용권(안성용인건설사업단장) ▲오인섭(해외사업단장) ▲우정원(수도권본부 기술처장) ▲우창식(울산지사장) ▲윤성호(수도권본부 스마트하이패스서부센터장)
▲본부장(가나다순) △류근혁(IT본부) △양기호(혁신성장금융본부) △엄범용(영남지역본부) △오진교(강북지역본부) △이동기(충청호남지역본부) △이병호(아시아지역본부) △장병돈(KDB미래전략연구소) ▲부·실장(가나다순) △강경완(윤리준법부) △강병호(기업구조조정2실) △고관식(금융전산부) △권용일(여신감리부) △김근호(기업금융2실) △김길동(PF1실) △김민병(자금운용실) △김복규(인사부) △김상수(금융공학실) △김정원(연금사업실) △김종선(온렌딩금융실) △김흥상(미래전략개발부) △노강식(소비자보호부) △노치영(PF3실) △민인환(해외사업실) △박웅찬(PF2실) △박희재(차세대추진부) △변석균(e-뱅킹전산부) △오종녕(심사1부) △오준석(발행시장실) △유병철(심사2부) △유재용(IT기획부) △이동우(리스크관리부) △이은우(수신기획부) △이희윤(신탁실) △임태욱(해양산업금융실) △정경훈(기업금융1실) △정병철(영업기획부) △정재경(신성장정책금융센터) △정태환(검사부) △조인현(영업부) △조치상(총무부) △진인식(투자관리실/출자회사 매각실무추진단장) △최대현(비서실) △최애경(무역금융실) △최현묵(기업금융3실) △황길석(컨설팅실) ▲지점장(가나다순) △강신구(강
[KJtimes=김승훈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과 컴투스[078340], 디지털 광고 전문업체인 인크로스[216050]에 대해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22일 NH투자증권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목표주가를 7만4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가 작년 4분기 높아진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호실적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NH투자증권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경우 기존 수입의류 유통 기업에서 자가의류 브랜드 기업, 코스메틱, 생활용품을 아우르는 종합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사업영역이 확장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삼성증권은 컴투스의 목표주가를 13만원에서 15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은 종전처럼 ‘보유’로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가 게임 서머너즈워의 매출 증가와 신작 기대감으로 기업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에 기인한다. 삼성증권은 대표작인 서머너즈워의 IP를 이용해 개발 중인 서머너즈워 다중접속(MMO)은 이르면 연말에 출시될 것이라며 신작 기대감에 따른 본격적인 가치평가 상승은 올해 2~3분기부터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같은 날, 대신증권은 인크로스에 대한 목표주가를 2
[KJtimes=김승훈 기자]LG전자[066570]가 모든 사업부에서 실적 개선이 장기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2일 현대차투자증권은 LG전자에 대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6000원을 유지했다. 그러면서 베트남공장 생산 비중 확대와 시장에 대한 선택과 집중 전략에 힘입어 MC의 적자 폭이 축소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노근창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도 LG전자에 우호적인 환경이 이어질 것”이라며 “특히 아이폰 판매 부진으로 내장형 메모리(eMMC)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모바일사업 부문(MC)의 원가 구조가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노 연구원은 “생활가전과 로봇 기술 접목을 통해 친환경과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제품들의 선호도는 높아질 것”이라면서 “LG CNS와 협업을 통해 인공지능에 대한 생태계 확충과 스마트팩토리 접목을 통한 주요 공장의 생산성도 제고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자동차 전자장비(VC)는 북미 거래처 중심의 전기차 부품 거래처가 유럽과 중국 업체들로 본격적으로 확대돼 규모의 경제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며 “모든 사업부의 실적 개선이 장기적으로 진행될
▲전삼순씨 별세 ▲양철민·은경·철웅(NH투자증권 광화문법인센터 부장)씨 모친상 ▲20일 오후 7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23일 오전 8시 ▲02-2258-5940
[KJtimes=김승훈 기자]현대로템[064350]과 신한지주[055550]에 대해 증권사가 부정적 전망을 내놓으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19일 KB증권은 현대로템의 목표주가를 2만5000원에서 2만2500원으로 내리는 한편 투자의견은 종전처럼 ‘매수’로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의 작년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컨센서스)를 하회했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같은 날, KB증권은 신한지주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종전처럼 ‘매수’와 6만3000원으로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의 작년 4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시장 기대치(컨센서스)를 23.3%나 밑돌았을 것이라는 추정에 기인한다. 정동익·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7026억원과 65억원으로 각각 전년 같은 기간보다 17.9%, 77.3% 줄면서 컨센서스를 밑돌았을 것”이라며 “일부 해외철도 프로젝트의 매출 반영이 지연된 가운데 원/달러 환율 하락도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이들 연구원은 “그러나 2016년 수주한 대형 프로젝트의 설계가 지난해 마무리되면서 올해부터는 매출 인식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개선)에 관심을 둘 필요가
[KJtimes=김승훈 기자]위메이드[112040]의 신작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 삼성증권은 위메이드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한 목표주가를 4만7000원에서 6만1000원으로 올렸다. 그러면서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인 자회사 ‘전기아이피’ 투자 체결 가능성이 상승할 것도 반영해 목표주가를 29.8%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위메이드와 계약한 중국 모바일게임 업체 시광과기가 개발 중인 모바일 라이선스 게임 ‘최전기’가 중국에서 1월 출시되며 차세대 웹 표준 기술인 HTML5 게임 3종도 2분기부터 순차 출시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오 연구원은 “위메이드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 ‘이카루스M’ 역시 넷마블게임즈의 퍼블리싱으로 2분기 출시돼 모바일게임 매출을 반등시킬 것”이라며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대작 온라인게임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의 연이은 흥행으로 IP 라이선스 사업의 지속 가능성도 재평가되고 있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