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토)
내년 1월 5일 신보를 내는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가 지상파 방송에 컴백을 알리는 티저 광고를 내보낸다.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동방신기의 티저 CF가 오는 29-31일 지상파 방송 3사의 연예대상 및 연기대상 시상식, 음악 축제 프로그램의 광고 시간대에 전파를 탄다"고 말했다.새 음반 홍보를 위해 티저 영상을 CF로 제작하고 지상파 방송 3사에 공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SM은 "2가지 버전으로 공개될 이번 티저 CF는 동방신기의 새로운 이미지와 퍼포먼스가 담겨 역동적으로 구성됐다"고 전했다.2인조로 활동할 동방신기의 신보는 국내에 이어 내년 1월 26일 일본에서 싱글로도 출시된다.
"힘들었던 것도 많았지만 이룬 것도 많았습니다. 올해는 더 나은 내년으로 가는 희망의 빛을 본 한해였습니다."그룹 JYJ(재중ㆍ유천ㆍ준수)는 우여곡절 많았던 지난 1년여를 '희망'이라는 말로 정리했다. 안정된 둥지를 스스로 박차고 나와 홀로서기를 감행하며 숱한 장애를 만났지만 자신들의 선택에 당당했고 뒤를 돌아보지 않았다.처음으로 국내 언론 인터뷰에 나선 JYJ를 최근 만났다. 재중, 유천, 준수는 7년간 아시아 최고 인기 그룹 동방신기 멤버로 활동하다 지난해 7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분쟁을 시작했고 이후 각자 뮤지컬ㆍ드라마에서 활동하다 지난 10월 JYJ를 결성해 월드와이드 음반 '더 비기닝(The Beginning)'을 발매했다."어렵게 가야 할 부분이 있다면 쉽게 갈 부분도 있는 법인데 모든 게 어렵게 진행되긴 했어요. 미국 공연비자가 거절된 문제도 그렇고 황
그룹 JYJ의 재중, 유천, 준수는 "우리는 과거에도, 지금도 동방신기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이들은 최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동방신기는 당신들에게 어떤 의미였나'는 질문에 "어떤 의미였냐가 아니라 우리가 바로 동방신기"라며 "독자적인 길을 걷는다고 해서 동방신기가 아니라고 말할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7년간 아시아 최고 인기 그룹 동방신기로 활동하던 재중, 유천, 준수는 지난해 7월 당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분쟁을 시작했고 이후 지난 10월 JYJ를 결성하고 독자적인 길을 걷기 시작했다.이들 셋이 빠진 상태에서 동방신기의 다른 두 멤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내년 1월5일 동방신기의 새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개시한다.JYJ는 SM과 결별한 이유에 대해 "표면적으로 드러난 것에는 오해와 진실이 섞여있다"며 "사람들이 굉장히 많
그룹 동방신기가 내년에 발매하는 새 싱글이 일본 후지TV 드라마 '우츠쿠시이 린진(美궢궋隣人: 아름다운 이웃)'의 주제곡으로 삽입된다고 SM엔터테인먼트가 14일 밝혔다.내년 1월11일부터 후지 TV를 통해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우츠쿠시이 린진'은 '고쿠센'의 스타 나카마 유키에가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여성 사이의 갈등과 질투, 애증을 다룬 심리 서스펜스 드라마다.SM은 "드라마에 삽입된 동방신기의 파워풀한 음악은 스릴감 넘치는 극의 내용과 조화를 이룰 뿐 아니라, 동방신기를 기다려온 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큰 반응을 얻을 것으로 드라마 제작진은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동방신기의 새 앨범은 한국에서는 내년 1월5일, 일본에서는 싱글로 1월26일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