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토)

  • 맑음동두천 11.6℃
  • 맑음강릉 12.3℃
  • 맑음서울 14.7℃
  • 맑음대전 13.5℃
  • 맑음대구 9.9℃
  • 맑음울산 13.9℃
  • 맑음광주 13.6℃
  • 맑음부산 17.6℃
  • 맑음고창 11.1℃
  • 맑음제주 14.5℃
  • 맑음강화 12.9℃
  • 맑음보은 9.6℃
  • 맑음금산 9.6℃
  • 맑음강진군 12.7℃
  • 맑음경주시 9.1℃
  • 맑음거제 13.8℃
기상청 제공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2018 ‘어반 부티크-리플렉션 웨딩 페어’ 성료


[KJtimes=유병철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지난 82018년 새로운 테마의 어반 부티크 리플렉션(REFLECTION)’ 웨딩 페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웨딩 페어는 부제인 리플렉션에 맞춰 무대 전체를 이룬 LFD 모니터의 초대형 미디어월과 사운드 시스템, 눈부신 샹들리에와 곳곳에 위치한 미러 소재의 인테리어를 활용, 다양한 빛이 반사되는 다채로운 매력의 웨딩 쇼를 선보였다.

 

오프닝에서는 평창 올림픽 안무 감독을 맡은 석진욱 감독이 총 연출을 맡아 감각적인 댄스 퍼포먼스로 페어의 화려한 막을 올렸으며, 이어 DJ E MESS의 음악 연출로 한층 고조된 분위기의 웨딩 쇼가 시작됐다.

 

본격적인 웨딩 쇼에서는 웨딩 스타일링 브랜드 브라이덜 공과 블랙 공이 새로운 컬렉션의 턱시도와 웨딩 드레스를 선보였다. 화이트의 심플한 드레스부터 블랙, 레드, 플라워 등 시즌에 맞춘 다채로운 패턴과 텍스처를 더한 드레스, 그리고 디테일을 더한 다양한 컬러감의 턱시도까지 선보여 참석한 많은 예비 신랑 신부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번 웨딩 페어는 예비부부들이 선망하는 이탈리아 하이 주얼리 브랜드 다미아니와 이탈리아 럭셔리카 마세라티, 그 외 뷰티 편집숍 아그베(A.G.B), 럭셔리 위스키 브랜드 조니 워커 등이 참여해 시승,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참여한 고객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얻었다.

 

최윤정 JW 메리어트 동대문 웨딩 팀장은 이번 어반 부티크 웨딩 리플렉션 (Urban Boutique Wedding REFLECTION)’웨딩 페어는 그랜드 볼룸의 특징을 적극 활용해 다채로운 빛이 더해진 무대 연출을 선보였다오직 신랑, 신부 둘 만의 스토리를 무대 조명, 영상, 음악, 플라워 등 다양한 요소에 반영, 웨딩에 감성적인 디테일까지 더해 많은 예비 신랑 신부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현장+

더보기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