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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대표 사해 화장품 시크릿, 보령머드축제 간다


[KJtimes=유병철 기자] 매년 7월 대천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지구촌 최대 여름축제 중 하나인 보령머드축제에 이스라엘 사해 화장품 브랜드 시크릿(Seacret)이 이벤트 라운지를 개설하고 국내외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보령시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개최하는 제21회 보령머드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해 자체 기획한 ‘DJ 물난장 파티’, ‘하늘에서 시크릿이 내려와’, ‘시크릿 포토존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크릿 라운지는 해변가 머드광장에 설치되며, 이번 축제 후원은 지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다.

 

1998년 첫선을 보인 보령머드축제는 2015~20173년간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대한민국 글로벌육성축제로 선정되었을 만큼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관광 콘텐츠로 자리잡았으며, 국내 축제 중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후원사 부스를 단순히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피서객들이 마음껏 흥을 발산할 수 있는 미니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14일부터 라운지를 오픈해 주말인 14~15, 21~22일 두 차례에 걸쳐 나흘간 시크릿 서포터즈들과 함께 각종 이벤트 및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이외 축제기간에는 상설 쇼케이스로 운영되며, 이때에도 방문객들에게 커피 슬러시와 아이스팩 등을 선착순으로 무료 제공한다.

 

특히 주말 동안 낮 시간에 진행되는 ‘DJ 물난장 파티하늘에서 시크릿이 내려와이벤트는 무더위를 단박에 식혀줄 힙한 코너이자 놓쳐서는 안 될 빅 이벤트다. 전문 DJ가 시크릿 라운지의 루프탑에 올라 디제잉 공연을 펼치며 파티가 시작되고, 참가자들은 시크릿 특공대와 어우러져 물총과 물풍선을 나눠 들고 신나는 물싸움을 벌이게 된다. 파티의 피날레에는 제품 교환권을 매달고 떨어지는 낙하산을 공략하는 하늘에서 시크릿이 내려와경품 이벤트가 뒤따른다. 경품으로는 시크릿 제품 및 다양한 뷰티 아이템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상시 운영되는 시크릿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SNS#피부에좋은게머드라? #시크릿사해머드 등 관련 해시태그를 노출하면 사진 인화 및 사해소금 수령 등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

 

김현중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마케팅 본부장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인의 문화 트렌드로 성장하고 있는 보령머드축제에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사해 머드 브랜드로서 시크릿이 참가하게 돼 기쁘다, “2030 젊은 피서객을 겨냥해 화끈하면서도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바캉스 이벤트를 열심히 기획한 만큼, 시크릿 라운지를 꼭 방문해 준비한 선물도 모두 가져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오는 106일 올 하반기 대규모 컨벤션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때에 맞춰 신규 카테고리의 시크릿 화장품과 아이언플라워의 신제품, 새로운 콘셉트의 건강기능식품 등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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