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토)

  • 맑음동두천 9.5℃
  • 맑음강릉 8.8℃
  • 맑음서울 13.6℃
  • 맑음대전 11.0℃
  • 맑음대구 9.6℃
  • 맑음울산 8.2℃
  • 맑음광주 11.9℃
  • 맑음부산 13.1℃
  • 맑음고창 8.3℃
  • 맑음제주 13.2℃
  • 맑음강화 7.7℃
  • 맑음보은 6.5℃
  • 맑음금산 6.7℃
  • 맑음강진군 8.5℃
  • 맑음경주시 6.2℃
  • 맑음거제 8.2℃
기상청 제공

[호텔소식] 특급호텔 크리스마스 패키지 ‘우정도 쌓고 사랑도 쌓고’

[KJtimes=유병철 기자] 특별한 날, 모든 사람의 축제인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 이 때를 놓칠 새라 특급호텔들이 연인, 친구, 가족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테마의 숙박 패키지를 앞다퉈 내놓고 있다. 룸서비스를 즐기며 친구들과 이야기보따리를 풀 수도 있고 연인과 와인으로 분위기를 낼 수도 있다. 다양한 선물 꾸러미도 덤으로 챙길 수 있어 12조다.

 

(사진 =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오는 1224일 로맨틱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위해 크리스마스 해피아워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그제큐티브 룸 또는 이그제큐티브 스위트룸 1, 2인 조식과 함께 연회장에서 세미뷔페와 무제한 와인을 즐기며 라이브 크리스마스 재즈 공연 관람이 포함된다. 크리스마스 재즈 해피아워는 24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연회장에서 진행된다. 로비는 로맨틱한 파리의 모습으로 꾸며진 가운데 프랑스의 작가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와 함께 하는 테마로 꾸며져 특별한 감성을 더했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는 오는 1221일부터 25일까지 디어 마이 산타 패키지를 선보인다. 객실 1, 부쉬 드 노엘 크리스마스 케이크, DIY 크리스마스트리 세트, 피트니스센터 및 수영장 무료 이용 혜택으로 구성된다. 부쉬 드 노엘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통나무 모양의 프랑스 전통 케이크로 가나슈 초콜릿이 덮여 있어 진한 초콜릿의 맛을 즐길 수 있다. DIY 크리스마스트리 세트는 사랑하는 연인 혹은 가족들과 함께 직접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며볼 수 있는 컨셉으로 볼 오너먼트와 함께 슈링클스 오너먼트가 포함되어 있어 꾸미는 재미를 선사한다.

 

메이필드호텔은 ‘Dear, Santa’ 시즌2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부모가 자녀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호텔에 미리 맡겨 놓으면 산타클로스가 직접 객실을 방문해 어린이에게 해당 선물을 전달해 주는 산타 방문 선물 이벤트를 준비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1224‘Dear, Santa’ 패키지 이용 고객 대상으로 진행하며 전일인 23일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헉슬리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 세트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어진다. 메이필드볼룸에서는 'Santa Claus is Coming to Mayfield' 크리스마스 스페셜 이벤트가 진행된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6,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 낮 12시 총 2회 진행하며, 동화나라 주인공과 함께 크리스마스 캐롤에 맞춰 춤을 추는 댄스파티 콘서트로 크리스마스 스페셜 뷔페와 콘서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오는 121일부터 31일까지 크리스마스 무드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그제큐티브 객실 1, 드보이스 세미세코 스파클링 와인 1, 크리스마스 케익 부쉬 드 노엘,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혜택 2, 객실 내 무료 미니바 및 필로우 오더 서비스로 구성됐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는 올데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쿠키, 베이커리, 과일, 음료 등이 제공되는 애프터눈 티타임, 맥주, 와인, 안주류가 무제한 제공되는 해피아워, 다음날 조식까지 제공돼 호텔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패키지 출시 기념으로 11월 말까지 예약하는 고객에게 15%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사진 =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은 오는 121일부터 내년 331일까지 똑!!! 산타 왔어요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위트 객실 1, 파크카페 내 성인 2인과 만 12세 미만 자녀 1인 조식 뷔페, 객실 내 산타클로스가 직접 배달해주는 스페셜 세트 메뉴 A 또는 B중 택1 제공 및 산타클로스와의 기념 촬영 혜택으로 구성된다. 산타클로스가 객실로 직접 배달해주는 세트 메뉴로는 어린이 새우 볶음밥, 베이컨 크림 스파게티 또는 토마토소스의 해산물 스파게티, 호주산 꽃등심 또는 등심 스테이크가 있다. 크리스마스 산타 스페셜 디저트로 초콜릿 브라우니, 시트러스 타르트와 마카롱 바닐라의 젤라또도 제공된다. 또한 121일부터 17일까지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산타가 준비한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뿐만 아니라 부모님이 준비한 선물 전달 시 객실로 선물을 전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힐튼 부산은 오는 1230일까지 3인 기준으로 구성된 스위트 센세이션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션뷰의 넓은 사이즈를 자랑하는 스위트 룸 1, 영국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이브롬의 파우치 키트, 스웨덴 명품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 미니 향수 세트, 프랑스 럭셔리 식료품 브랜드 포숑의 초콜릿 박스, 객실 내 치즈 플래터&와인 1,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의 3인 조식, 맥퀸즈 풀 무료입장, 피트니스&사우나 무료입장, 워터하우스 무료이용권, 엑스트라 베드 1개 등이 포함된다.

 

호텔현대 울산은 오는 1222일부터 25일까지 키즈, 패밀리, 커플 총 3가지 콘셉트의 홀리 졸리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선보인다. 키즈는 디럭스룸 1박에 달콤한 핫초코와 크리스마스 나노 블럭이 선물로 제공된다. 패밀리&프렌즈는 디럭스룸 1박에 뱅쇼와 보드게임 세트가 선물로 제공된다. 커플은 프리미엄 스위트룸 1박과 레드 와인 1, 와인과 함께 곁들일 치즈 플래터, 영국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 배스밤이 제공된다. 1983년 개관해 35년간 울산 대표 호텔로 자리매김한 호텔현대 울산은 약 6개월간의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오는 121일 재개관한다.

 

켄싱턴 제주 호텔은 오는 1221일부터 내년 11일까지 로맨틱 홀리데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디럭스 룸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함께 월드 퀴진 뷔페 라올레 또는 제주의 로컬 푸드를 이용한 제주 한식 퀴진 돌미롱, 루프탑 이탈리안 퀴진에서 제주의 자연을 조망하며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조식이나 뷔페, 이탈리안, 제주 한식, 풀사이드 카페 등 4개의 레스토랑 중 택1하여 점심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2박 투숙 시 낭만적인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로맨틱 스페셜 디너를 즐길 수 있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현장+

더보기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