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토)

  • 맑음동두천 9.5℃
  • 맑음강릉 8.8℃
  • 맑음서울 13.6℃
  • 맑음대전 11.0℃
  • 맑음대구 9.6℃
  • 맑음울산 8.2℃
  • 맑음광주 11.9℃
  • 맑음부산 13.1℃
  • 맑음고창 8.3℃
  • 맑음제주 13.2℃
  • 맑음강화 7.7℃
  • 맑음보은 6.5℃
  • 맑음금산 6.7℃
  • 맑음강진군 8.5℃
  • 맑음경주시 6.2℃
  • 맑음거제 8.2℃
기상청 제공

IWLT(아이더블유엘티), 롯데면세점 ‘블루밍뷰티’ 입점


[KJtimes=유병철 기자] 20대보다 더 예쁜 30대를 위한 품질 중심 코스메틱 IWLT(아이더블유엘티)가 면세 유통망 확장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20일 롯데면세점의 편집매장 블루밍뷰티에 입점했다.

 

블루밍뷰티는 롯데면세점이 2016년부터 선보인 뷰티 인큐베이팅 컨셉의 편집매장으로 다양한 K-BEAUTY 브랜드들을 적극적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알리며 소공점과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을 통해 운영 중이다.

 

롯데 인터넷 면세점 오픈에 이어 소공동 본점 1층의 블루밍뷰티까지 오프라인 면세 접점을 마련한 IWLT는 이번 입점을 기념해 모든 구매 고객 대상으로 로즈 미스트 미니어처를 증정하고, 100불 이상 구매 시 하이드라 모이스춰 데이앤 나이트크림과 퓨리파잉 스킨 밸런스 크림 2종 미니어처를 추가 증정하는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여기에 200불 이상 구매 시에는 IWLT의 라이스 젤리 하이드로겔 마스크 1박스를 증정한다.

 

이로써 IWLT는 현재까지 면세로는 롯데 인터넷 면세점과 소공점의 블루밍뷰티, 신라면세점 서울점의 오픈을 마쳤으며 시코르와 롭스까지 활발한 유통을 이어가고 있다.

 

인체와 유사한 성분과 식물성 원료를 바이오테크놀로지에 접목한 높은 제품력으로 론칭 이후부터 꾸준한 매니아층을 형성해오고 있는 IWLT, 앞으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국내외 판로 확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현장+

더보기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