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토)

  • 맑음동두천 10.4℃
  • 맑음강릉 9.1℃
  • 맑음서울 14.1℃
  • 맑음대전 11.7℃
  • 맑음대구 10.8℃
  • 맑음울산 9.0℃
  • 맑음광주 13.9℃
  • 맑음부산 13.4℃
  • 맑음고창 8.5℃
  • 맑음제주 13.6℃
  • 맑음강화 8.3℃
  • 맑음보은 7.7℃
  • 맑음금산 7.2℃
  • 맑음강진군 9.3℃
  • 맑음경주시 7.0℃
  • 맑음거제 9.3℃
기상청 제공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오픈 10주년 기념 고객 감사 프로모션


[KJtimes=유병철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올해 오픈 1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감사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

 

2009921일 오픈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서 한국에 처음으로 선보인 코트야드 메리어트(Courtyard by Marriott)’ 브랜드로, 2019년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브랜드의 한국 론칭 10주년이기에 더욱 의미 있다.

 

우선 10년 동안 고객들이 보내준 뜨거운 사랑에 감사하는 의미에서 오픈 10주년을 기념해 ‘Thank U, 10th - Limited Time Offer (땡큐, 10th 리미티드 타임 오퍼)’ 프로모션을 331일까지 진행한다.

 

메리어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디럭스 룸을 예약하면 최대 2인까지 모모카페 조식 뷔페, 해피아워 및 디저트 바 이용 등을 포함한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혜택을 무료로 제공한다. 예약 가능 기간은 311일부터 331일까지이며, 투숙 가능 기간은 430일까지이다. 단 해당 프로모션 이용 시 평일(일요일~금요일)에 한해 투숙 가능하다.

 

또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국 방콕 및 베트남 푸꾸옥 메리어트 호텔 숙박권 등 특별한 선물을 증정하는 ‘What’s your memories?(왓츠 유어 메모리?)’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개인 인스타그램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에서의 추억과 스토리가 담긴 사진 10개를 필수 해시태그(#코트야드메리어트타임스퀘어, #탐코야10주년, #탐코야, #영등포호캉스)와 함께 올리면 된다.

 

추첨을 통해 태국 방콕에 위치한 메리어트 마르퀴스 퀸즈 파크 호텔 2박 숙박권, 베트남 푸꾸옥에 위치한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리조트&스파 2박 숙박권,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스위트 룸 숙박권 및 디럭스 룸 숙박권, 모모카페 디너 뷔페 2인 식사권을 총 5명에게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기간은 916일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920일이다.


한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기존 특급호텔들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시설과 서비스에 비즈니스 호텔만의 장점을 강화시켜 합리적인 가격으로 투숙객들에게 최상의 편의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서남권 대표적인 비즈니스, 쇼핑,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인 타임스퀘어 몰 내에 자리잡고 있어 탄탄한 주변 인프라 및 편리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또한, 20181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리노베이션을 통해 풍부한 경험의 서비스뿐만 아니라 시설, 인테리어 등의 하드웨어까지 더욱 더 경쟁력을 갖춘 호텔로 거듭났다. 디럭스 룸, 이그제큐티브 룸, 스위트 룸 등 총 283개의 편안하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의 객실과 모모카페, 모모바, 미팅 룸,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업그레이드 됐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현장+

더보기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