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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 ‘해피 패밀리’ 패키지 선봬


[KJtimes=유병철 기자]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는 자녀 동반 가족 고객을 대상으로 사랑하는 우리 아이와 함께 만드는 소중한 추억 여행콘셉트의 해피 패밀리패키지를 오는 718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전문 액티비티팀 케니와 함께하는 시그니처 콘텐츠 프로그램 체험 혜택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주중과 주말에 따라 다르게 진행되며, 주중(~)에는 패밀리 포토 투어 서비스, 주말(~)에는 키즈 클래스를 체험할 수 있다.

 

객실 1, 애슐리 조식 3, 케니와 함께하는 액티비티 프로그램 체험, 켄싱턴 베어 혜택으로 구성됐다.

 

리조트의 시그니처 콘텐츠 프로그램으로 손꼽히는 패밀리 포토 투어 서비스는 케니와 함께 리조트 내의 다양한 포토존을 투어하며 사진을 찍고, 4장을 선택하면 포토북으로 제작해 주는 서비스다. 포토존은 리조트 바로 앞의 프라이빗 해변을 배경으로 설치된 영국 2층 버스 루트 마스터와 액자 포토존, 다양한 해양 생물을 LED 조형물로 형상화한 나이트 아쿠아리움 조형과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캐릭터인 코코몽을 소재로 꾸며진 로보콩 파크 정원, 코코몽 키즈 플레이존 등이 있다.

 

키즈 클래스는 아쿠아 매직 체험, 클레이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텀블러 만들기, 나만의 라탄 모자 만들기 프로그램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요일별, 시간대별 프로그램은 상이하며 48개월부터 10세 어린이까지 참여할 수 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 이경민 총지배인은 가족 단위 고객에게 여행 시 색다른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전문 액티비티팀 케니와 함께하는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특히 패밀리 포토 투어 서비스와 키즈 클래스 프로그램은 리조트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콘텐츠 프로그램으로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이용하지 못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패키지 출시 기념으로 611일까지 예약한 고객에 한해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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