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16.4℃
  • 맑음강릉 12.5℃
  • 맑음서울 18.3℃
  • 맑음대전 16.6℃
  • 구름많음대구 14.1℃
  • 맑음울산 11.7℃
  • 맑음광주 17.5℃
  • 맑음부산 13.5℃
  • 맑음고창 11.9℃
  • 맑음제주 14.8℃
  • 맑음강화 12.3℃
  • 맑음보은 13.8℃
  • 맑음금산 12.9℃
  • 맑음강진군 13.2℃
  • 구름많음경주시 11.6℃
  • 맑음거제 12.4℃
기상청 제공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글로벌 웰니스 데이’ 행사 개최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다가오는 글로벌 웰니스 데이를 기념해 직원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글로벌 웰니스 데이' 행사를 65일에 진행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측은 그로벌 웰니스 데이 행사는 직원들이 스스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고 밝혔다.


글로벌 웰니스 데이는 2012년 터키에서 시작하여 현재 전세계 100개국에서 참여하는 비영리 행사로써 '단 하루가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하루동안 건강한 삶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해보는 날이다. 글로벌 웰니스 데이에는 플라스틱 사용하지 않기, 선행 베풀기, 건강한 음식 먹기, 사랑하는 가족과 식사하기, 1시간 걷기, 저녁 10시에 잠자기 및 물 마시기 등을 실천한다.


글로벌 웰니스 데이를 맞아 그랜드 하얏트 호텔은 직원들과 함께하는 남산 걷기 행사와 건강한 저녁 식사 인증샷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남산 걷기 행사는 참여하고자 하는 호텔 직원이라면 누구나 참가하여 동료들과 함께 남산 공원을 산책하는 행사이다. 건강한 저녁 식사 인증샷 행사는 직원들의 건강한 식습관과 가족들과 함께하는 식사 시간을 권장하기 위한 행사이며, 호텔 직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건강한 메뉴로 저녁식사를 한 뒤 인증샷을 찍어 보내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총지배인 아드리안 슬레이터는 글로벌 웰니스 데이 행사는 직원들의 건강하고 윤택한 삶을 지원하고자 하는 하얏트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본 행사를 통해 항상 호텔을 위해 애써주는 직원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현장+

더보기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