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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2019 청년취업아카데미 운영


[KJtimes=유병철 기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주최 아래 진행되는 ‘2019 청년취업아카데미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624일 연수생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호텔 외식 서비스 맞춤인재 양성과정교육을 실시한다.

 

청년취업아카데미는 기업·사업주단체, 대학 또는 민간 우수훈련기관이 직접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현장 맞춤 연수과정을 제공해 취업 희망 청년이 취업역량을 극대화 하며, 수료 후에는 참여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과정이다.

 

워커힐은 SV(Social Value: 사회적 가치)활동의 일환으로 우수 인재를 육성하고 취업 연계 성과 창출을 목적으로 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호텔 체험, 실무 교육, 취업 특강 및 현장 실습으로 구성된 호텔 외식 서비스 맞춤 인재 양성 과정을 기획했다. 지난 4월부터 510일까지 전국 대학생 총 220명이 지원하여 높은 경쟁률을 뚫고 총 60명의 연수생이 선발됐다. 교육과정은 금일부터 8월까지 하계 방학기간을 활용해 진행될 예정이다.

 

도중섭 워커힐 총괄은 "워커힐은 현장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강사진을 구성해 현장에 꼭 필요한 전문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라며 올해에는 호텔 외식 서비스 맞춤 인재 양성과정을 통해 향후 워커힐의 외식 서비스를 이끌어나갈 우수 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워커힐은 기업주도형 청년취업아카데미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7년째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630명의 청년이 참가해 평균 97.5%의 높은 수료율을 보였으며, 수료율, 취업률, 참여 만족도 등의 사업 성과 평가로 상위 10% 운영기관에 부여되는 S등급인 우수운영기관으로 2014년부터 매년 선정되는 성과를 나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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