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 와인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오니소스 와인 페어' 개최


[KJtimes=유병철 기자] 메이필드호텔은 오는 921일과 22일 이틀간 청명한 가을 저녁을 느낄 수 있는 야외 정원에서 디오니소스 와인 페어를 개최한다.

 

'디오니소스 와인 페어'는 매년 봄과 가을에 진행되는 메이필드호텔의 시그니처 페스티벌로, 벨타워 가든에서 다양한 와인을 시음하며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어 와인 애호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와인 페어에서는 150여 종의 세계 우수 와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시음해 볼 수 있다. 또한 나에게 맞는 와인을 찾기 원하는 고객을 위해 취향에 맞춰 와인을 추천해주는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장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와인 구입도 가능하다.

 

즉석에서 조리되는 바베큐 플레이트와 이베리코 하몽&멜론, 부라따 치즈 카프레제 등 와인과 어울리는 요리도 마련된다.

 

세련된 무대매너가 특징인 겟올라잇 밴드의 감미로운 모던팝 재즈와 리듬감 넘치는 탭댄스 공연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디오니소스 와인 페어' 드레스 코드인 바이올렛 색상의 의상을 입은 고객 중 베스트 드레서를 선정하는 이벤트와 럭키드로우 추첨 등을 통해 호텔 식사권과 와인, 화장품 세트 등 경품을 증정한다.

 

 









네파, 전지현의 판타지한 모션 담은 ‘비타 프리모션’ 광고 영상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2020년 SS시즌을 맞아 근육과 몸의 움직임에 초점을 맞춘, 애슬레저 시장의 판도를 바꿀만한 신개념 카테고리 비타 프리모션 컬렉션을 출시하며 2014년부터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전지현과 함께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광고 속에서 전지현은 숨겨 두었던 끼를 모두 발산하듯 발랄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재미있게 풀어내 눈길을 끈다. 하나의 뮤직비디오처럼 구성된 이번 광고는 TV에서 흘러나오는 V2 양준일의 히트곡 판타지에 전지현이 빠져들면서 시작된다. ‘빨래를 걷어야 한다며 기차 타고 떠났어’라는 가사를 따라 부르며 셀프 빨래방에서 빨래를 걷고 있던 전지현은 곳곳을 누비며 역동적인 모션을 보여준다. 익살맞고 유쾌한 표정과 음악과 딱 맞춘듯한 자연스럽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특히 디지털 버전으로 공개된 영상은 반전을 더해 세탁 중이던 세탁기를 통해 드넓은 자연 속, 북극, 우주에까지 프리모션 컬렉션을 입고 등장해 계속 춤을 추며 익살스러운 장면을 만들어낸다. 네파는 이 영상을 통해 부위별로 다른 소재를 적용해 몸에 착 감긴듯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비타 프리모션 컬렉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