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20.8℃
  • 맑음강릉 14.7℃
  • 맑음서울 21.9℃
  • 구름많음대전 21.5℃
  • 구름많음대구 17.1℃
  • 맑음울산 13.0℃
  • 맑음광주 19.7℃
  • 맑음부산 14.9℃
  • 맑음고창 15.9℃
  • 맑음제주 17.6℃
  • 맑음강화 17.8℃
  • 맑음보은 19.9℃
  • 맑음금산 18.4℃
  • 맑음강진군 17.4℃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제 14.5℃
기상청 제공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개관 기념 패키지 2종 출시


[KJtimes=유병철 기자]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오는 111일 개관을 앞두고 강원도의 산과 바다를 모두 즐길 수 있는 2가지 종류의 포레스트케이션’ ‘프라이빗 오션패키지를 111일부터 내년 229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 상품은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개관을 기념하여 지점별 인기 콘텐츠를 연계해 강원도의 매력을 다양하게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혜택은 설악산국립공원 입구에 위치한 켄싱턴호텔 설악의 콘텐츠를 이용하는 포레스트케이션 패키지와 프라이빗 비치를 보유한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의 콘텐츠가 포함된 프라이빗 오션 패키지로 구분된다. 또한, 2박 이상 연박 시 패키지 상품 하나로 최대 3개 지점을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 혜택이 더해져 완벽한 강원도 여행을 위한 상품으로 추천한다.

 

포레스트케이션 패키지는 설악의 웅장한 산세를 감상하며 켄싱턴호텔 설악, 설악산국립공원을 동시에 즐기는 패키지다. 패키지는 로잔(86m²/26평형) 또는 바젤(115m²/35평형) 객실 1, 설악산국립공원 입장권 4, 켄싱턴호텔 설악 1일 주차권 2매 이용 혜택으로 구성됐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에서 차로 30여분 거리에 위치한 켄싱턴호텔 설악은 설악의 풍광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곳이다. 설악산국립공원 인근의 주차, 이동의 편의를 위해 켄싱턴호텔 설악의 1일 주차권 2매가 제공된다. 레스토랑 더 퀸과 비스트로&바 애비로드의 야외 루프톱에서는 눈앞에 펼쳐지는 설악의 산세를 감상하며 여유로운 오후를 보내기 좋다.

 

1130일까지 예약 시 켄싱턴호텔 설악의 비스트로&바 애비로드 아메리카노 4, 레스토랑 더 퀸 산채비빔밥 런치세트 4인 이용 바우처를 증정한다.

 

프라이빗 오션 패키지는 로잔(86m²/26평형) 또는 바젤(115m²/35평형) 객실 1,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 해수사우나 이용권 4, 포토 인화 서비스 2회 이용 혜택으로 구성됐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는 프라이빗 비치를 보유하고 있어 푸른 동해 바다를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리조트 내 해수 사우나는 통유리 너머 펼쳐지는 동해 바다를 감상하며 피로와 여독을 풀 수 있는 힐링 명소로 인기 있는 곳이다. 포토 인화 서비스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액티비티 프로그램 전문가 '케니'와 함께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 내의 포토존을 투어하며 사진을 찍고, 이를 인쇄해 액자로 제공받는 서비스다. 사전 예약을 통해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시간별 1팀씩 이용 가능하다.

 

1130일까지 예약 시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의 통살 치킨 2박스, 속초의 양조장 크래프트 루트와 제휴해 만든 켄싱턴 크래프트 비어 4캔 이용 바우처를 증정한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23번째 지점이자 힐링 포레스트 인 리틀 스위스콘셉트로 설계된 단독형 리조트다. 켄싱턴리조트 국내 13개 지점 중 최상위 등급에 속하는 럭셔리 스타일 리조트로 웅장한 설악산과 금강산, 에메랄드 빛의 동해 바다를 조망하며 프라이빗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 이와 함께 자연 속 진정한 휴식을 위해 금강산 화암사까지 이어지는 포레스트 산책로, 낮에는 여유로운 산책로, 밤에는 형형색색의 레이저 조명쇼를 즐길 수 있는 신선호, 천진천과 폭포를 조망하는 천진천 위터데크를 비롯해 힐링 해먹존, 하늘 전망대, 스위스밸리 포토존 10, 사슴 농장 등 다양한 아웃도어 콘텐츠를 운영한다.

 

한편,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2박 이상 연박 시 포레스트케이션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프라이빗 오션 패키지 1박 이용권, 프라이빗 오션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포레스트케이션 패키지 1박 이용권을 증정한다. 또한,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을 통한 패키지 예약 시 선착순 200팀에 한해 스칸디나비아 실용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메이크프렘의 세이프 미 릴리프 모이스처 크림 정품 키트가 제공된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현장+

더보기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