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20.8℃
  • 맑음강릉 14.7℃
  • 맑음서울 21.9℃
  • 구름많음대전 21.5℃
  • 구름많음대구 17.1℃
  • 맑음울산 13.0℃
  • 맑음광주 19.7℃
  • 맑음부산 14.9℃
  • 맑음고창 15.9℃
  • 맑음제주 17.6℃
  • 맑음강화 17.8℃
  • 맑음보은 19.9℃
  • 맑음금산 18.4℃
  • 맑음강진군 17.4℃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제 14.5℃
기상청 제공

켄싱턴호텔 설악, ‘힐링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선봬


[KJtimes=유병철 기자] 켄싱턴호텔 설악은 아름다운 설악산을 배경으로 여유롭고 특별한 가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호텔에서 누릴 수 있는 모든 혜택이 포함된 힐링 올인클루시브 패키지1231일까지 선보인다.

 

호텔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힐링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는 숙박, 아침과 저녁 식사, 액티비티 체험, 음주류 무료 서비스,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 등 호텔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설악산 트레킹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설악산 국립공원 입장권이 제공돼 가을 여행에 필요한 혜택이 함께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힐링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는 객실 1, 레스토랑 더 퀸조식 뷔페 2, 비스트로&'애비로드'의 아메리카노 또는 클라우드 생맥주 무제한 이용권 21, 레스토랑 더 퀸여왕의 만찬 디너 코스 메뉴 또는 바비큐 플래터 중 택 1, 설악산 국립공원 입장권 2, 와인 1병 교환권 1,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12)로 구성됐다.

 

객실은 설악산 권금성 전망의 디럭스 또는 스위트룸으로 선택할 수 있다. 조식은 설악산의 수려한 자연경관이 한 눈에 들어오는 레스토랑 더 퀸에서 뷔페식으로 즐길 수 있다. 이용시간은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다.

 

국내 유일의 비틀즈 뮤지엄을 콘셉트로 꾸며진 비스트로&애비로드에서는 아메리카노 또는 클라우드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1회 입장에 한해 제공되며, 이용 시간은 오전 10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석식은 레스토랑 더 퀸에서 여왕의 만찬 디너 코스 메뉴 또는 비스트로&애비로드야외 루프톱의 바비큐 플래터 중에서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여왕의 만찬 디너 코스 메뉴는 총 7종으로 갓 구운 빵, 마늘 버터에 구운 후 와인 식초를 곁들인 블랙타이거 새우 구이, 영국식 모르네이 소스를 띄운 수프, 견과류를 곁들인 새싹 샐러드, 레드 와인과 레드 페퍼로 마리네이드하고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인 등심 또는 안심스테이크, 스페셜 디저트, 커피 또는 차로 제공된다. 이용 시간은 오후 530분부터 830분까지다.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비스트로&애비로드의 야외 루프톱에서는 바비큐 플래터가 제공된다. 메뉴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양갈비, 목살, 왕새우, 랍스터 테일, 소시지와 구운 야채, 감자튀김, 샐러드가 제공돼 풍성한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이용 시간은 오후 530분부터 830분까지다.

 

이와 함께 체크인 시 프론트 데스크에서 와인 1병 교환권 1매와 호텔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설악산 국립공원 입장권 2매를 제공한다. 또한, 다음날 여유로운 아침을 맞을 수 있도록 12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를 제공한다.

 

패키지 출시 기념으로 1115일까지 예약하는 고객에 한해 추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현장+

더보기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