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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장] 파크 하얏트 서울, 완도 전복 프로모션 外


[KJtimes=유병철 기자] 파크 하얏트 서울의 프리미엄 뮤직 바 더 팀버 하우스는 오는 2월까지 완도 전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완도 전복을 곁들인 요리를 무제한 주류와 이용할 수 있는 해피아워 또는 단품요리로 만날 수 있다. 모든 요리에 완도산 ASC(세계양식 책임관리회 : Aquaculture Stewardship Council) 인증 전복을 사용해 지속가능한 양식 방법으로 길러진 전복의 건강한 맛을 느낄 수 있게 했다. 평일 오후 6시에서 오후 8시 사이에 이용 가능한 해피아워는 완도 전복과 계절 사시미 2, 전복 내장 밥, 계란말이를 함께 넣은 마키, 전복과 연어알로 국물을 낸 온소바가 준비된다. 디저트로는 시럽에 튀겨 낸 카스텔라와 계란과 부드럽게 쪄낸 과자인 커스터드가 서브된다. 입안이 즐거운 마리아주를 위해 더 팀버 하우스 시그너처 하우스 사케, 화이트 와인과 레드 와인,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생맥주 등의 주류를 무제한 제공한다. 시간 제한 없이 수준 높은 요리를 즐기고 싶다면 단품 요리를 추천한다. ASC인증을 받은 전복 사시미는 오독오독 씹히는 전복 본연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계절 사시미 2종이 함께 제공된다. 포두부로 말아 부드럽게 쪄낸 전복을 올린 전복찜 돈부리, 다양한 야채와 전복을 버터에 은은하게 볶아낸 전복 버터야끼 등을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파크 하얏트 서울은 지난 2019717일 세계 자연기금 한국본부, ()청산바다와 함께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후 파크 하얏트 서울은 () 청산바다의 ASC인증 전복 사용을 전 식음 업장으로 확대하여 사용하고 있다. ASC 인증이란 2010년 세계자연기금과 네덜란드 지속 가능한 무역에서 공동으로 마련한 해양자원의 남획과 양식의 과밀화로 인한 해양오염을 막기 위해 마련한 수산물 양식 인증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 베리 스트로베리딸기 뷔페 선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캐주얼 바 모모바에서는 가성비 높은 딸기 뷔페 ! 베리 스트로베리를 오는 412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진행한다. 메뉴로는 모모바의 시그니처 메뉴인 딸기 파블로바, 딸기 생크림 케이크, 딸기 젤리, 딸기 슈, 딸기 브라우니, 딸기 마카롱, 딸기 타르트, 딸기 판나코타, 딸기 레드 벨벳 케이크, 딸기 마들렌 등 신선한 딸기를 활용한 달콤한 디저트가 다양하게 준비된다.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는 스낵 메뉴로 마르게리따 피자, 샌드위치, 떡볶이도 함께 선보인다. 딸기 뷔페의 메뉴는 재료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딸기 뷔페를 더욱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스파클링 와인과 딸기 칵테일 등 다양한 음료, 커피 및 차도 무제한 제공된다. 또한 모모 바에서는 평일에도 다양한 딸기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 베리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딸기 마카롱, 딸기 티라미수, 딸기 브라우니, 딸기 판나코타, 딸기 크림 슈 등 다양한 디저트와 샌드위치로 구성된 ! 베리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 세트는 예쁜 3단 트레이에 제공되며, 독일의 프리미엄 티 브랜드 알트하우스의 티 또는 커피가 함께 제공된다. 오는 410일까지 판매하며, 주중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글래드 호텔, ‘홍신애 솔트X글래드 여의도: FUN한 디너개최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홍신애 솔트X글래드 여의도: FUN한 디너를 오는 27일 저녁 7시 글래드 여의도 블룸홀에서 개최한다. 요리 연구가 홍신애와 글래드 여의도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디너 축제는 먹거리와 즐길 거리, 볼거리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는 이터테인먼트의 컨셉을 담아 기획됐다. 홍신애 요리 연구가가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홍신애 솔트의 시그니처 코스 요리로는 부라타치즈와 껍질 벗긴 토마토 카프레제, 올리브 오일에 구운 가지 요리, 피쉬 앤 칩스, 부드러운 가리비찜, 신선한 제주 버섯 리조또 등 총 8가지 코스의 디너 메뉴가 준비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고객이 직접 와인을 가져올 수 있는 ‘BYOW(Bring Your Own Wine)’ 컨셉의 콜키지 프리로 진행되어 원하는 와인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한 글래드 여의도의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가 추천하는 와인과 부산 수제 맥주 고릴라 브루잉 컴퍼니의 수제맥주 IPA를 현장에서 구매 후 시음할 수 있다. 또한 홍신애 빵집의 AOP 버터 크로와상, 딸기와 마스카포네 크림 등을 이용해 21조로 DIY 딸기 크로와상을 만들어볼 수 있는 쿠킹 클래스 세션도 마련되어 있으며, 럭키드로우와 드레스코드인 블링블링한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준 고객 중 베스트 드레서를 선정해 경품을 주는 등 고객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즐거운 이벤트가 준비된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새해 레스토랑 프로모션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명동 21층의 르 스타일 레스토랑과 루프탑 바는 명동 시티 뷰와 남산 뷰가 한눈에 들어오는 명동의 핫플레이스로 꼽힌다. 2020년 새해를 맞아 이비스 스타일 명동은 오는 32일까지 그 어느 때 보다 푸짐한 디너 뷔페를 선보인다. 스페인식 구운 호박 타파스와 견과류가 올라간 딸기 샐러드, 매콤한 주꾸미 샐러드로 건강하게 입맛을 돋우어보자. 칠리 소스를 얹은 맥앤치즈와 중화풍의 이색적인 깐풍대구튀김은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생맥주와 곁들이기에 그만이다. 막 튀겨낸 케이준 치킨과 양파링 튀김, 그리고 이비스 스타일만의 소스를 곁들인 토시살 구이, 홍합 치즈구이까지 넉넉하고 푸짐한 뷔페에서 각종 새해 모임을 즐겨보자. 특히 경자년을 맞아 이름이 경자인 고객이 디너 뷔페를 이용하면 와인 한 병을 무료로 제공한다. 신분증 확인은 필수이다.

 

여의도 메리어트, ‘경자씨, 아침 챙겨 드세요!’ 이벤트 진행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여의도 메리어트)에서는 2020 경자년을 맞아 경자씨, 아침 챙겨 드세요!’ 이벤트를 오는 131일까지 진행한다. 투숙하는 인원 중 경자라는 이름을 가진 고객이 있을 경우 조식 1인을 투숙 기간 내 1회에 한하여 무료로 제공한다. 대상 기간은 19일부터 131일까지 예약된 110일부터 131일까지의 투숙 건으로, 메리어트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예약실을 통한 예약에 한하여 적용된다.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 파격 정책으로 골프 대중화 선도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는 지난 20191월부터 셀프라운드(노캐디)를 도입하고 인당 카트비 제도를 실시한 결과 셀프 라운드 입장객이 1만명 이상으로 전체 내장객의 14% 비중을 차지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힘입어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는 20201월부터 스마트 관제 서비스를 도입해 각 홀 별 레이아웃 정보와 코스 내 위치 확인 등의 골프장 관련 기타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며, 입장 절차가 간소화된 익스프레스 체크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셀프 라운드 고객에게는 생수와 핫팩, 과일, 스타트하우스 이용 쿠폰 등이 포함된 알찬 구성의 스낵 박스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 관계자는 골프장 이용객 증가와 2030 세대의 젊은층 골프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신규 고객 창출 및 기존 이용객의 소비 패턴 변화에 발맞춘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노력중에 있다셀프 라운드 이용객 유입 확대를 위해 합리적인 골프장 이용 방안을 확대하려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는 총 전장 12486m, 36홀의 규모로 울창한 숲과 오름의 아름다운 능선, 푸른 바다 등 제주의 경관이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골프장이다. 완만한 종횡 경사도를 확보한 넓은 페어웨이와 산과 계곡을 지나는 다이내믹한 코스 등을 곳곳에 배치해 골퍼들의 재미와 도전 정신을 자극하는 탁월한 레이아웃으로 골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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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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