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25.1℃
  • 맑음강릉 17.9℃
  • 맑음서울 26.1℃
  • 구름많음대전 23.6℃
  • 맑음대구 20.1℃
  • 맑음울산 15.6℃
  • 맑음광주 24.9℃
  • 맑음부산 17.9℃
  • 맑음고창 20.4℃
  • 맑음제주 19.3℃
  • 맑음강화 20.8℃
  • 구름많음보은 22.8℃
  • 맑음금산 22.9℃
  • 맑음강진군 20.3℃
  • 맑음경주시 17.2℃
  • 맑음거제 16.8℃
기상청 제공

[호텔현장] 그랜드 하얏트 서울, ‘스위트 인 럭셔리’ 패키지 출시 外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오는 630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을 갈 수 없는 고객들을 위해 호텔 안에서 안전하고 여유로운 가족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스위트 인 럭셔리패키지를 출시한다. 그랜드 이그제큐티브 스위트와 그랜드 스위트 킹 객실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환영 선물과 컨티넨탈 조식, 이브닝 칵테일이 제공된다. 그 밖에도 패키지 이용객은 호텔 레스토랑에서 사용할 수 있는 5만원 상당의 식음료 크레딧, 무료 사우나 이용 혜택 역시 누릴 수 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이스터 컬렉션한정 판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그랜드 델리에서는 46일부터 12일까지 이스터 컬렉션을 한정 판매한다. ‘이스터 컬렉션은 부활절을 기념하며 다크, 밀크, 화이트, 루비 초콜릿을 이용해 호텔 파티시에가 핸드메이드로 만든 다양한 이스터 에그 모양의 작품이다. 다채로운 컬러는 물론이고, 달걀, 토끼, , 닭 등 약 10여가지 디자인의 다양한 이스터 컬렉션을 크기 별로 만날 수 있다. 초콜릿으로 만들어져 모두 먹을 수 있으며, 실온 상태에서는 녹지 않기 때문에 장식용이나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이스터 컬렉션은 스몰, 미디움, 라지 사이즈 총 3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

 

롯데호텔, ‘티타임 에디션선봬

 


롯데호텔의 프리미엄 호텔 셀렉트숍 서비스 올댓호텔이 오는 429일까지 한층 업그레이드된 홈카페를 즐길 수 있는 티타임 에디션을 선보인다. 지난해 올댓호텔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었던 애프터눈 티 에디션을 재구성한 것으로 티팟 1세트(티팟, 티 스트레이너, 티팟 워머), 티컵 앤 소서 2세트, 2종을 다시 만날 수 있다. 티팟 세트는 독일 명품 도자기 브랜드 타펠슈테른의 제품이다.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티팟과 찻잎을 걸러내는 티 스트레이너(차 거름망), 오랫동안 따뜻한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티팟 워머로 구성했다. 따뜻한 차를 담아 마시기 좋은 티컵과 소서(찻잔 받침)는 전통 프랑스 브랜드인 레글르의 제품으로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홍차 2종은 32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 명품 차 브랜드 다만 프레르의 클래식 블렌드 블랙 티로 엄선했다. 은은하고 달콤한 딸기 향이 일품인 자흐뎅 블루와 오렌지 향이 가미되어 신선하고 상큼한 향의 구 뤼스 더치카로 마음의 여유와 안정을 찾아보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페스타 웨딩프로모션 선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싱그러운 봄을 맞아 가든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페스타 웨딩프로모션을 46일부터 선보인다.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가든 웨딩을 콘셉트로 반얀트리 서울의 단독 건물 더 페스타의 야외 정원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더 페스타 1층에 위치한 다이닝 공간 페스타 바이 민구에서 하객들이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더 페스타의 야외 정원은 푸르른 남산의 녹음에 둘러싸여 있으며 외부와 분리되어 있어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예식을 올리기에 좋으며, 페스타 바이 민구는 정원이 보이는 실내 공간으로 화사한 화이트 톤 내벽과 실버 포인트가 조화를 이뤄 우아하고 모던한 느낌을 준다. 최소 50인부터 최대 60인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예식 공간 대관, 기본 생화 장식, 레드 와인 10병을 포함하며 예비부부에게는 결혼식 당일에 객실 1박을 제공한다. 식사는 페스타 바이 민구의 총괄 셰프이자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밍글스를 이끌고 있는 강민구 셰프가 구성한 코스 요리로 마련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프링 칵테일 프로모션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오는 531일까지 봄 시즌을 맞이해 가벼우면서 달콤하게 봄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스프링 칵테일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각기 다른 콘셉트의 칵테일 그린 티 하이볼, 플라워 가든, 그린티 밀크 펀치 등 3종을 즐길 수 있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현장+

더보기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