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4세대 카니발 내장 공개

[KJtimes=김승훈 기자]기아자동차가 134세대 카니발의 실내 디자인과 주요 편의사양을 공개했다.

 

4세대 카니발의 내장 디자인 콘셉트는 무한한 공간 활용성(Spatial Talents)’이다. 기아차는 독보적인 공간 활용성에 차별화된 프리미엄을 더해 사용자의 일상에 최상의 공간과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신형 카니발의 실내를 디자인했다.

 

실내는 우주선을 모티브로 미래지향적인 첨단 공간으로 완성됐으며 안락하고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프리미엄 인테리어와 운전자, 동승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다양한 편의사양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4세대 카니발의 실내를 매력적인 첨단 공간으로 완성했다.

 

먼저 우주선의 실내를 연상시키는 크래쉬 패드 디자인으로 웅장하고 미래지향적인 공간을 구현했다.

 

운전석에는 첨단 감성의 12.3인치 클러스터(계기판)12.3인치 내비게이션이 통합된 형태의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시인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센터페시아 버튼은 터치 방식으로 구현해 세련된 디자인과 편리한 조작감을 모두 갖췄다.

 

특히 크렐(KRELL) 12 스피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과 도어 손잡이 쪽 입체 패턴 가니쉬에서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앰비언트 라이트는 감성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전자식 변속 다이얼(SBW, Shift by wire)을 적용해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한다.

 

크래쉬 패드 중앙을 가로지르는 슬림한 에어 벤트(송풍구) 일체형 메탈 가니쉬는 하단의 고급 우드 가니쉬와 완성도 높은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한다.

 

기아차는 국내 최고 수준의 여유로운 공간에 동승자를 위한 배려를 아낌없이 담아 4세대 카니발에 탑승한 모든 사람이 프리미엄 라운지에 머무르는 것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먼저 2열 좌석에는 탑승자에게 가장 편안한 자세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를 적용해 퍼스트 클래스 같은 최상의 고급스러움을 구현했다(7인승 전용).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사용자를 무중력 공간에 떠 있는 듯한 자세로 만들어 엉덩이와 허리에 집중되는 하중을 완화시키고 피로도를 줄여준다.

 

특히 신형 카니발에는 2열 사용자를 배려한 확장형 센터 콘솔을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기존 모델 대비 저장 공간이 대폭 증대된(3에서 5.5) 확장형 센터 콘솔은 사용자가 필요 시 콘솔 박스 하단에서 서랍처럼 손쉽게 꺼내서 사용할 수 있으며 피크닉이나 레저 활동 등 때에 따라 수납공간의 윗부분을 테이블로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후석 공간에도 공조 필터를 추가 적용해 탑승자들이 신형 카니발의 넓은 실내공간 어디에서든지 쾌적한 공기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4세대 카니발의 크기는 전장 5155mm, 전폭 1995m, 전고 1740mm, 축거 3090mm이며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40mm, 전폭은 10mm, 축거는 30mm 늘어나 동급 최대의 넉넉한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기아차는 4세대 카니발은 여유롭고 안락한 공간성은 물론 동급 최고의 첨단 신기술을 탑재해 차별화된 편의성까지 갖췄다고 밝혔다. 이어 미래지향적으로 새롭게 디자인된 인테리어는 운전자와 가족 모두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주는 교훈①…파리 날리는 식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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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