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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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인터뷰⑩]가정 행복전도사 이수경, 코로나 블루시대 ‘코로나 G·R·E·E·N’으로 맞서다
<KJtimes>는 ‘코로나 19 이후의 삶’이라는 특별기획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일상에서 공감과 교훈의 메시지를 찾고자 한다.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이른바 ‘코로나 블루’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우리의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면서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뜻한다.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실직이나 불경기 등 경제 활동이 붕괴되는 어려운 상황으로 내몰리면서 겪는 기분의 침체, 불면증 등의 증상이 악화돼 정신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가정 행복전도사로 잘 알려진 이수경(66) 가정행복코칭센터 원장을 만나 일상에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는 대처 방법과 가정의 행복을 위한 조건에 대해 들어봤다.<편집자 주> [KJtimes TV=김상영 기자] “11년 동안 ‘행복한 아버지 모임’ ‘둘이하나데이’ 2개모임을 진행해 오면서 기쁜 적도, 감동받았던 적도, 힘이 들어서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있었다. 그러나 제 활동을 통해 이혼위기의 부부가 회복이 되고, 원수지간이던 부자 관계가 회복이 되고, 그분들이


임대차보호법, ‘다시 개정해야 한다’ 48.1%, ‘효과를 더 지켜봐야 한다’ 38.3%
[KJtimes=이지훈 기자]최근 개정한 임대차보호법에 대해 ‘다시 개정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한 번 개정한 내용을 유지하고 효과를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국민보다 약간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부가 지난 7월 말 개정된 주택임대차보호법을 시행한 이후 세입자의 전세 주택 구하기와 주택 매매가 어려워졌다는 주장이 일각에서 대두되는 가운데, YTN <더뉴스>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임대차보호법에 대한 여론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임대차보호법을 ‘다시 개정해야 한다(이하, 재개정).’라고 생각하는 응답자의 비율은 48.1%였으며, ‘한 번 개정한 내용을 유지하고 효과를 더 지켜봐야 한다(이하, 현행 유지)’라는 주장에 공감하는 응답자의 비율은 38.3%였다. ‘잘 모르겠다’고 답한 비율은 13.6%였다. ● 서울 거주 응답자 ‘다시 개정해야 한다’는 응답의 비율이 높아 응답자의 거주 지역별로, 임대차보호법 ‘재개정’의견과 ‘현행 유지’의견 간 격차는 서울에서 가장 크게 벌어졌다. 서울에 거주하는 응답자 중 54.6%가 ‘재개정’ 의견에 공감했으나 ‘현행 유지’의견에 공감하는 응답자의 비율은 28.


[종목집중분석]기아차에 쏠리는 증권사들의 시선…들어보니
[KJtimes=김봄내 기자]기아차[000270]에 대한 증권사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모양새다. 실제 NH투자증권와 SK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증권사는 이 회사에 대해 긍정적인 분석을 내놨다. 그러면 증권사들이 기아차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27일 NH투자증권은 기아차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각각 매수와 6만6000원으로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가 환율 하락과 노사 이슈 등의 우려요인 감안해도 제품 믹스 개선 등 기업 내재가치 개선 추세와 현재 밸류에이션 고려 시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NH투자증권은 환율 하락에 대한 우려보다는 성공적인 글로벌 신차효과(누적)에 따른 어닝 모멘텀 강화와 안정적인 내수 판매 기반 하에 미국시장 선순환 효과 확대 및 인도시장에서의 높은 실적 회복탄력을 기대했다. SK증권은 기아차의 목표주가를 5만5000원으로 투자의견으로는 매수를 제시했다. 이는 물량감소와 비우호적인 환율에도 불구 판매믹스 개선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기존 차량의 판매지역 다변화와 확대되는 신차라인업에 힘입어 가시성 높은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기인한다. SK증권은 3분기 실적 품질비용 1조원이 반영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