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스토리

[카드뉴스] KT&G 상상플래닛, ‘청년창업’상상하는 모든 것을 펼치다









[‘코로나19’ 못다 한 이야기②]이채윤 소설가 ‘뜻밖의 선물 따릉이’
이채윤 소설가 [KJtimes]“큰일 날 것 같다. 사태가 심각한 것 같은데 어떻게 하니? 미국으로 들어와.” 미국에서 살고 있는 처남에게서 전화가 왔다. 2월 23일이었다. 그때만 해도 미국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의 안전지대로 여겨지고 있었다. 그 전화를 받고 저자는 씁쓸했다. 대구에서 신천지 사태가 터지면서 한국은 중국에 이어 코로나19가 폭발적으로 창궐하는 국가가 되었다. 세계 거의 모든 국가가 한국인 입국 금지조치를 내리고 빗장을 채웠다. 사스 때도, 메르스 때도 모르던 낭패감이 찾아들었다. 불과 며칠 전만 해도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 국면에 들어섰다고 말했다. TV에서 마스크를 쓰고 대책을 설명하는 대통령의 곤혹스러워하는 표정이 무척 서글퍼보였다. 언론에는 빌 게이츠가 “앞으로 수십 년 내에 1000만 명 이상을 죽게 만드는 것이 있다면 그건 전쟁보다는 높은 전염성을 가진 바이러스 질병일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한 기사가 떴다. 중국에서는 하루에도 수천 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었고 수백 명씩 죽어나가고 있었다. 완전 봉쇄된 중국 우한시의 거리는 지구 멸망 이후의 거리처럼 사람의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다. 대구·경북에서 환



'방탄티비' 방탄소년단 정국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풍성한 표현력+상상력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0분 만에 그린 그림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에서는 'Jung Kook's Art Class'라는 제목으로 멤버 정국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국은 대기실 한 켠에 서 있는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정국은 초승달을 그린 후 중간 부분에 큰 눈을 그려 넣었고 눈동자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이후 달의 표면에 움푹 파인 구덩이 등도 세세하게 그려 넣었고 초승달 아래 부분에 구름과 흐르는 물도 그리며 신비롭고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초승달 위에 앉아 낚시를 하는 사람을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고 섬세한 명함으로 생동감 느껴지는 표현력을 더해 상상력 넘치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림을 본 멤버 제이홉은 "니가 그린 거야? 지금? 대박이다"라며 정국의 그림 실력에 감탄했고 그림의 주제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에 정국은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야"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정국이 들고 있던 펜을 뺏어 가면서 "여기서 내 사인이 들어가면 내가 그린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정국이 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