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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장]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3일간의 플래시 세일’ 진행 外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여유롭고 럭셔리한 호캉스를 즐기며 실속도 챙기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객실을 일일 기준 요금의 50% 할인해 제공하는 플래시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플래시 세일은 멀리 떠나지 않고 도심에 머물면서 깊어져 가는 가을 청취와 남산의 단풍을 즐기고 싶어하는 고객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합리적인 가격의 프로모션이다. 3일간의 플래시 세일은 1030일부터 111일까지 진행하며 112일부터 2021228일까지의 투숙에 적용되기 때문에 어린 자녀들과의 겨울 휴가까지 미리 예약할 수 있는 기회이다.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도심 전망과 남산의 수목으로 둘러싸여 있어 도심 휴양지로도 손꼽히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과 구름다리로 이어져 있는 남산 공원은 투숙객들이 가벼운 산책이나 조깅을 위해 방문하는 곳이다. 공원 내에는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조경이 잘 꾸며져 있고 가족들을 위한 어린이 놀이터, 남산타워까지의 산책로 또한 마련되어 있어 자연 속 휴식을 만끽할 수 있게 해 준다. 모든 투숙객들은 실내수영장과 피트니스센터, 호텔 내의 와이파이를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예약 시 전액 선결제 필수이고, 변경,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하며 상황에 따라 객실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크리스탈 문 세트선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오는 111일부터 1231일까지 은은한 달빛 아래 야경을 즐기며 샴페인을 음미할 수 있는 크리스탈 문 세트를 선보인다. 연말에 로맨틱한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프로모션은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문 바에서 최상급 샴페인 루이 로드레 크리스탈 1병과 이베리코 하몽, 랍스터 세비체, 머스크 멜론 등으로 구성된 플래터를 함께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샴페인 5병과 페어링 플래터를 즐길 수 있는 구성도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샴페인 5병 세트를 선택 시 문 바 21층 전체 대관이 무료로 가능하며, 별도 요금 지불 시 풍선 데커레이션도 포함할 수 있다. 페어링 플래터의 구성은 샴페인 1병 세트와 동일하다. 한편, 호텔 최고층인 20층과 21층에 위치한 문 바는 남산의 전경과 서울의 야경을 360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어 연인과의 데이트 또는 친구들과의 모임을 즐기기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운영 시간은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 2시까지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와인 앤 다인 위드 할로윈개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할로윈에 맞춰 가을 야경과 레드와인이 어우러진 '2020 와인 앤 다인 위드 할로윈'을 개최한다. 이번 와인 페어는 도심 속 야경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의 최상층 루프탑 고메바에서 개최하며, 40가지 이상의 수입 와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하게 시음하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준비된다. 여기에 라이브 재즈 공연과 와인의 풍미를 더욱 살려줄 셰프의 요리, 그리고 럭키 드로우 행사까지 더해져 가을밤의 정취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할로윈 일정에 맞춰 진행하는 만큼 그 날의 분위기와 드레스 코드로 할로윈도 함께 느낄 수 있다. 현장에서는 할로윈 의상 중 베스트 드레스를 선발하고 럭키드로우, SNS 이벤트로 경풍 노보텔 동대문 숙박권과 푸드익스체인지 뷔페 이용권, 와인 세트 그리고 베네피트 블러셔 까지 다양한 상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와인 앤 다인 위드 할로윈은 오는 1030일과 31일 양일간 선보이며, 30일은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31일은 오후 3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 무제한 와인 뷔페 오크바인선봬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 5층에 위치한 오크 레스토랑은 오크바인와인 뷔페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와인과 더불어 뷔페 메뉴를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오크 레스토랑의 뷔페 재오픈을 기념해 오는 1130일까지 1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와인 섹션은 레드 와인 5종류, 화이트 와인 2종류, 스파클링 와인 1종류가 준비되고. 뷔페 섹션에는 샐러드 3, 오늘의 수프 등의 애피타이저부터 과일, 치즈, 크림슈, 산딸기 무스, 티라미슈 등의 디저트까지 와인에 곁들이기 좋은 메뉴들이 풍성하게 준비된다. 이외에도 해산물 파스타, 고구마 피자, 볶음밥 등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식사 메뉴도 준비된다. 또 금액을 추가하면 프리미엄 등심 스테이크를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풍성한 디너를 즐길 수 있다. 오크 레스토랑의 오크바인와인 뷔페의 운영 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이다.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안전한 모임패키지 선봬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는 안전한 모임패키지를 2021228일까지 진행한다. 가까운 사람들과 소규모 파티나 모임 등을 계획한다면 이 패키지가 제격이다. 합리적인 금액으로 객실을 이용하고, 취향에 맞게 객실을 꾸며 개성 있는 파티를 연출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아침, 저녁으로 객실에서 맞이하는 전망도 일품이다. 발아래 서울교를 두고 단풍이 물들어가는 샛강의 정취는 가을을 물씬 느끼게 해주고, 밤이면 도시의 꺼지지 않는 불빛들이 또 하나의 절경을 만들어 낭만적인 무드를 선사한다.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의 객실은 취사가 가능하며, 음식을 조리하기 위한 설비가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다. 인덕션은 물론, 오븐, 식기세척기, 각종 식기들과 와인잔까지. 세탁기와 건조기도 갖추고 있어, 장만 봐온다면 객실밖에 나가지 않고 의식주를 모두 해결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피트니스, 사우나, 실내 수영장, 스쿼시 코트, 실내 골프 연습장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패키지는 2베드 룸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객실에 한해 이용 가능하며, 객실 내 미니바는 식음료에 한하여 투숙 기간 내 1회 무료 제공된다.

 

WE 호텔 제주, ‘폴링 인 포레스트패키지 출시

 


위 호텔 제주(WE Hotel Jeju)는 오는 1130일까지 가을을 맞아 건강한 혜택과 힐링이 가득한 폴링 인 포레스트패키지를 선보인다. 한라산 전망의 슈페리어룸 1, 건강식 웰빙 조식뷔페 2인 제공, 로비라운지 아잘리아에서 몸에 좋은 디톡스 주스 2잔을 제공하며, 몸에 좋은 성분이 가득한 중탄산수인 천연 화산 암반수 사우나를 2인에게 제공한다. 그리고 숲 산책 및 명상 프로그램인 힐링 포레스트프로그램 무료 제공과 숲 속 가든에서 진행하는 힐링 숲 요가를 2인에게 제공한다. 또한 2박 시 혜택으로 히스토랩 마스크팩 5매를 제공하며, 3박 시에는 다채 레스토랑에서 위호텔의 시그니처 메뉴인 전복장 정식을 제공한다. 매일 아침 9시에 숲해설사와 함께 진행하는 숲 산책 및 명상 프로그램인 ‘WE with you, 힐링 포레스트는 피톤치드가 가장 좋은 오전 9시와 10시 사이에 진행이 되며, 역시 피톤치드가 가장 좋다는 해발 350m에 자리한 편백 숲에서 숲해설’, ‘숲놀이’, ‘숲명상’ 3가지 프로그램을 3일에 한 번씩 돌아가며 진행하여 제주 숲 이야기와 숲 미술 치유, 명상 호흡의 시간으로 몸과 마음의 편안함과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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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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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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