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구름많음동두천 11.5℃
  • 구름많음강릉 18.4℃
  • 연무서울 13.4℃
  • 흐림대전 12.8℃
  • 맑음대구 12.1℃
  • 맑음울산 16.2℃
  • 구름많음광주 11.7℃
  • 맑음부산 16.0℃
  • 맑음고창 8.5℃
  • 흐림제주 15.0℃
  • 맑음강화 9.6℃
  • 구름많음보은 7.1℃
  • 흐림금산 8.5℃
  • 흐림강진군 9.8℃
  • 맑음경주시 14.3℃
  • 맑음거제 12.4℃
기상청 제공

"명절 선물로 건강도 관리" 동국제약, 실속·건강 두 마리 토끼 제안

'잇몸 건강 개선' 인사돌·인사돌플러스, "독감예방, 면역력 강화" 진센시드캡슐
기억력 감퇴와 집중력 저하 개선 '메모레인' 눈길, "구취 케어" 윈플렉스 민트 치약 눈길

[KJtimes=김지아 기자] 초고령화 시대 건강을 지키고 싶은 어르신들을 위한 명절 선물로 뭐가 좋을까. 민족 최대 명절 설이 코앞이다. 올 설 연휴는 1월 말로 평년보다 이르게 찾아와 더욱 분주한 분위기다. 

특히 명절 준비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가족, 친지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선물인데,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관리 아이템이 명절 선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에 동국제약은 가족의 건강을 지켜줄 다양한 제품을 설 선물로 추천한다.

◆ 잇몸 건강을 위한 인사돌∙인사돌플러스

건강한 노화를 위한 중요한 생활 습관 중 하나는 바로 건강한 식습관이다. 건강한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려면, 무엇보다 꼭꼭 씹을 수 있는 튼튼한 잇몸이 동반되어야 한다. 이번 설에는 효과가 입증된 먹는 잇몸약 인사돌과 인사돌플러스로 가족들의 잇몸 건강을 챙겨 보자.

인사돌의 핵심성분인 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은 잇몸 속에 작용해 허물어진 치조골을 재건시켜 잇몸 속 기초를 단단하게 해 주는 것은 물론, 파괴된 치주인대의 재생을 도와 치아의 비정상적인 흔들림을 막아준다. 

또한, 잇몸의 염증을 없애 주며, 세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 주는 역할도 한다. 특히, 인사돌은 지난해 스위스 의약품청으로부터 일반의약품으로 품목허가를 획득해, 효능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 "독감예방" 면역력 강화에 '진센시드캡슐' 

최근 독감이 크게 유행하면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다. 동국제약의 진센시드캡슐은 임상연구로 입증된 표준화된 인삼 성분을 100% 함유한 국내 유일의 인삼 단일성분 의약품이다. 인삼 40% 에탄올건조엑스(생규) 100mg을 주성분으로 한다. 인삼건조엑스의 대표적인 효능은 신체 에너지대사를 강화해 신체 활동 시 세포 호흡과 체내 회복 속도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체내 면역체계 기능을 강화시켜 계절 변화에 따른 면역력 약화로 인한 계절성 독감 등 호흡기계 질환 위험성에 대한 방어기능을 향상시키므로 겨울철 면역력 관리를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특히, 사포닌 함량이 높고 항염, 항산화 등 생리활성효과가 우수하다고 알려진 6년근 인삼을 사용해 육체적·정신적 피로와 허약한 체질, 병 중이나 병 후 회복을 위한 자양강장에 더욱 효과적이다. 액상이나 분말 제형의 인삼 성분이 함유된 기존 자양강장제와는 달리, 캡슐 형태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기억력 감퇴와 집중력 저하 및 현기증 개선 '메모레인'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화로 인한 인지 기능 저하를 경험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예전 같지 않은 기억력을 염려하는 부모님께 효과가 입증된 기억력∙집중력 개선 및 현기증에도 효과가 있는 메모레인이 적합한 선물이 될 수 있다.

메모레인은 인삼40%에탄올건조엑스 100㎎과 은행엽건조엑스 60㎎의 생약복합성분으로, 기억력 감퇴와 집중력 및 주의력 저하에 효능효과가 입증된 제품이다. 

이 두 성분의 복합제 임상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중년층에 12주 동안 투여 시, 작업기억과 장기기억을 포함한 다양한 측면에서 기억 품질지수가 위약군과 비교하여 유의미하게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모레인은 지난해 12월, 조선일보와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 주최의 '소비자가 선택한 2024 최고의 브랜드' 기억력 감퇴 개선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브랜드의 경쟁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구취 케어 치약" 윈플렉스 민트 출시

동국제약은 45년간 쌓아온 잇몸 건강에 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구취 케어 치약 '윈플렉스 민트'도 출시했다.

윈플렉스 민트는 유칼립투스 오일, 페퍼민트 오일, 스피아민트향, 레몬향, L-멘톨(페퍼민트, 박하유에서 추출) 등 10가지 쿨링 성분을 함유해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한다. 인체적용 시험에서 96.4%의 구취 감소율을 보여주며 강력한 구취 케어 효과를 입증했다.

윈플렉스 민트는 10가지 쿨링 성분과 입증된 구취 제거 효과로 구취를 빠르게 제거해줌과 동시에 구취의 근본적인 원인인 잇몸 질환에도 효과가 있어, 장기적으로도 구취를 케어해준다. 특히, 잇몸 질환 예방 성분인 비타민 B6(피리독신염산염)와 ‘에티즘(ETIZM)’을 함유해 구취 제거는 물론 치태 제거, 치은염∙치주염의 예방, 치주질환의 예방도 가능하다. 에티즘은 옥수수 씨눈에서 특수 추출 및 표준화 과정을 통해 얻은 정량추출물로 동국제약만의 독자적인 성분이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평소 입 냄새가 신경 쓰이거나 양치 후 남는 텁텁한 뒷맛에 불편함을 느끼거나, 직업상 밀착된 대화를 자주 나누어야 하는 경우, 구취 제거와 동시에 잇몸 질환 관리도 놓치고 싶지 않은 소비자들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구취로 인해 고민이 많은 분들을 위해 입증된 구취 제거 효과의 프리미엄 구취 케어 치약을 출시하게 됐다"며, "평소 입냄새로 고민하고 있다면 윈플렉스 민트를 통해 구취 개선과 함께 구취의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잇몸 질환까지 케어해 보면 좋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2023년 잇몸관리에 특화된 '윈플렉스 핑크'를 출시했는데, 에티즘, 몰약/라타니아/카모밀레틴크, 센텔라정량추출물, 후박추출물, 토코페롤 등 생약성분과 비타민이 최적 조합으로 구성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치과전문의가 평가한 잇몸염증 치은염지수(GI) 연구와 잇몸 염증 개선 만족도 조사에서 위약군 대비 유의한 개선 효과와 만족도를 나타냈다. 

동국제약측은 "잇몸 건강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면 윈플렉스 핑크로 토탈 덴탈케어를, 충치나 입냄새가 고민이라면 시원하고 청량감이 있는 윈플렉스 민트를 선택하면 좋다"고 권했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식약처 공문 믿었다가 돈 털린다"…식품업계 노린 신종 사칭 사기 확산
[KJtimes=김지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사칭한 위조 공문으로 식품업계를 겨냥한 사기 시도가 발생하면서 기업 피해 리스크가 급격히 커지고 있다. 특히 법 개정을 빌미로 장비 구매를 강요하는 방식이 실제 행정조치로 오인될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일부 식품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식품위생법 개정'을 내세운 위조 공문서가 유포되고, 이를 통해 특정 장비 구매를 유도하는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칭 범죄는 ATP측정기, 온습도 측정기 등 위생 관련 장비를 의무적으로 구비해야 하는 것처럼 안내하고,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고 협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더 나아가 특정 업체를 지정해 구매를 유도하고 입금을 요구한 뒤, 추후 환급해주겠다고 속이는 전형적인 금전 편취 수법까지 동원된 것으로 드러났다. ◆'행정 사칭+금전 요구' 결합…기업 대응 실패 시 피해 직결 이번 사기의 핵심 리스크는 위조 공문과 전화·문자 안내가 결합되면서 실제 정부 행정으로 오인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특히 공문 형식을 갖춘 문서에 개인 휴대전화 번호가 기재되거나, 위생점검을 언급하며 계약과 입금을 요구하는 경우

현장+

더보기
[현장+] 장바구니가 사라진 시대…“장보러 갔다가 빈손으로 나와요”
[KJtimes=김봄내 기자] # “뭐라도 사야 하는데, 이 가격이면 그냥 나가게 되더라.” 서울 동대문구 한 대형마트에서 만난 직장인 권정미씨(29⸱여⸱가명)는 장바구니를 들고 입구를 들어선 20분 뒤 아무것도 사지 못한 채 그대로 계산대를 지나쳐 나왔다. 그녀의 손에는 장바구니 대신 휴대폰만 남아 있었다. 장보기는 끝났지만 구매는 시작조차 하지 못했다. # “예전에는 장을 보면 일주일이 해결됐는데 지금은 하루치도 버거울 때가 있다.” 서울 용산구 한 대형마트에서 만난 주부 서민정씨(41⸱여⸱가명)는 예전에는 고민이 ‘뭘 더 살까’였다면 지금은 ‘뭘 빼야 하나’ 고민이라고 푸념했다. ◆ “카트는 채워지지 않고 계산만 늘어난다” # “마트 가면 다 사고 싶다가도 계산하면 다 내려놓게 된다. 이제는 장보러 가는 게 아니라 ‘얼마나 안 살 수 있나’ 시험하는 느낌이다. 서울 양재동 한 마트에서 만난 자취생 차유미씨(22⸱여⸱가명)는 장바구니에 넣고 다시 빼는 시간이 제일 길고 결국 라면만 산다며 한숨을 쉬었다. ‘카트는 채워지지 않고 계산만 늘어난다,’ 최근 유통업계에서 반복적으로 관찰되는 대표적인 현상이다. 장바구니는 가득 차지 않고 소비자는 더 빨리 포기하는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