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대회와 달리 시즌 첫 풀필드 대회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 120명이 참가한 치열한 경쟁에서 우승한 것은 더욱 큰 의미가 있다. 평균 270야드를 넘는 장타력과 새로운 퍼팅 스타일로 안정감을 더하며 LPGA 투어에서의 경쟁력을 확실히 입증하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 예상된다.
우승 후 노예림은 "대방건설 구교운 회장님과 구찬우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아낌없이 지원해주시고 믿고 응원해 주신 것에 대한 보답을 한 것 같아 더욱 기쁘게 생각합니다.”라며 감격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최선을 더해 더욱 발전하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라며 각오를 밝혔다.
노예림은 그동안 대방건설의 든든한 후원 속에서 꾸준히 발전해왔으며, 이번 우승으로 그 노력의 결실을 보게 되었다. 대방건설은 "이번 우승은 시즌 첫 풀필드 대회로 더욱 큰 의미가 있으며, 노예림 선수의 끈기와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세계 최고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라며 노예림을 향한 무한한 신뢰와 아낌없는 지원을 전했다.
한편 대방건설은 2014년 골프단 창단 이후 국내 골프 저변 확대와 프로 스포츠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선수들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