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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기술교육硏, 제2기 ChatGPT 활용 마스터 개최... 실전 밀착 교육 강화

[KJtimes=김지아 기자]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은 지난 5월 개최돼 조기 마감된 'ChatGPT 활용 마스터 : 입문부터 실무까지' 교육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7월 4일 여의도 FKI타워 다이아몬드홀에서 2기 교육을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ChatGPT를 비롯한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다양한 산업 현장에 빠르게 확산하면서,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역량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ChatGPT는 복잡한 정보를 빠르게 요약하고, 실무 문서 작성과 이미지 생성, 데이터 분석 등에서 시간 절약과 효율 향상을 실현해 준다. 


특히 반복적이거나 자료 기반의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실질적인 업무 혁신을 유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과 공공기관 등에서는 구성원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미래 디지털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AI 도입과 활용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2기 교육은 생성형 AI에 관한 관심은 높지만 여전히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는 실무자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ChatGPT를 실무에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특히, 1기 교육에서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교육 내용을 한층 보강했으며, 강의는 국민대학교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 박강민 교수가 맡아 실무 친화적이고 이해도 높은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에는 △'생성형 AI 개념 및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초' △'PPT 작성 및 다양한 AI 모델' △'실무 프롬프트 활용 데이터 분석' △'멀티모달 생성형 AI 서비스 체험' △'ChatGPT를 활용한 데이터 관리' △'AI 기반 데이터 시각화'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웹페이지 제작' 등, 기초 이해부터 고급 활용까지 단계별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연구원 관계자는 "2기 교육에서는 1기의 피드백을 반영해 초보자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기본부터 차근차근 설명하면서도, 실질적인 업무 활용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며, "ChatGPT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업무 경쟁력의 핵심이 되고 있다. AI를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곧 개인의 생산성과 미래 경쟁력을 결정지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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