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문재인 대통령의 부인인 김정숙 여사가 30일 문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광주를 방문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광주 북구에 있는 효령노인복지타운을 방문했다. 김 여사는 "그동안 광주시민이 많은 질책을 해주셨기에 이곳을 찾는 저희도 노력하고 그 뜻이 무엇일까 되새겼다"면서 "저희에게 마음을 내주셔서 (남편이)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여사는 "5년간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대통령 옆을 지키면서 국민의 마음과 뜻을 전할 테니 많이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매일유업의 친환경 브랜드 상하목장이 6월 2일 ‘유기데이’를 맞아 이마트 5개 지점에서 상하목장 제품 시음 행사와 ‘오가닉 서클 키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상하목장 오가닉 서클 키트를 활용한 가드닝 클래스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6월 2일 유기데이는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중요성과 친환경 농업의 생태적, 환경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제정된 날로, 상하목장은 유기농 먹거리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매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상하목장 오가닉 서클 키트’는 상하목장 유제품의 공병, 허브 씨앗, 유기농 퇴비와 오가닉 화분 만들기 안내문으로 구성된 키트로, 유기농 초지와 건강한 젖소, 소의 분뇨가 퇴비가 되는 자연의 유기적인 순환고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상하목장은 이번 유기데이를 맞아 2일 하루 동안 이마트 주요 5개 지점 (용산점, 가양점, 성수점, 자양점, 가든점)에서 상하목장 제품을 구매한 선착순 500명에게 오가닉 서클 키트를 증정한다(지점당 100명). 해당 지점에서는 2일부터 4일까지 상하목장 제품 시음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상하목장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오가닉 서클 키트를
[KJtimes=김봄내 기자]이른 무더위에 벌써부터 사르르 녹는 얼음과 달콤한 토핑이 어우러진 빙수 생각이 절로 나는 요즘. 30도에 육박하는 날씨에 음료 전문점 및 호텔 등 관련 업계에서도 빙수 전쟁에 한창이다. 특히 최근 디저트 시장 규모가 약 9조원 대로 급성장하는 등 ‘작은 사치’를 누리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더욱 다양한 빙수 메뉴를 출시하며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여전히 소비자들 사이에서 커스터마이징이 대세이고, 빙수가 인기 디저트로 부상하면서 식음료 업계에서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듯 토핑과 구성을 다양화한 이색 빙수로 승부수를 던지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신 메뉴인 ‘실크 카라멜 밀크티 빙수’를 출시했다. 공차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실크 카라멜 밀크티 빙수’는 카라멜 밀크티 음료를 빙수로 구현한 제품으로 블랙티의 향긋함과 카라멜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맛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우유 실크 빙수에 우바 홍차가 들어간 향긋한 밀크티를 얹고 공차만의 진한 카라멜로 만든 카라멜 폼이 올라간다. 여기에 타피오카 펄과 커스타드 크림이 가득 찬 크로칸슈, 고소
[KJtimes=김봄내 기자]MLB KIDS(엠엘비 키즈)에서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 래쉬가드를 출시했다. MLB KIDS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귀여운 캐릭터 프린트와 시원한 써머 패턴이 돋보이는 스타일과 함께 화려한 컬러감의 래쉬가드를 선보였다. 또 원피스, 크롭 상하의 세트, 치마 바지형 래쉬가드 등 여아 전용 제품과 함께 스킨스쿠버, 스노클링 등의 액티브한 물놀이에 적합한 네오프랜 소재의 래쉬가드와 바디수트도 출시했다. 네오프랜 소재는 가볍고 신축성이 좋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여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에게 제격이다. 또한 MLB KIDS는 이번 시즌 부모와 함께 입을 수 있는 패밀리라인 래쉬가드도 선보였다. 패밀리룩으로 활용 가능한 패밀리라인 래쉬가드는 휴가철 센스 있는 미니미룩 연출은 물론, 스타일리시한 바캉스룩을 완성할 수 있다. 이 외에도 MLB 키즈에서는 래쉬가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써머 아이템도 선보인다. 흡습속건 기능의 쿨필드캡과 메쉬캡,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써머 샌들, 물빠짐 기능이 있는 아쿠아 슈즈, 그리고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운동화 등을 출시했다. 특히, 메쉬 운동화는 기능성뿐만 아니라 스
[KJtimes=유병철 기자] 스탠포드호텔은 객실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데일리호텔에서 오는 6월 11일까지 진행하는 VR업장 프로모션 기획전은 주중, 주말 객실 1박과 와인, 과일이 포함된 객실 패키지가 8~9만 원대에 제공된다. 또한 호텔나우(야놀자)에서는 오는 6월 19일까지 모바일 쿠폰을 사용하여 체크인한 고객에 한해 1만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스탠포드호텔 관계자는 “친구 또는 연인과 함께 조용하고 편안한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객실에서 도심 속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KFC는 그라탕 같이 포크나 스푼으로 떠먹는 형태의 신개념 치킨 메뉴인 ‘떠먹는 치킨’을 출시했다. ‘떠먹는 치킨’은 징거필렛 위에 치즈 슬라이스, 버섯 등 다양한 토핑을 풍성하게 얹어 오븐에 구워낸 메뉴이다. 여기에 달콤한 토마토 크림 소스와 부드럽고 고소한 화이트 크림 소스가 함께 어우러져 깊이 있는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징거필렛은 매장에서 100% 국내산 생닭을 직접 손으로 조리해 곧바로 튀겨져 나오기 때문에 바삭하고 두툼해 입 안 가득 씹히는 만족스러운 식감을 선사한다. 후렌치 후라이가 포함된 ‘떠먹는 치킨’ 단품은 5,900원이며, 단품에 콜라가 추가된 ‘떠먹는 치킨’콤보는 6,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KFC 마케팅팀 관계자는 “KFC 프리미엄 수제 치킨을 더욱 다양한 맛과 방법으로 즐길 수 있도록 ‘떠먹는 치킨’을 야심차게 출시하게 됐다”며 “치킨을 떠먹는다는 새로운 경험에 대한 재미를 느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깔끔하고 간편하게 먹는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Jtimes=유병철 기자] 지금 호텔가는 이색 세계음식축제로 가득하다. 아메리칸, 이탈리안, 인도, 일본 등의 음식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호텔 식당가가 준비한 음식축제의 현장으로 빠져보자. (사진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카페 드셰프는 6월 30일까지 최상급 미국산 소고기 스테이크를 맛 볼 수 있는 아메리칸 프라임 비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비즈니스 세트와 프리미엄 세트로 나누어 두 세트 공통, 신선한 샐러드와 수프, 빵 등으로 이루어진 샐러드 뷔페와 메인 요리로 구성했다. 비즈니스 세트의 메인 요리는 레드 와인과 야채로 맛을 낸 미국산 소고기 찜 요리 또는 소고기 스튜 중 선택 가능하며, 프리미엄 세트는 불갈비 양념 소스의 토시살 스테이크, 허브 버터 소스의 안창살 스테이크, 그리고 그린 페퍼 크림 소스의 등심 스테이크 중 선택 가능하다. 점심용 다섯 코스 메뉴는 두 가지 요리 중 선택 가능한 애피타이저, 팬넬 크림 수프, 샐러드, 디저트 등으로 구성되며 메인 요리는 홀스레디쉬 소스의 안심스테이크, 꽃등심 스테이크, 그리고 등심 스테이크 중 선택 가능하다. 여섯 코스로 구성된 저녁 메뉴는 스테이크뿐 아니
[kjtimes=권찬숙 기자] 군민연금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원희)이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이상권),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박명식) 등 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함께 농번기를 맞은 지난 29일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도와 지역사회와의 상생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돼 3개 기관의 임직원 60여명이 함께했다. 국민연금 등은 오디수확과 생필품 기증, 연금 상담, 법률자문 활동을 포함해 오래된 농가의 전기시설 무료점검 및 교체도 진행했다. 김제 거야마을 김진호 이장은 “아버님을 포함해 마을 어르신들 중에 연금수급자가 많아서 국민연금은 늘 친근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일손이 필요한 때에 찾아와 도움을 주시니 감사하다”며, “특히 농어업인 보험료 지원 등은 노후준비에 관심이 마을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공단 관계자는 “이번 합동 봉사활동이 지역 농가를 활성화하고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공단은 다양한 방면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jtimes=견재수 기자] GS건설이 방글라데시 최대 규모 성전선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동 프로젝트는 지난24일 방글라데시 전력청 (PGCB, Power Grid Company of Bangladesh Ltd.)이 발주한 약 1억7900만 달러(한화 약 2000억원) 규모의 400kV 파투아칼리(Patuadhali)~고팔간지(Gopalganj) 송전선로 공사 계약으로 방글라데시 전력청에서 발주한 송전 프로젝트 중 가장 큰 규모다. GS건설이 단독으로 9km의 132kV송전선로를 EPC(설계/구매/시공)방식으로 진행하며 내달 착공해 공사기간 총 24개월 후인 오는 2019년 6월 준공 예정이다. GS건설은 1983년 방글라데시에 송전 변전 프로젝트 사업으로 진출해 30년 넘게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의 대외원조 협력기금인 EDCF 지원을 받아 400kV 비비야나(Bibyana)~칼리아코르(Kaliakoir) 프로젝트 등 대규모 송전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도 있다. 또한, GS건설은 방글라데시를 발판으로 사우디아라비아, 가나, 탄자니아 등 해외 송변전 프로젝트 수행 실적을 꾸준히 쌓고 있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해
[KJtimes=김승훈 기자]LG전자[066570]에 청신호가 켜진 분위기다. 증권가의 반응이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게 그 이유다. 게다가 실적에 대한 기대감까지 높아지면서 세간의 시선을 끌고 있는 상황이다. 30일 증권투자업계와 전자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2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1분기에 기대를 뛰어넘는 ‘깜짝 실적(어닝 서프라이즈)’을 보였던 이 회사가 근본적인 사업의 ‘체질 개선’을 이룬 효과가 이어지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증권업계에선 LG전자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 생활가전)와 HE(Home Entertainment, TV·오디오)사업본부의 체질이 근본적으로 업그레이드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전자업계와 증권가는 LG전자 H&A사업본부의 1분기 영업이익률이 사상 처음으로 두 자릿수인 11.2%까지 올라간 대목을 주시하고 있다. 이는 글로벌 가전업계 1위인 미국 월풀(5.5%)이나 3위인 스웨덴의 일렉트로룩스(5.3%)를 크게 앞서는 것이다. 매출에선 LG전자가 글로벌 2위였지만 영업이익은 1, 3위를 합친 것보다 더 많았다. O
[KJtimes=김승훈 기자]문재인 정부가 자율주행차 선도국가 조성을 공약으로 제시해 4차 산업혁명의 일부로 관련 분야에 대한 정책 지원을 약속했으며 자율주행차량의 시범운행을 포함해 2017년에는 의미 있는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30일 유진투자증권은 이 같은 전망을 내놓고 MDS테크[086960], 세코닉스[053450], 칩스앤미디어[094360] 등을 추천 종목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자율주행차 시대 진입을 앞두고 올해 관련 분야에 의미 있는 변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은 또 자율주행차의 핵심부품인 자동차용 카메라 렌즈 및 모듈 제조업체 세코닉스, 자동차 반도체 부품업체인 해성디에스[195870], 비디오IP 기술을 보유한 칩스앤미디어 등도 추천주로 제시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율주행차 시대는 오는 2025년부터 본격적인 개화기를 맞이할 것”이라며 “조사기관(IHS오토모티브)에 따르면 자율주행차의 글로벌 판매량은 2025년 23만대 수준에서 2035년 118만대로 연평균 18% 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이에 따라 주요 국가와 완성차업체, IT기업들이 기술개발에 집중하는 상황으로 자율주행차 시장이
[KJtimes=김승훈 기자]SK하이닉스[000660]와 영풍[000670]에 대해 증권사가 주목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NH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7만1000원에서 7만7000원으로 올렸다. 이는 이 회사가 탄탄한 실적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NH투자증권은 낸드 부문의 경우 작년 영업이익이 210억원에 불과했으나 올해는 1조8000억원을 시현할 전망이라며 또 하반기 3D 낸드 72단 추진으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세철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D램(DRAM) 가격 강세로 3조1000억원을 기록할 전망인데 기존 전망치 3조원에서 소폭 상향한 것”이라며 “반도체 업황 호조는 시장 우려와 달리 장기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가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로 대체되면서 낸드(NAND) 시장이 성장하고 D램 업체들이 D램보다는 낸드 투자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라면서 “수요 측면에서도 무게중심이 B2C 시장에서 데이터센터와 같은 B2B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어 과거와 달리 가격 변동성이 작아지고 있다”고 판단했다. 같은 날, 대신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