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정소영 기자] 지휘자로 활약 중인 홍영일 전남대 음악교육과 교수가 음악을 통한 감동을 선사할 합창단 ‘벨라필콘서트콰이어’를 창단한다. 4일 창단하게 될 벨라필콘서트콰이어는 교회음악과 정통 클래식, 그리고 팝과 한국 가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합창음악으로 선보이며, 아름다운 화음으로 하나 되는 기쁨을 선사하게 된다. 특히 해마다 정기연주회를 열어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는 봉사활동으로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할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고양시 일산구 풍동에 마련된 연습실에서 연습을 시작하며 현재 단원을 모집 중이다. 홍 지휘자는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및 대학원 성악과를 거쳐 이탈리아 제노바 아카데미아 성악과, 로마 AIDM 지휘과를 졸업했다. 남여성합창단과 하남시립여성합창단, 바로크
[kjtimes=정소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지난달 26~28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4년 제 1회 베이징식품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중국총상회가 공동주최한 전문B2B 전시회로 30개국, 10개 해외국가관, 500여 식품업체에서 1만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했다. aT는 한국관을 설치, 건강하고 안전한 한국식품을 테마로 전시기간 중 총 2000만달러의 상담실적을 기록했다. 참가한 16개 업체들은 신선우유와 키즈음료, 김스택 등 영유아 관련 제품들로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쾰른메세와 협업해 중국의 대표 온라인 쇼핑몰 업체인 1호점 JD.com의 구매담당자를 초청, 한국관 참가업체와 1:1 바이어매칭 상담을 진행했다. 그 결과 현대에프앤비, 해농상사, 서울우유협동조합 등 12개 업체의 38개 품목이 현장에서 입점 계약이 추진됐고 향후 500만달러
그룹 전략실◇ 승진▲ 부사장 CSR사무국장 김군선 ▲ 부사장보 커뮤니케이션팀장 박찬영, S.com총괄 최우정 ▲ 상무보 S.com총괄 SCM총괄 김연섭, 커뮤니케이션팀 서병선 신세계백화점◇ 승진▲ 부사장보 식품생활본부장 조창현 ▲ 상무 영등포점장 곽웅일, 패션담당 손문국 재무담당 오용진, 신규개발담당 최민도 ▲ 상무보 하남점장 나승, 인사담당 류제희, 의정부점장 배재석, 영업전략담당 홍정표 ◇ 업무위촉 변경▲ 대표이사 겸 영업전략실장 장재영 ▲ 부사장 지원본부장 겸 신규사업본부장 박주형 ▲ 부사장보 패션본부장 손영식 ▲ 상무 센텀시티점장 정건희, 본점장 김정식, 식품담당 임훈 ▲ 상무보 생활담당 김선진, 충청점장 윤태종 이마트◇ 승진▲ 부사장 식품본부장 최성재 ▲ 부사장보 해외소싱담당 Christopher Callahan ▲ 상무 중국담당 김석범, 트레이더스담당
[인사] LG하우시스◇ 부사장 승진 ▲ 자동차소재부품사업부장 민경집 ◇ 전무 승진 ▲ 신유통·마케팅부문장 김봉수 ◇ 상무 선임 ▲ 최고인사책임자(CHO) 김장성 ▲ 경영혁신담당 박진영 ▲ 구매담당 배인철 ▲ 안전환경·품질담당 권용구
[kjtimes=정소영 기자] 하나은행((www.hanabank.com, 은행장 직무대행 김병호)이 지난 18일 온라인을 통한 재해구호 및 방재 공로를 인정받아 안전행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안전행정부가 해마다 실시하는 재해구호 및 방재 공로가 있는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표창이 금년에는 하나은행에게 돌아간 것이다. 하나은행은 업계 최초로 인터넷을 통한 고객 참여형 기부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 긴급구호 활동 및 재해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이웃을 꾸준히 지원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실제로 하나은행은 재해 유관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직원들과 고객들이 기부할 수 있도록 인터넷 기반의 '하나 더나눔' 사이트를 구축하고 다양한 기부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피해사례 소개, 기부캠페인 진행, SNS 연계 등 재해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노력해 왔다.
[kjtimes=정소영 기자]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이 지난 22일 인천연탄은행에 사랑의 연탄 2만장을 기부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배달했다. 한마음재단이 전개한 사랑의 연탄 봉사활동에는 한국지엠 임직원 100여명을 비롯해 (사)바르게살기운동 인천 부평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사랑의 연탄배달 활동은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해 9년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해마다 실시되고 있다. 그동안 모금한 기금으로 전달한 연탄만 총 22만장에 이른다.
[kjtimes=정소영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화훼공판장이 화훼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월 11일 아시아권 최초 춘란 도매시장 경매제를 도입했다. 경매는 지금까지 총 3회에 걸쳐 약 13억원의 실적을 거뒀으며 낙찰가는 7400만원에 이르는 등 농업의 대박상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춘란은 우리 산야에서 자생하는 난으로 보춘화라고 부르며 주로 전남과 전국, 경남 등 남부지방에서 명품이 많이 발견된다. 특히 원예적 가치가 있는 보춘화를 ‘한국춘란’으로 부르는데 이는 일본이나 중국, 대만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흔히 동양난으로 불리는 난은 중국과 대만 등에서 수입되는 것으로 비닐하우스나 유리온실 등에서 대규모 생산이 가능해 보통 1~2만원에 거래된다. 그러나 한국춘란은 1년에 1~2촉씩 자연증식 된 것으로, 색상이나 화형(花形), 엽성(葉性) 등이
[kjtimes=정소영기자] 도요타자동차가 기름 유출 가능성을 우려해 미국 현지시간으로 21일 렉서스 약 43만3000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대상모델은 2006~2011년식 렉서스 GS와 렉서스 IS, 2007~2010년식 렉서스 LS다. 도요타 측은 “부식을 막고자 연료관을 도금 처리한다”며 “도금에서 나온 찌꺼기들이 연료관과 연료 압력센서를 연결하는 부분을 막아 기름이 유출되고 화재로까지 연결될 수 있다”고 밝혔다. 도요타는 2009년에도 알루미늄 연료관에서 기름이 흘러나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부 렉서스 차량을 리콜한 바 있다.
[kjtimes=정소영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가 올 한 해 사회공헌분야의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와 민간 등 다양한 분야로부터 수상 소식을 접하고 있다. 지난 10월, 농촌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당당히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한 ‘농촌사회공헌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달에는 기업 사회공헌활동 평가 전문 기관인 Next Society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Next Society CSR Summit 2014로부터 ‘공공기관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공공기관 부문 대상은 지속가능보고서를 발간한 104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평가에서 전체 1위를 차지한 것이다. 특히 경제적 성과를 비롯해 사회적 성과, 환경적 성과, 자발적 기업가 정신, 이해 관계자 평가로 구성된 평가항목 등에서 골
[kjtimes=정소영 기자] 한화그룹이 (회장 김승연)의 식음료 계열사 한화BB(대표이사 박종엽)가 지난 19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전국 36곳에서 델리카페인 ‘빈스앤베리즈’를 운영하고 있는 한화BB는 지난해 12월 한화갤러리아 카페사업부문에서 별도의 회사로 분할됐으며, 1년 만에 사회적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잇는 직원 200명은 모두 정규직이며 주말이나 피크 타임 때를 지원하는 일부 아르바이트 직원은 20명이 채 되지 않는다. 또한, 매장직원의 40%(80여명)는 한부모가정, 저소득층 등 다양한 취약계층으로 고용하고 있다. 단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취약계층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한화그룹은 지난해 3월 비정규직 직원 2043명을 정규직으로 일괄 전환한 바 있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됐던 비정
[kjtimes=정소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사장 김재수)가 지난 18일 대전 누보스타컨벤현에서 ‘외식업계 식재료 직거래 산지 페어’를 개최했다. ‘외식업계 식재료 직거래 산지페어’는 불특정 다수를 상대하는 일반 박람회의 틀을 깨고 외식업계의 로컬푸드 니즈를 겨냥한 농업과 외식업계 간 맞춤형 직거래 페어다. 올해는 올해 전남 강진·완도, 경남 창녕·거창·함양, 경북 안동·의성, 강원 춘천, 전남 나주․신안 등에서 직거래 산지페어를 개최해 전국 단위의 직거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번에 열린 충청권 산지 페어는 그간 열렸던 산지 페어에서 실적이 우수한 외식업계 우수바이어 40여명과 함께 참가하여 충청권 대표 생산업체 20여개와의 직거래 매칭을 제공했다. 최근 한-중 FTA, 및 한-뉴질랜드 FTA체
[kjtimes=정소영 기자] 운전기사가 딸린 렌터카 서비스가 지난달 15일 규제 완화를 통해 11~15인승 승합차와 3000cc이상 대형 승용차로 확대됨에 따라 해당 시장도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기존 기존까지 장애인이나 외국인, 65세 이상 고령자,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만 이용 가능했던 운전기사 딸린 렌터카 서비스가 정부의 규제 현실화를 통해 누구나 이용 가능하게 됐다. 업계 유일 종합렌탈 업체인 kt금호렌터카의 경우 ‘기사포함 렌터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10시간 대여 기준, 스타렉스 26만원대, 카운티리무진은 37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서울에서 인천공항 편도 이용 시에는 차량 종류에 따라 20~30만원대의 요금을 받는다. 차량대여료, 기사인건비, 유류비, 보험료, 통행료, 주차료, 부가세가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이 같은 기사포함 렌터카 서비스는
[kjtimes=정소영 기자]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www.greencar.co.kr)가 ‘화려한 셔틀, 라인 그린카 캠퍼스 어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 학교 대항전으로 펼쳐지는 이번 이벤트는 오는 24일까지 그린카 홈페이지를 통해 투표하고 싶은 대학교를 선택한 다음, 응원메시지를 남기고 선후배를 초대하면 된다. 그린카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의 인기 캐릭터를 기아차 레이(Ray)로 랩핑한 라인 그린카의 캠퍼스 무료 운행 기회를 제공한다. 투표 결과 1위, 2위, 3위를 차지한 대학교 캠퍼스에는 각각 라인 그린카 3대, 2대, 1대가 배차돼 1개월 간 무료 운행된다. 또한 해당 대학교에 투표한 참여자들은 배차된 차량에 한해 이용할 수 있는 5시간 무료 이용쿠폰을 1개월 간 무한 제공받는다.또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그린카 1시간 무료이용권을, 참여
[kjtimes=정소영 기자]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울트라건설이 7개사 컨소시엄으로 건립되는 성남시립의료원 시공을 포기했다. 울트라건설은 전체 지분의 41%를 확보하고 있던 터라 나머지 6개사가 지분승계를 할 수 있을지 여부가 공사 추진 가능성과 직결될 전망이다. 20일 성남시는 지난달 22일 법정관리에 들어간 울트라건설이 이틀 전 성남시립의료원 건립공사 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당초 성남시는 수정구 태평동 옛 시청사 부지에 총넓이 8만1000여㎡규모, 22개 진료과와 43개의 진료실, 501병상을 갖춘 의료원을 2017년 2월에 완공할 계획이었다. 총 공사비는 1931억원으로 2017년 7월 개원 예정이다. 일단 성남시는 울트라건설과 시공계약은 해지됐지만 7개사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의료원 공사는 나머지 공동시공사가 울트라건설의 41% 지분을
[kjtimes=정소영 기자] 서희건설이 내년 봄에 착공예정인 평택 신장동 미군 공군기지 앞 평택 I.P.C. 지역주택조합(가칭 ‘송탄역 서희스타힐스’)의 일부 세대 조합원을 선착순 모집한다. 해당 지역은 2016년 주한 미군의 평택 완전 이전에 맞춰 최근 미군 전용 렌탈 주거지가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 투자자들에게 ‘미래의 ’이태원‘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이번 조합원 모집은 미군 전용 렌탈이 보장되는 ‘송탄역 서희스타힐스(가칭)’ 아파트로 현재 설립인가 및 건축심의를 마치고 최종 사업시행 승인신청에 앞서 이뤄지는 것이다. 송탄역 서희스타힐스는 총 세대수 527세대에 실 수요층의 관심이 뜨거운 27평, 33평 A.B형의 중소평형으로 구성되며, 단지 내 소공원과 다양화된 특화시설, 그리고 27만평 규모의 신장근린 공원이 인접해 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