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넥슨은 왓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를 25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이 게임은 불의의 사고로 현대 지구에서 공룡 시대로 넘어온 플레이어들이 거친 환경을 개척하며 가상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게임이다. 야생에서 제작과 건설, 요리, 농사 등 깊이 있는 생활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른 MMORPG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하고 참신한 콘텐츠로 주목을 받았다. 넥슨은 24일까지 진행한 사전예약에 250만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KJtimes=장우호 기자]신한은행은 3일 ‘신한첫거래 세배 드림(Dream) 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한은행 설명에 따르면 신한첫거래 세배 드림 적금은 첫거래 상품 가입 시 기본이자율의 최대 세배의 이자를 제공하는 적금 상품이다. 2018년 새해 저축 계획을 세우는 고객이라면 납입액과 기간이 고정된 상품으로 매월 26만7000원을 36개월 동안 매월 납입하면 최대금리 적용 시 세후 1000만원 목돈 수령이 가능하다. 세배 드림 적금의 최고 이자율은 3.5%로 예금, 적금, 주택청약종합저축, 신한카드 중 한 가지를 첫거래 가입 시 기본이자율 1.1%의 두배인 2.2%가, 두 가지를 첫거래 가입 시 세배인 3.3%가 적용된다. 3월 말까지 적금 가입고객 모두에게 특별 우대 이자율 0.2%p를 제공한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3월말까지 세배 드림 적금 가입 후 ▲적금 3회 이상 납입 ▲이벤트 기간 중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하고 30만원 이상 입금 ▲신한 FAN클럽 최초 가입을 달성한 고객에게는 달성 항목마다 마이신한포인트 3000원을 지급한다. 신한은행 페이스북 게시물에 댓글로 새해 소원을 게시하고 가족을 소환하는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도
[KJtimes=장우호 기자]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이 29일 ‘포켓파이Z’를 출시한다. 신용카드 크기에 더 가벼워진 휴대용 모바일 라우터다. 휴대용 모바일 라우터는 스마트폰 데이터 요금제를 이용하면서 추가로 데이터를 여유롭게 쓰고 싶은 이용자로부터 두루 인기를 얻고 있다. 주요 가입 연령층도 20대부터 40대까지 폭넓다. 29일 SK텔레콤에 따르면 ‘포켓파이Z’는 이용자에 친숙한 스마트폰 디자인을 채용했다. 가로 105mm, 세로 57mm 크기에 76g 무게로 지금까지 출시된 포켓파이 제품 가운데 가장 가볍다. 제품 외관을 보호하는 하드케이스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한다. 출고가는 11만9900원, 공시지원금은 7만원이다. 색상은 블랙, 레드 2가지다. SK텔레콤은 ‘포켓파이Z’에 배터리 절감기술 C-DRX를 적용해 연속 사용 시간을 12시간으로 늘렸다. 전면 OLED 화면에서 데이터 사용량, 배터리 잔여량, 와이파이 신호세기 등 각종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 ‘T포켓파이 매니저’ 앱을 설치하면, 스마트폰으로 ‘포켓파이Z’를 손쉽게 제어 가능하다. 전원 ON/OFF와 재부팅은 물론이고, ‘게스트 와이파이’ 기능으로 타인에게 네트워크
[KJtimes=장우호 기자]신한은행은 겨울방학을 맞이해 어린이 직업체험 교육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을 위한 ‘신한 키자니아 DREAM 적금’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신한은행에 따르면 ‘키자니아 DREAM 적금’ 가입자 전원에게는 2인 가족(성인1명과 어린이1명)이 이용할 수 있는 키자니아 입장권 35% 할인 모바일쿠폰이 가입 즉시 제공된다. 이 적금은 1년제 정기적금으로 최근 3개월 적금 최초 가입 고객 연 1.0%, 키자니아 고객에게 무조건 드리는 연 0.5% 특별우대 금리를 포함해 최고 2.5% 의 금리가 적용된다. 신한은행은 오는 26일까지 키자니아 서울점과 부산점에서 연말연시 나눔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7일 나눔’ 이벤트도 동시 진행한다. 행사는 키자니아 내 신한은행 체험관 앞 중앙광장에서 열린다. 700명 이상의 어린이가 키자니아에서 사용하는 화폐인 ‘키조’를 기부하면 신한은행에서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500만원을 기부해 700명의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목도리를 선물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은 키자니아의 파트너사로 ‘키자니아-신한은행’ 체험관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경제교육을…
[KJtimes=이지훈 기자]넷마블게임즈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테라M'을 정식 출시했다. 넷마블은 올 하반기 최대 기대작 테라M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테라M은 전 세계 2500만명이 즐긴 '테라'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탱커(방어형 영웅), 딜러(공격형 영웅), 힐러(회복형 영웅) 역할을 바탕으로 펼치는 정통 파티플레이와 원작의 1000년 전 시대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방대한 시나리오가 특징이다. 사전 등록만 200만명을 넘어서며 이용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차정현 넷마블 본부장은 "차세대 모바일 MMORPG의 시대를 열어갈 테라M을 마침내 선보이게 됐다"며 "확실한 재미로 무장한 만큼 올해 최대 흥행작으로 자리매김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는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 탭 A'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203.1㎜(8.0형)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갖춘 이 제품은 두께 8.9mm, 무게 약 360g에 후면 8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했다. 후면에는 F1.9의 조리개를 적용해 선명한 사진 촬영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태블릿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의 '빅스비 홈'과 '빅스비 리마인더'를 탑재했다. 빅스비 홈에서 사용자 맞춤형 콘텐츠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고, 빅스비 리마인더로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이밖에 화면 어느 곳으로나 버튼을 이동해 셔터를 누를 수 있는 '플로팅 카메라 버튼'과 충전 중에도 시간, 달력, 날씨 등을 보여주는 '홈 모드' 기능을 제공한다. 태블릿 화면을 TV와 공유하는 '스마트 뷰', 게임 중 알림을 차단하고 불필요한 화면 터치를 막아주는 '게임 런처' 기능도 갖췄다. LTE 버전은 이동통신 3사를 통해 16일 출시된다. 가격은 30만8천원이며, 블랙 단일 색상이다. 와이파이 버전은 24일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26만4천원이다. 색상은 블랙과 실버 2종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탭 A 구매자에
[KJtimes=장우호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통장 하나로 해외주식 투자가 가능한 ‘KB글로벌 외화투자통장’을 KB증권과 함께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KB국민은행에 따르면 ‘KB글로벌 외화투자통장’은 외화를 사고 팔 수 있는 외화예금 기능과 해외 주식 투자 기능을 결합한 복합상품이다. 개인이면 누구나 쉽게 가입이 가능하며 예금 가입과 동시에 KB증권 해외증권계좌 신규까지 자동으로 이뤄진다. 외화투자통장을 통해 해외상장주식을 직접 사고 팔 수 있고 거래대금은 외화로 보유할 수 있어 환테크 기능까지 겸비한 일석이조의 상품이다. 해외주식 투자를 원하는 고객은 KB증권 HTS, 글로벌 에이블 MTS 등의 거래시스템을 이용해 해외 직접투자가 가능하며, 외화투자통장에 있는 외화는 인터넷, 모바일 뱅킹, 은행창구에서 자유롭게 입출금 할 수 있다. KB국민은행과 KB증권은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29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KB글로벌 외화투자통장’을 통해 입출금 하는 외화는 금액, 입출금 횟수에 제한 없이 80%를 환율우대한다. 또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핸드크림 증정 및 해외주식 거래, 자산 보유 실적에 따라 스타벅스,…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는 전문 계측장비 수준의 센서를 달아 지름이 0.3㎛(마이크로미터)인 미세먼지까지 감지해 걸러내는 2018년형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1㎛는 1백만분의 1m로, 미세먼지는 지름 크기에 따라 PM1.0(1㎛ 이하), PM2.5(2.5㎛ 이하), PM10(10㎛ 이하)로 분류한다. 분류 체계상 가장 작은 PM1.0보다 더 작은 미세먼지까지 잡아낸다는 얘기다. 신형 블루스카이는 계측장비 수준의 '레이저 PM1.0 센서'를 탑재해 레이저 광원으로 지름 0.3㎛의 미세한 입자까지 실시간으로 포착한다. 이렇게 먼지가 감지되면 강력한 파워팬으로 오염된 공기를 전면으로 흡입한 다음 양쪽 측면과 위로 정화된 공기를 내보내는 '3방향 입체 청정'으로 실내공기를 쾌적하게 만들어준다. 제품 상단부에는 미세먼지와 유해가스 수준 등을 수치와 아이콘으로 알려주는 '에어 내비게이터'와 4단계의 색상으로 실내공기 상태를 알려주는 청정 라이팅 기능이 탑재됐다. 블루스카이는 또 삼성전자만의 '필터 세이빙 7중 청정시스템'을 적용해 큰 먼지나 머리카락, 동물의 털 등을 극세필터로 걸러낸 뒤 탈취 필터로 각종 냄새와 악취
[KJtimes=장우호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오는 11월 1일 보급형 상속∙증여 상품인 ‘KB금지옥엽(金枝玉葉) 신탁’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KB금지옥엽신탁’은 개인고객이 500만원 이상이면 가입할 수 있는 대중형 상속∙증여 상품이다. 최근 평균출산율이 1.17명에 달하는 등 저출산 시대에 더욱 높아진 손주에 대한 조부모의 관심과 애정을 담아냈다.이 상품은 증여형과 상속형으로 구성됐으며 조부모뿐만 아니라 부모가 자녀에게 또는 삼촌이 조카를 위해서도 가입할 수 있다. 증여형은 조부모가 은행에 자금을 맡기고 손주에게 ‘대학입학, 자동차구입, 결혼’등 3가지 이벤트가 발생하면 은행이 해당 자금을 손주에게 지급하는 구조이다. 상속형은 조부모가 손주를 위해 은행에 맡긴 자금을 조부모 사후에 용돈, 생일 축하금 등의 사전에 정한 일정대로 손주에게 지급하는 형태다. 또한 조부모가 남기는 ‘메시지 전달 서비스’를 통해 손주는 조부모의 마음과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할아버지가 상품 가입 시 손주에게 메시지를 남기면, 손주에게 자금을 지급하는 시점에 할아버지가 남긴 메시지를 증서에 기록해 함께 전달하게 된다. KB국민은행은 신상품 출시를…
[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전기 사용량과 건조시간을 대폭 줄인 건조기 새 모델을 오는 27일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25일 "2018년형 새 모델은 고온열풍 대신 저온건조와 제습을 반복해 세탁물을 건조하는 '히트펌프' 방식으로, 특히 사용 환경에 따라 운전량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인버터 모터와 컴프레서를 채용해 건조 성능을 높인 고효율 제품"이라고 밝혔다. '에코 모드'를 적용할 경우 27%까지 에너지 사용을 줄일 수 있어 1번 건조할 때 세탁물 5㎏ 기준으로 전기료가 130원 정도밖에 들지 않는다. 또 '스피드 모드'로 사용하면 표준 모드에 비해 22%(20분) 빠른 84분만에 건조가 가능하다. 특히 세탁물의 냄새와 유해 세균을 제거하는 '에어워시' 기능을 대폭 개선해 젖은 세탁물뿐 아니라 마른 세탁물까지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대장균과 같은 생활 속 유해 세균을 99.99%까지 살균한다. 건조 정도 설정도 1단계 더 늘린 4단계로 세분화해 사용자가 원하는 건조 수준에 맞춰 사용할 수 있으며, 옷감 속 먼지와 보풀을 2중으로 걸러주는 '올인원(All-in-One) 필터'도 개선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새로 도입되는 건조기의
[KJtimes=김봄내 기자]LG유플러스는 실시간으로 집안 공기질을 측정해 스마트폰으로 보여 주고 바깥 공기와 비교해 적절한 환기 시점도 알려 주는 'IoT 공기질알리미'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온도, 습도 등을 1분 단위로 측정하고 앱에서 4단계로 점수화해 표시해 준다. LG전자 센서솔루션연구소가 개발한 지능형 알고리즘이 적용됐다. LG유플러스가 호반건설, 화성산업, 두산건설 등 제휴 건설사 아파트 단지에 공급하고 있는 실외 IoT 공기질측정기와 함께 이 제품을 이용하면 환기가 필요한 시점이 언제인지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실내보다 바깥 공기 상태가 좋으면 스마트폰으로 환기 알람을 보내고, 반대로 바깥 공기가 실내보다 나쁘면 앱과 연동된 IoT 공기청정기, IoT 환풍기 등을 원격으로 작동시켜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다. IoT 공기질알리미 서비스는 가까운 LG유플러스 매장이나 고객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기기를 단독으로 구매하면 통신사와 무관하게 월 이용요금은 3년 약정시 월 4천339원(서비스 이용료, 기기 할부금, 부가가치세 포함), 무약정시 월 6천600원이다. 단말기 일시
[KJtimes=김봄내 기자]카카오의 교통 부문 자회사 카카오모빌리티는 통합 교통 서비스 앱 '카카오T'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전까지 택시 호출(카카오택시), 대리운전 호출(카카오드라이버), 내비게이션(카카오내비) 등 각 앱으로 나뉘었던 기능을 카카오T 하나로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 자동결제 기능도 도입해 한 번 신용카드를 등록해놓으면 각 서비스 요금을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앞으로 새로 내놓을 교통 서비스도 카카오T에 담을 계획이다. 정주환 대표는 "카카오T는 카카오모빌리티가 선보일 모든 이동의 혁신을 만나는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이와 함께 실시간으로 이용 가능한 주차장을 검색하고 예약 및 결제도 할 수 있는 원스톱 주차 서비스 '카카오T주차'를 개시했다. 현재 수도권 주요지역 주차장 1천 곳과 제휴를 맺었고, 이용 가능한 주차장을 계속 늘려갈 예정이다. 카카오는 주차 앱 '파크히어'를 개발해 서비스하던 '파킹스퀘어'를 지난해 2월 인수한 바 있다. 카카오 측은 "카카오T주차는 이용자의 편의를 제고할 뿐 아니라 주차 문화 선진화 및 주차장 수익 증대에 기여할…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공중에 뜬 상태에서 360도 전 방향으로 음악을 들려주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선보였다. LG전자는 24일 "자기부상 기술과 독특한 디자인을 결합해 차별화한 'LG 공중부양 스피커(모델명: PJ9)'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타원형 블루투스 스피커와 원기둥 형태의 우퍼 스테이션으로 구성된 이 제품은 버튼을 누르면 스피커가 서서히 떠올라 공중에서 음질을 내보내는 동시에 우퍼 스테이션은 중저음으로 풍성한 사운드를 지원한다. 스피커는 작동 중에 배터리가 방전되면 스스로 우퍼 스테이션으로 내려와 충전을 시작한다. 배터리는 한번 충전하면 최대 10시간까지 지속되기 때문에 야외에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하다. 또 상단 스피커는 수심 1m 깊이에서 최대 30분간 버틸 수 있는 방수등급인 'IPX7'을 충족해 물이 튈 수 있는 환경에서도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출하가는 36만9천원이며, 전국 LG베스트샵과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KJtimes=장우호 기자]신한은행은 외화 투자를 통해 자금을 운용하고자 하는 개인 및 법인 고객을 위한 외화 투자 신탁 상품인 ‘신한 알파플러스 외화특정금전신탁’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신한은행에 따르면 맞춤형 신탁, 동고동락 신탁 등 그동안 다양한 신탁 상품을 출시해온 신한은행은 외화 자금을 운용하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를 위해 ‘신한 알파플러스 외화특정금전신탁’을 출시하고 이번주부터 달러로 투자하는 원금보장추구형 구조화 상품과 해외 채권형 상품을 판매한다. 최근 신탁은 저금리 시대 고객의 다양한 투자목적과 투자기간에 맞춰 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투자 수단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시중에 출시된 대부분의 신탁 상품들이 원화로 운용되고 있어 외화 자금을 보유한 고객들이 자금 운용을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의 폭은 제한돼 있었다. 원금보장추구형 구조화 상품은 외화 예금 대비 초과 수익을 추구하되 단기로 자금을 운용하고자 하는 법인 고객의 니즈를 고려한 6개월 단기 구조의 상품이다. 6개월 이상의 장기 투자가 가능하고 구조화 상품 대비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은 달러 투자 해외 채권형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
[KJtimes=김봄내 기자]기업은행은 온라인쇼핑업체 티몬과 손잡고 'IBK TMON 카드'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카드로 티몬에서 결제하면 이용실적에 따라 사용금액의 15%(일 1회, 월 5회)를 최대 2만5천원까지 청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주요 편의점 20% 할인, 커피전문점 15% 할인, 통신요금 5% 할인, 주요 놀이공인 50% 현장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카드 발급은 티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