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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여름 추석, 알찬 ‘추캉스’ 위한 여행템 뜬다

[KJtimes=김봄내 기자]민족 대명절 추석이 성큼 다가왔다. 예년보다 10일 가량 이른 여름 추석이 늦은 여름 휴가기간과 맞물리면서 올해는 추석 연휴 기간을 활용해 바캉스를 떠나는 추캉스족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항공업계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의 제주도를 오가는 항공편 매진 행렬이 잇따르며, 대한항공의 경우 연휴 전날 김포에서 제주도로 들어가는 모든 항공편 좌석이 이미 매진됐다고 밝혔다. 또한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의 제주에서 김포로 돌아가는 항공편도 96% 이상의 예약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짧은 기간 동안 알찬 여행을 만들 수 있도록 가방 부피를 줄여주는 뷰티 여행템이 인기다. 샐 걱정 없이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티백 클렌저부터 1회 사용 분량만큼 나눠진 앰플, 얼굴과 헤어 모두 사용 가능한 멀티 오일까지 한 손에 들어오는 핸디한 아이템이 추캉스족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간편하게 챙기는 티백 클렌저 BRTC ‘V10 파우더 클렌징 티백 2

 

여행갈 때 챙기기 힘든 제품 중 하나가 바로 클렌징 제품이다. 캐리어 안에서 새거나 용량이 커서 부피를 많이 차지한다. BRTC‘V10 파우더 클렌징 티백은 효소 파우더와 찻잎, 비타민 특허성분을 티백에 담은 신개념 티백클렌저다. 개별 포장돼 여행, 야외활동 시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간편하고 신박한 장점을 인정 받아 한 뷰티 방송에서 여행 시 꼭 챙겨야 할 아이템으로 언급되며 여행 아이템 1위로 뽑히기도 했다.

 

 

‘V10 파우더 클렌징 티백은 향긋한 귤피와 비타민 성분을 함유해 피부를 맑게 관리해주는 미백 클렌저 ‘V10 비타민 파우더 클렌징 티백과 히비스커스, 블랙헤드 특허성분을 담은 모공 케어 클렌저 ‘V10 블랙헤드 파우더 클렌징 티백으로 구성됐다. OATC에서 미세먼지 세정효과와 피부 각질 개선 효과를 입증 받았으며, 독일 더마테스트사의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최근 영국 비건 단체인 비건 소사이어티를 통해 비건 제품으로 정식 인증 받았다.

 

 

1회 사용 분량의 주사기 형태 앰플 아이오페 더마 리페어 시카 올 클린 앰플

 

앰플은 짧은 기간 내에 가장 빠른 효과를 낼 수 있는 제품으로 고농축 성분이 들어있어 한 개만 들고 가도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아이오페의 더마 리페어 시카 올 클린 앰플은 마데카소사이드, 알란토인, 판테놀 등 엄선된 10가지 성분으로 예민한 피부를 케어해주는 앰플이다. 살균·보존제를 포함한 총 26가지 성분 첨가해 개봉 후 즉시, 1회 사용 필수 제품으로 얼굴 전체에 각 2회씩 도포한 후 내장된 코인 순면 마스크팩에 적셔 부분 마스크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레이어링 해서 바를 시 피부 진정, 피부장벽 개선 효과가 더욱 강력해진다.

 

 

얼굴 피부와 모발까지 관리할 수 있는 바이오-오일 스킨케어 오일

 

늦여름과 초가을 사이 여행을 계획한다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다. 바이오-오일 스킨케어 오일은 얼굴 피부부터 모발까지 에센스처럼 사용 가능한 오일 제품이다. 비타민 A, 비타민 E와 카렌듈라 등 식물 추출 성분이 함유돼 외부 자극으로 인해 거칠어진 피부 손상 개선을 돕고 바이오-오일만의 독자성분 퍼셀린 오일이 함유돼 오일 특유의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것이 특징이다. 자극 받은 피부에 얇은 보습막을 형성해 수분 증발을 억제하고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케어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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