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 맑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17.8℃
  • 맑음서울 12.8℃
  • 맑음대전 10.6℃
  • 맑음대구 10.1℃
  • 맑음울산 10.2℃
  • 맑음광주 12.7℃
  • 맑음부산 13.8℃
  • 맑음고창 7.3℃
  • 맑음제주 13.7℃
  • 맑음강화 6.9℃
  • 맑음보은 8.0℃
  • 맑음금산 7.9℃
  • 맑음강진군 9.2℃
  • 맑음경주시 6.7℃
  • 맑음거제 12.2℃
기상청 제공

안다르, 신세경 구스다운 59,000원..파격 특가 이벤트 진행

[KJtimes=김봄내 기자]안다르가 2019 FW 신상 에어플라이 구스다운출시를 기념해 에어코튼 피치 레깅스 증정 및 신상 타임세일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늘(24) 오전 10시부터 내일 오전 10시까지 단 하루 1&1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 구매 고객 대상 선착순 300명에 한해 가을 간절기 필수 아이템 에어코튼 피치 레깅스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번 1&1 스페셜 이벤트는 2019 FW 신제품 에어플라이 구스다운재킷과 베스트, ‘에어플럽 토크티셔츠로 구성되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다르의 FW 신제품을 구매하고자 했던 소비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안다르는 오늘(24) 오전 10시부터 내일 오전 10시까지 신상 9종을 최대 58%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에어플라이 구스다운에어플럽 토크티셔츠는 물론 백팩, 캡모자 등 다양한 신제품들을 특별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신규 회원 가입 고객 대상 3,000원의 적립금과 앱 다운로드 시 7,000원 할인 쿠폰을 상시 제공하고 있어 신규 고객은 이벤트 기간 내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안다르는 모두의 구스다운을 위해 탄생한 에어플라이 구스다운출시를 기념해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늘(24) 오전 10시부터 다음주 금요일(4)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해당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총 4명에게 안다르 에어플라이 구스다운을 증정하며, 헤어와 메이크업의 스타일링과 함께 안다르만의 가을 무드를 담은 컨셉츄얼 사진 촬영 기회까지 제공해 가족 및 친구와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신세경 구스다운을 검색 후 브랜드 검색의 구스다운 무료로 받기탭에 접속, ‘에어플라이 구스다운을 함께 입고 싶은 사람과 장점을 작성하면 된다.

 

 

이 외에도 오늘 오전 10시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 이벤트와 OK캐쉬백 퀴즈 이벤트도 동시 진행해 다양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안다르 신애련 대표는 안다르의 시그니처가 모두 담긴 에어플라이 구스다운은 완벽한 보온과 핏을 자랑하는 제품이라며, “1&1 스페셜 패키지 이벤트,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 댓글 이벤트 등 푸짐한 혜택과 함께 안다르의 FW 신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현장+

더보기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