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 맑음동두천 9.1℃
  • 맑음강릉 18.5℃
  • 맑음서울 13.2℃
  • 맑음대전 11.5℃
  • 맑음대구 10.8℃
  • 맑음울산 10.7℃
  • 맑음광주 13.5℃
  • 맑음부산 13.7℃
  • 맑음고창 8.3℃
  • 맑음제주 14.1℃
  • 맑음강화 8.0℃
  • 맑음보은 8.5℃
  • 맑음금산 8.8℃
  • 맑음강진군 9.3℃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12.7℃
기상청 제공

세이브존, 한글날 맞아 ‘한글사랑 나라사랑’ 행사 진행

[KJtimes=김봄내 기자]세이브존(대표 김현동)이 오는 14일까지 한글날을 맞아 가을 패션, 아웃도어 용품, 침구류 등을 할인하는 한글사랑, 나라사랑행사를 진행한다.

 

 

서울 노원점은 가을 패션을 위한 여성의류와 아웃도어 브랜드의 특별 기획전을 연다. 나이키는 지점 최초로 나이키 DAY’ 행사를 열고 운동화는 100족 한정 특가로 49000원에, 티셔츠는 최저 19000원에, 맨투맨은 49000원에 제공한다. 디즈니 골프는 가을시즌 초특가전을 통해 티셔츠를 29000원에, 바지와 스커트를 39000원에 판매하며 30만원/50만원 이상 구매 시 가방/ 캐디백을 증정한다. 이헌영은 1년에 단 한번 진행하는 최대 90%’ 행사를 통해 니트, 바지, 코트, 자켓을 최저 2만원부터 선보인다.

 

 

경기 성남점은 인기 캐주얼 브랜드 및 여성복 할인 기획전이 열린다. 캐주얼 브랜드 죠프는 후드티와 맨투맨을 각 1만원에 판매하고, 행텐은 후드티와 맨투맨을 각 9900원에 제공한다. 여성복 프렐린은 조끼를 특가인 19900원에 선보이며, 무자크는 블라우스와 바지를 각 29000원에 제공한다.

 

 

경기 화정점은 아웃도어 용품 및 가을 침구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K2는 트래킹화를 66000원에, 플리스자켓을 39000원에 제공하고, 웨스트우드는 덕다운 바지를 65000원에 판매하는 등 최대 70% 할인한다. 침구 업체 까사스틸레는 베개커버는 5천원, 퀸사이즈 패드는 19000, 차렵이불은 49000원에 선보인다.

 

 

경기 광명점에서는 스포츠 및 캐주얼 브랜드 할인전을 진행한다. 험멜은 스포츠 티셔츠와 바지를 각 1만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프로스펙스는 운동화를 최저 29000원부터 선보이며, 테이트는 후드티를 1만원에, 경량조끼를 29900원에 선보이는 등 최대 80% 할인한다.

 

 

부천 상동점은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 특가전을 개최한다. 블랙야크는 플리스자켓을 39000원에, 경량다운을 5만원에 선보이는 등 최대 90% 할인한다. 또한 10만원 이상 구매 시 양말, 20만원 이상은 에코백을 증정한다. 르까프는 운동화와 방수자켓을 각 29000원에, 트렉스타는 플리스자켓을 2만원에 제공한다.

 

 

이번 한글사랑, 나라사랑행사는 세이브존 전 지점에서 진행되며, 지점별 자세한 할인 및 혜택 관련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현장+

더보기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