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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설렘 포인트 가득한 ‘굽네치킨 치트킹 ASMR 영상’ 촬영

[KJtimes=김봄내 기자]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감탄을 부르는 얼굴과 깊은 눈빛으로 치킨의 담백한 맛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대표 정태용)이 남다른 비주얼로 대체 불가 매력을 지닌 차은우와 촬영한 굽네 치트킹 ASMR 영상24일 공개한 것.

 

 

이번 바이럴 영상은 굽네치킨의 신제품인 굽네 치트킹 2출시를 기념해 선보이는 것으로, ASMR(자율감각 쾌락반응: 뇌를 자극해 심리적인 안정을 유도하는 영상)형식으로 제작됐다. 굽네치킨 모델인 차은우가 등장해 굽네 오리지널과 굽네 고추바사삭의 깔끔한 맛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차은우는 지난달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이림 왕자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상은 차은우가 오늘 나랑 치킨 먹을래요?”라는 멘트와 함께 우수에 찬 눈빛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시작한다. 이어서 차은우는 굽네치킨을 색다르게 먹는 방법으로 굽네 치트킹 2을 선보이며, ‘굽네 오리지널치트킹 매콤치즈맛, ‘굽네 고추바사삭치트킹 콘스프맛을 종류별로 뿌려서 천천히 맛을 음미한다.

 

 

굽네 치트킹 2을 곁들이며 한층 다채로워진 맛에 감탄하는 모습이 돋보인다. 컷 사인 종료와 함께 차은우는 이거 진짜로 얼마예요? 주문할 때 달라고 하면 되는 건가?”라고 말하며 굽네 치트킹 2종의 매력에 푹 빠진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굽네치킨 관계자에 따르면 촬영 당일 차은우는 얼굴 천재라는 수식어답게 감탄을 부르는 비주얼과 독보적 존재감으로 카메라 앞에서 밝은 웃음을 연달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현장 스태프들과 영상 콘셉트와 연기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해당 영상은 굽네치킨 홈페이지, 페이스북,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네파, 전지현의 판타지한 모션 담은 ‘비타 프리모션’ 광고 영상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2020년 SS시즌을 맞아 근육과 몸의 움직임에 초점을 맞춘, 애슬레저 시장의 판도를 바꿀만한 신개념 카테고리 비타 프리모션 컬렉션을 출시하며 2014년부터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전지현과 함께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광고 속에서 전지현은 숨겨 두었던 끼를 모두 발산하듯 발랄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재미있게 풀어내 눈길을 끈다. 하나의 뮤직비디오처럼 구성된 이번 광고는 TV에서 흘러나오는 V2 양준일의 히트곡 판타지에 전지현이 빠져들면서 시작된다. ‘빨래를 걷어야 한다며 기차 타고 떠났어’라는 가사를 따라 부르며 셀프 빨래방에서 빨래를 걷고 있던 전지현은 곳곳을 누비며 역동적인 모션을 보여준다. 익살맞고 유쾌한 표정과 음악과 딱 맞춘듯한 자연스럽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특히 디지털 버전으로 공개된 영상은 반전을 더해 세탁 중이던 세탁기를 통해 드넓은 자연 속, 북극, 우주에까지 프리모션 컬렉션을 입고 등장해 계속 춤을 추며 익살스러운 장면을 만들어낸다. 네파는 이 영상을 통해 부위별로 다른 소재를 적용해 몸에 착 감긴듯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비타 프리모션 컬렉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