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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자조금,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 맞아 할인 판매 및 나눔, 시식 행사 진행

[KJtimes=김봄내 기자]전국한우협회(회장 김홍길)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이마트 성수점 야외광장에서 ‘111일은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을 알리는 이벤트를 시작으로 전국적인 할인 및 나눔, 시식행사를 진행한다.

 

1031일 행사에는 전국한우협회 김홍길 회장, 한우자조금 민경천 위원장과 함께 2019 한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남궁민 씨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은 한우에 대한 가격 부담 완화 및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자 매년 111일을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로 정하고 115일까지 다채로운 할인 판매 및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우려로 인해 매 년 진행해오던 한우숯불구이 축제는 생략하고 전국 할인 판매 및 시식 행사와 청소년 한우 맛 체험 행사 등을 진행한다.

 

이번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할인 행사에는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롯데슈퍼, 서원유통, 이랜드리테일, 이마트, 홈플러스, GS슈퍼마켓 등 대형유통업체 1,325개점과 한우협동조합 및 영농조합법인 등이 참여해 한우 등심과 안심, 불고기 등 각 부위를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대형 유통 매장에서는 한우 시식 코너도 운영한다.

 

또한 전국적으로 한우 나눔 행사와 청소년 한우 맛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할인 및 행사 기간은 참여 업체 및 지역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국한우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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