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 맑음동두천 11.3℃
  • 맑음강릉 20.6℃
  • 맑음서울 15.1℃
  • 맑음대전 15.2℃
  • 맑음대구 14.9℃
  • 맑음울산 11.5℃
  • 맑음광주 15.2℃
  • 맑음부산 14.4℃
  • 맑음고창 10.4℃
  • 맑음제주 15.3℃
  • 맑음강화 9.1℃
  • 맑음보은 13.4℃
  • 맑음금산 13.7℃
  • 맑음강진군 11.6℃
  • 맑음경주시 10.9℃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네파, 수능 수험생 합격 기원 신상 다운 40% 할인 프로모션

[KJtimes=김봄내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오는 1130()까지 수능이 끝난 것을 기념하여 온오프라인 매장에 총 11개의 제품을 40% 할인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영다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수능을 무사히 마친 수험생들과 또래 소비자들을 위해 1020세대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영타겟 대상 제품을 최대한 다양하게 준비해 취향에 맞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할인 프로모션이 적용되는 제품은 총 11종류로 네파의 영타겟 주력상품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배색 디자인이 포인트로 들어간 네파의 스테디셀러이자 트렌디한 숏다운 기장이 특징인 포르테 다운 재킷이 16만원대로 소개되며, 숏다운 뿐만 아니라 베스트와 긴 기장의 벤치다운까지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또한 솔리드한 컬러로 디자인되어 심플하고 트렌디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알리 다운재킷, 보온성을 앞세운 네파의 대표적인 벤치다운인 사이폰 다운재킷 역시 페스티벌 대상 제품으로 4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또한 네파는 영다운 페스티벌과 함께 오는 20()까지 피오패리스 찾기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한다. 네파몰 회원만 참여 가능한 이번 이벤트는 네파몰에서 슬롯 머신을 누르면 즉시 당첨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심플하고 재미있는 이벤트이다. 슬롯 머신을 통해 피오패리스 다섯 글자를 맞추면 피오패리스 7, 에어팟 7, 스타벅스 기프티콘 196명 등 총 210개의 경품이 선물로 증정된다. 이벤트를 공유하면 한번 더 참여할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된다.

 

 

네파의 마케팅본부 정동혁 전무는 모든 수험생들이 노력한 만큼 수능시험을 잘 치루기를 기원하고 그간의 압박감에서 벗어난 수험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준비했다수험생뿐만 아니라 또래 친구들까지 다가오는 연말연시와 겨울방학을 대비해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현장+

더보기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