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 맑음동두천 11.3℃
  • 맑음강릉 20.6℃
  • 맑음서울 15.1℃
  • 맑음대전 15.2℃
  • 맑음대구 14.9℃
  • 맑음울산 11.5℃
  • 맑음광주 15.2℃
  • 맑음부산 14.4℃
  • 맑음고창 10.4℃
  • 맑음제주 15.3℃
  • 맑음강화 9.1℃
  • 맑음보은 13.4℃
  • 맑음금산 13.7℃
  • 맑음강진군 11.6℃
  • 맑음경주시 10.9℃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수능 수험생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워치 아이템 추천

[KJtimes=김봄내 기자]끝은 새로운 시작이다. 기나긴 인내의 시간을 지나 그 끝을 달려온 수험생들에게 수능은 지난 3년의 끝이자 지금까지와 다른 나날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맞이하고 있는 수험생들을 위해 166년 전통의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티쏘(TISSOT)에서 수험생들의 지난 시간에 대한 위로와 앞으로의 꽃 길을 응원하는 워치 아이템을 추천한다.

 

매력적인 외관의 티쏘 PRC 200 크로노그래프 (PRC 200 Chronograph) 제품은 스포티함을 잃지 않으면서 강인한 남성의 이미지와 도시적 세련미의 조화를 이룬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더불어 200m의 방수 및 크로노그래프 기능으로 실용성까지 갖춰 수험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할 데일리 워치로 더할 나위 없는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한편, 티쏘의 크로노XL 클래식(Chrono XL Classic) 제품은 45mm의 커다란 다이얼과 시선을 끄는 다이얼 속 깔끔한 크로노그래프 디자인이 특징이다. 큰 다이얼의 크기 덕분에 도시적인 이미지로 남성들의 품격을 더해주며, 캐주얼룩부터 수트까지 두루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성인이 된 후 다양한 스타일링을 접할 남성 수험생들이 장소와 계절에 구애 받지 않고 착용하기 좋은 데일리 워치이다.

 

티쏘의 러블리 스퀘어(Lovely Square)2cm x 2 cm의 심플하고 작은 사각 다이얼이 마치 쥬얼리를 착용한 것 같은 섬세한 느낌을 주는 동시에 과감하고 시크한 스퀘어 디자인으로 대담한 매력까지 선사한다. 청바지룩부터 여성스러운 원피스까지 두루 어울려 다양한 변신을 꿈꾸는 여성 수험생들의 손목 위 데일리 워치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또한, 티쏘의 러블리(Lovely) 제품은 19mm의 세련된 미니 사이즈 라운드 다이얼이 클래식함과 동시에 이름에 걸맞는 러블리함을 더해주는 티쏘의 대표적인 레이디 워치이다. 작고 심플한 디자인과 더불어 흘러내리는 듯한 브레이슬릿으로 고급스러움까지 겸비한 데일리 워치이자 포인트 워치로 활용하기 좋아 여성 입문 워치로 추천하는 제품이다.

 

더불어 전국 티쏘 매장에서 1114일부터 128일까지 3주간에 걸쳐 2019년도 수능 수험표를 지참한 고객을 대상으로 메탈 시계 구매 시 교환 가능한 가죽 스트랩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일부 품목 제외 및 한정수량)를 진행 중이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린다면 이번 이벤트를 놓치지 말아야겠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현장+

더보기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