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 맑음동두천 11.3℃
  • 맑음강릉 20.6℃
  • 맑음서울 15.1℃
  • 맑음대전 15.2℃
  • 맑음대구 14.9℃
  • 맑음울산 11.5℃
  • 맑음광주 15.2℃
  • 맑음부산 14.4℃
  • 맑음고창 10.4℃
  • 맑음제주 15.3℃
  • 맑음강화 9.1℃
  • 맑음보은 13.4℃
  • 맑음금산 13.7℃
  • 맑음강진군 11.6℃
  • 맑음경주시 10.9℃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동백꽃 필 무렵’ 필구 역의 김강훈, 종방연 룩 화제

[KJtimes=김봄내 기자]지난 18KBS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종방연에 참석한 강필구 역의 김강훈이 선보인 메이저리거 꿈나무패션이 화제다.

 

 

시청률 20%를 기록한 '동백꽃 필 무렵' 드라마에서 메이저리거를 꿈꾸는 야구소년 필구가 실제로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 브랜드 의상을 종방연 룩으로 센스 있게 선보였다.

 

 

김강훈은 화이트 컬러 숏패딩과 로고 트레이닝 팬츠에 포인트로 블루 컬러 고소모와 어글리 슈즈 빅볼청키를 매치해 스트릿 무드 가득한 종방연 패션을 완성했으며, 특히 LA다저스와 뉴욕양키스 등 미국 야구 팀을 상징하는 메가로고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종방연에서 김강훈이 선택한 아이템은 모두 MLB키즈 제품이다. ‘MLB 메가다운은 고급스러운 자수로고 및 야간 활동에도 안전한 3M 리플렉티브 뒷면 스탬프 빅로고가 특징이며, 방한모인 ‘MLB키즈 고소모와 함께 매치하면 추운 겨울 스타일과 보온성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 뉴욕양키스 옆면 로고가 돋보이는 셋업 팬츠는 클래스가 다른 클래식 ‘MLB모노그램라인으로, 어글리 하지 않은 어글리슈즈 빅볼청키와 함께 모두 19FW 시즌 MLB키즈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또한 김강훈은 지난 16일 해피투게더 출근길과 인스타그램에서도 MLB키즈 메가다운을 연달아 입으며 하나의 아이템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극 중 엄마, 공효진 닮은 패션 센스를 인정받았다.

 

 

김강훈의 종방연 룩을 본 네티즌들은 필구, 패션은 이미 메이저리그 선수네”, “필구 MLB 풀착장 입고 메이저리그 전지훈련 가나”, “우리 필구 하고 싶은 거 다 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현장+

더보기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