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토)

  • 맑음동두천 15.3℃
  • 맑음강릉 22.2℃
  • 맑음서울 17.4℃
  • 맑음대전 17.3℃
  • 맑음대구 18.5℃
  • 맑음울산 13.9℃
  • 맑음광주 19.0℃
  • 맑음부산 14.8℃
  • 맑음고창 13.2℃
  • 맑음제주 16.6℃
  • 맑음강화 11.5℃
  • 맑음보은 16.8℃
  • 맑음금산 17.1℃
  • 맑음강진군 13.8℃
  • 맑음경주시 13.4℃
  • 맑음거제 14.2℃
기상청 제공

코카-콜라, 박보검X슬기 함께한 새해 광고 촬영 현장컷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2020년이 코앞으로 다가온 연말, 배우 박보검과 인기 걸그룹 레드벨벳의 슬기가 친구들과 함께한 눈부시게 빛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박보검과 슬기의 아름다운 청춘의 한 장면이 포착된 곳은 코카-콜라의 새해 캠페인 광고 촬영 현장이다.

 

공개 된 광고 비하인드컷 속에서 박보검과 슬기는 친구들과 함께 한 손에 짜릿한 코카-콜라를 들고 서울 야경을 바라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눈부신 미소를 머금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새해에 다가올 작지만 소중한 순간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느끼며, 새해 결심을 다지는 듯하다.

 

다른 사진 속 박보검은 친구들과 기타를 치며 신나게 락앤롤 파티를 즐기는가 하면, 포슬포슬 눈 내리는 하늘을 보며 앞으로 다가올 2020년에 대한 기대감에 부푼 눈빛을 보여준다. , 셀카를 찍는 듯 친구들과 얼굴을 맞대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는 박보검의 모습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의 행복한 일상을 순간 포착한 마냥 천진난만 해 보인다. 슬기는 친구들과 함께 코카-콜라의 짜릿함을 춤으로 표현하며 상큼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의 밤 아래 펼쳐진 댄스 파티에서 슬기는 흥겨운 리듬에 맞춰 즐겁게 춤을 추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사진 속 박보검과 슬기는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일상 속 작지만 소중한 행복들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특별한 일이 아니더라도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사소하지만 즐거운 순간을 보내는 박보검과 슬기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한다.

 

박보검은 이날 촬영 현장에서 기타 리듬에 맞춰 익살스러운 춤을 선보이거나, 미소년다운 깜찍한 포즈를 취하며 스태프들을 자동 웃음짓게 만들었다. 또한, 슬기는 아이돌 그룹 멤버다운 멋진 춤사위로 주위를 압도했다.

 

비하인드 컷을 통해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소를 보여준 박보검은 2020년 영화 서복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레드벨벳의 멤버로 활동 중인 슬기는 1223일 레드벨벳 새 앨범 타이틀 곡 ‘Psycho’(사이코)로 컴백했으며, 최근 열린 레드벨벳 단독 콘서트에서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박보검과 슬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볼 수 있는 새해 캠페인 TV광고는 1월 초 공개 될 예정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박보검과 슬기가 지닌 아름다운 미소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일상 속 작지만 의미있는 행복을 발견하고 짜릿하게 즐기는 젊은 층의 모습과 부합해 이번 광고 촬영을 함께 하게 됐다, “코카-콜라는 올해 박보검, 슬기와 함께 새해 캠페인 ‘Little Big Moments (작지만 소중한)’을 진행하며 새해 소비자들이 매일 마주하는 일상에서 작지만 소중한 행복을 더욱 자주 발견하고 짜릿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응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현장+

더보기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