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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The Sage 강남파이낸스센터, 마스터스 아카데미 10강 개최

[KJtimes=김지아 기자] 미래에셋증권 The Sage 강남파이낸스센터가 오는 11일 '투자 인사이트와 초여름 예술 힐링의 밤'을 주제로 마스터스 아카데미 10강을 개최한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아카데미 10강의 첫 번째 세션에서는 파인밸류자산 이상욱 대표가 '기업공개(IPO) 투자와 제도변화에 따른 대응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 대표는 국내외 주요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IPO·벤처투자 전문가다. 최근 변화하는 IPO 시장 환경과 제도적 변화가 투자 전략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짚어줄 예정이다.

두 번째 강연은 미래에셋증권 대체투자솔루션팀 조정익 이사가 '글로벌 대체투자 시장동향과 투자방법'을 주제로 진행한다. 조 이사는 20년 이상 증권사에서 근무한 대체투자 전문가로, 2014년부터 해외 대체투자 비즈니스를 이끌고 있다. 그는 PEF·부동산·인프라·헤지펀드 등 해외 대체투자 시장의 최신 동향과 다양한 투자 방법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외 크로스보더 딜 주선, 펀딩 등 실제 사례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KBS 드라마 '아이리스'로 이름을 알린 1세대 아트테이너 김리원 작가 겸 배우의 신작 '힐링 커렌시아' 시리즈가 공개된다. 김 작가는 홍익대 제품디자인학과 출신으로 총 42회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지난해 오스트리아 '구스타프 크림트 어워드' 대상을 수상하며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신작은 '현재의 안녕을 위한 치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작품은 VVIP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6월 10일부터 7월 4일까지 미래에셋 The Sage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전시된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에는 'ONE SUMMER NIGHT'을 테마로 한 스탠딩 갈라 디너 파티가 진행된다. 30년 이상 국내외 문화 콘텐츠 기획 프로젝트를 이끌어온 베테랑 문화기획자 및 서양화가인 황현모 감독이 미래에셋 마스터스 아카데미와 함께 기획했다. 강남 한복판 도심 속 빌딩의 럭셔리 가든에서 와인과 문화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공연에서는 독일 슈타츠필하모니 라인란트-팔츠 오케스트라 등 국제무대에서 활약한 바이올리니스트 신선이와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을 역임한 첼리스트 나인국의 협연이 진행된다. Art & Tech 클래식 컴퍼니 보쎄스의 소프라노 원유술, 초대가수 수용성비타민의 체리(박정아) 등도 무대에 서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아카데미 사회 및 큐레이션은 김손비야 갤러리몸 대표 겸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가 맡는다. 작품에 대한 토큰형증권(STO) 컨설팅은 IoT기반 플랫폼 개발 전문기업인 엠알오커머스(대표 이병교)에서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등록 회원에 한해 참석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The Sage 강남파이낸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에셋 마스터스 아카데미 사무국에 따르면, 아카데미 2기 모집은 오는 9월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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