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장진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7일 원활한 상품 출시와 투자자 보호를 강화를 위해'소득공제 장기펀드 출시 준비단'을 구성 및 운영한다고밝혔다. 금투협은 지난 6일 사장단 회의를 열고 자산운용사 대표이사 10명, 본회, 실무를 지원할 상품·판매 분과로 구성된 소득공제 장기펀드 출시 준비단을 출범했다. 위원장은 정찬형 한국투신운용 대표이사가 맡았다. 소득공제 장기펀드 출시 준비단은 상품 기획, 홍보, 불완전 판매 예방 조치 등 소득공제 장기펀드와 관련된 전반적 로드맵을 마련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시행령 등 하위규정 개정 지원, 상품 기본구조 가이드 제정, 소득공제 장기펀드 비교 공시 방안 마련, 불완전 판매 방지를 위한 판매준칙 제정 등의 작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금투협 측은"소득공제 장기펀드 출시 준비단이 세부추진 사업에 대한 구체적 시간표와 수행 방안을 확정해 오는 3월까지 상품 출시가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jtimes=김한규 기자] NH농협은행은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를 대상으로 ‘NH전세자금대출’을 출시했다.11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임차보증금의 최대 95%까지 대출을 지원하는 ‘NH전세자금대출’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를 대상으로 판매한다.‘NH전세자금대출’은 하반기 입주를 앞둔 공공임대주택 1만6000여 가구 입주예정자들의 전세자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출시됐다. 지원 대상은 임대인이 LH공사와 SH공사 등 공공임대사업자이며 반전세 계약이나 기존 공공임대주택 거주자도 동일한 조건으로 대출 받을 수 있다.대출한도는 신용등급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최대 3억원 이내에서 임차보증금의 95% 이내까지 대출 받을 수 있다. 또 11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전세자금대출에 대해서 0.3%포인트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10일 현재 최저 3.82%(COFIX 6개월 월중신규 기준)까지 가능하다.
[kjtimes=조용혁 기자] 신한금융투자(사장 강대석)는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구조를 갖춘 DLS(파생결합증권) 2종과 ELS(주가연계증권) 9종을 10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DLS 5221호’는 런던 금 오후 고시가격, 런던 은 고시가격, 브렌트유 최근월물(블룸버그 티커GOLDLNPM Index, SLVRLN Index, CO1 Comdty)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구조.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6개월마다 자동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85%(6, 12, 18개월), 80%(24, 30개월, 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8.8% 수익으로 상환된다. 반면에 만기평가일에 각 기초자산 종가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80% 미만이고, 전체 기간 동안 각 기초자산의 종가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런던 금 오후 고시가격 (블룸버그 티커 GOLDLNPM Index)을 기초자산으로 하고, 연 9%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DLS 1종도 판매한다.…
[kjtimes=임영규 기자] 하나은행은 기아자동차와 손잡고 국내 처음으로 금융과 자동차를 연계한 복합상품 ‘기아차 마련 적금’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적금에 가입하고 만 2개월(3회 납입)이 지난 후 기아차를 구매하면 모닝ㆍ레이 구매고객은 10만원, K9 구매고객은 50만원, 나머지 차종 구매고객은 20만원의 구매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은 적금 가입 고객이 기아차를 구매하면 적금 금리에 0.3%p를 우대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 차량구매 관련 대출의 납입 결제계좌를 하나은행으로 지정하면 추가로 0.2%p의 금리 혜택도 제공한다. 적금 가입기간은 1년, 2년, 3년으로 금리는 연 3.8%(3년 정액정립식 기준)를 기본으로 기아차를 구매해 최대 금리혜택(0.5%p)을 받으면 연 4.3%를 적용받을 수 있다.
[kjtimes=임영규 기자] LIG손해보험이 화재로 재산손해를 입으면 가입한도 안에서 실제로 피해를 본 금액만큼 실손으로 보장해주는 화재보험 상품 'LIG홈앤비즈케어종합보험'을 30일 출시했다. 올해 2월 다중이용업소의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화에 맞춰 중소단위 사업장을 운영하는 영세사업자를 위해 내놓은 상품이다. 3년 이상 가입하면 놀이시설·약국·학교·주차장 등 다중이용업소의 특성별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배상책임을 함께 보장한다. 슈퍼마켓을 기준으로 한 달에 30만원의 보험료를 5년간 내면 화재손해 최고 3억원, 화재벌금 2천만원, 음식물 배상책임 1억원, 법률비용손해 6천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만기 시 80%를 웃도는 만기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 중도인출 기능도 갖추고 있어 보험 해약 없이 필요한 자금을 마련할 수도 있다.
[kjtimes=임영규 기자] 하나SK카드는 국내 모든 온라인 쇼핑 결제 시 할인 혜택을 주는 'Smart On(스마트 온) 카드'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카드는 G마켓, 옥션, 인터파크 등 오픈마켓은 물론 백화점·종합쇼핑몰, 소셜커머스, 마트몰, 인터넷 면세점 등에서 결제 시 10%(월 최대 2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동통신, 대중교통, 커피·베이커리 등 생활밀착업종에서도 각각 5천원씩 총 1만5천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kjtimes=서민규 기자] 삼성전자가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S4를 출시한 첫날 관련 부품주가 하락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26일 코스닥 오전장에서 비에이치는 전 거래일보다 0.70% 내린 1만4150원에 거래됐다. 에스에프에이(-0.91%), 이녹스(-0.62%), 플렉스컴(-0.22%)도 하락했다. 반면에 비아트론(0.55%), 세코닉스(2.10%)는 상승했다. 증권업계에서는 이들 부품주가 이미 많이 상승해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으로 일정 기간 조정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을 하고 있다.
[kjtimes=서민규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22일 상장지수펀드(ETF) 자동매매 시스템과 우량채권 투자를 통한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우리 Smart Investor 1.5배 레버리지 분할매수 펀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주식혼합형 펀드로 주식부분은 스마트인베스터 분할매수 전략을 활용해 '1.5배 포트폴리오'(코스피200 ETF 50% + 코스피200 2배 레버리지 ETF 50%)로, 채권부분은 국공채와 채권ETF 등으로 각각 운용한다. 스마트인베스터 분할매수 전략은 주가의 움직임에 따라 내릴 때는 더 사고 오를 때는 덜 사는 방법으로 매입단가 평균화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수직적 분할투자 전략이다. 우리투자증권 전국 영업점에서 상담과 가입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지원센터(1544-0000)로 문의하면 된다.
[kjtimes=임영규 기자] 신한생명은 인터넷 전용 보험으로 암, 어린이, 연금저축, 정기보험 4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를 위해 고객들이 직접 인터넷으로 가입할 수 있는 '신한 스마트 인터넷 보험'(http://e.shinhanlife.co.kr)을 개시했다. 보험료가 기존 상품보다 20∼30% 저렴하다. 업계 최초로 태블릿 PC로도 가입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보험료는 신용카드 결제나 신한카드 포인트로도 낼 수 있다.
[kjtimes=임영규 기자] 외환은행은 주가지수 연동 정기예금(ELD)인 ‘베스트 초이스 정기예금 13-3차’를 18일부터 24일까지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최소 가입금액 100만원 이상에 만기는 1년이다. 원금과 연 0.5~2.0%의 최저 금리를 보장하면서 최고 9%까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다.
[kjtimes=서민규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새 은행연계계좌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주식 매매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새 은행연계계좌인 '우리투자증권tx'에 가입해 tx 전용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홈페이지,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으로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주식워런트증권(ELW)을 거래할 때 거래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수수료 면제 기간은 이달 15일부터 내년 6월까지다. 이 계좌는 시중 모든 은행에서 개설 가능하며 주식 및 선물옵션 매매뿐만 아니라 각종 금융상품 거래를 할 수 있다. 다만 투자자들은 증권유관기관 수수료는 내야 한다. 문의는 우리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1544-0000)로 하면 된다.
[kjtimes=임영규 기자] LIG손해보험은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1일 LIG손보에 따르면 ‘LIG 매직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판매에 돌입했다. 이 상품은 보험 설계사를 거친 오프라인 자동차 보험보다 보험료가 평균 13.4% 저렴하면서도 기존 LIG손보의 보상서비스와 긴급출동서비스를 똑같이 제공한다. LIG손해보험 관계자는 “자동차 보험을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가입하려는 고객층 수요가 늘어 다이렉트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진입 초기에 무리한 공격 영업을 하기보다는 이른 시일 내 연착륙하는 것을 목표로 중장기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 시장은 삼성화재, 현대해상, 동부화재, 메리츠화재 등 손보업계 빅5 경쟁 시대를 맞게 됐다.
[kjtimes=임영규 기자] 농협상호금융은 다음달 1일부터 ‘농협플러스 모기지론’을 전국 농·축협 영업점에서 판매한다. 이 상품은 서울보증보험의 모기지보험과 연계해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의 최대 75%(5억 원 이내)까지 대출할 수 있다. 실제 거주를 위한 실수요자용 상품으로, 20~65세의 무주택자 또는 1가구 1주택자가 대상이다. 대출대상 주택은 전용면적 120㎡ 이내 아파트다. 거치기간이 없는 원리금 균등분할방식으로, 대출기간은 10~30년이다.
[kjtimes=임영규 기자] 하나은행은 만기 1년 미만의 지수연계 정기예금(ELD) 9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판매기간은 내달 5일까지. 이번 ELD 상품은 모두 코스피 200지수와 연동해 이율이 결정되는 것으로 ▲ ‘디지털 75호’ 등 만기 3개월 3종 ▲ ‘디지털 76호’ 등 만기 6개월 3종 ▲ ‘디지털 77호’ 등 만기 9개월 3종이다. 이 상품은 가입제한이 없으며 가입 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다. 또 원금의 90%까지 예금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다.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원리금을 합해 1인당 5천만원까지 보장된다. 하나은행은 이 상품 이외에 삼성전자, 현대차,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kjtimes=임영규 기자] 카드 부가 혜택을 자유롭게 첨삭할 수 있게 됐다. 신한카드는 대형 할인점 등 생활친화 선택 서비스 9개 가운데 최대 5개에서 기본 5% 할인을 받고, 추가 요금을 내면 영화 등 최대 2개 항목에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큐브’를 18일 출시했다. 이 카드의 특징은 고객이 필요에 따라 할인혜택이 있는 모든 서비스를 수시로 바꿔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전월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모든 업종에서 2만원 이상 이용 건에 한 달에 5번까지 1000원 미만의 잔돈을 할인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연회비는 일반형이 1만원, 플래티늄샵이 3만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