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山田優、小栗の浮気報道について笑顔回答

 

 

女優の山田優(26)が25日、横浜市のクイーンズパークで行われたディズニー3D映画「トロン:レガシー」(ジョセフ・コシンスキー監督、12月17日世界同時公開)の公開記念点灯式に参加した。

 

交際中の小栗旬(27)が今月上旬に若手女優とラブホテルに行ったことを一部週刊誌にキャッチされ、山田はブログに「そんなに簡単にうまくいくもんじゃないですね」とつづっていた。報道以来初めて公の場への登場となり、報道陣から「(浮気は)もう大丈夫?」「もうシュン(旬)としていない?」などの質問が飛んだが、笑顔まま何も語らず会場を後にした。

 

山田は同作の宣伝サポーターに就任し「一足先にロスで観たんですけど、本当に映像の迫力がすごかった」と興奮気味にアピールした。騒動後の先週、渡米したという。


kjtimes日本語ニュースチーム/news@kjtimes.com









[스페셜 인터뷰]‘소통 전도사’ 안만호 “공감하고 소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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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광주 건물 붕괴’ 현대산업개발…관리감독 부실로 정몽규 회장 책임 불가피"
[Kjtimes=견재수 기자]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학동 4구역 철거건물 붕괴 사고가 하청과 재하청의 다단계식 하도급이 주원인 것으로 경찰 조사를 통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철거업체는 경비절감을 이유로 계획서와 다른 포크레인 사용, 이격거리를 지키지 않은 성토체의 토압 등 계획서와 다른 해체, 원청인 현대산업개발의 허술한 관리 감독까지 총체적인 부실이 부른 인재(人災)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전날인 17일 정의당 심상정 의원은 ‘학동4구역 건축물해체계획서’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이번 건축물 붕괴는 원청의 관리·감독 그리고 감리 부실이 불러온 참사”라고 밝혔다. 심 의원이 입수한 계획서에는 해체작업용 굴삭기가 올라가는 성토체가 건축벽에 바로 붙어있는데 반해 해체계획서 도면)에는 성토체와 건축물이 일정한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성토체가 건축벽에 바로 붙어 작업하는 경우 건물 벽체 측면에 가해진 성토체의 토압으로 인해 붕괴사고 발생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이다. 이격거리를 지키지 않은 이유는 경비를 절약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됐다. 붐 길이가 큰 포크레인 대신 짧은 소형장비를 사용해 벽체에 밀착시켜 작업할 경우 그만큼 관련 경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