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미모 비결은 10년이 넘는 꾸준한 관리”

 

[KJtimes=유병철 기자] 배우 이보영의 화보가 공개됐다.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는 연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보영은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 1월 호를 통해 진솔한 화보 인터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이루어진 인터뷰를 통해 이보영은 점점 예뻐진다 것 같다는 칭찬을 받은 후 자신의 미모 비결을 “20대 초반부터 10년이 넘도록 신경 써서 꾸준히 관리한 덕분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적도의 남자’, ‘내 딸 서영이2012년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가 모두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이보영은 인터뷰를 통해 작품을 고를 때 캐릭터가 살아있는 작품을 고르는 편인데 올 해 작업했던 드라마들이 운 좋게 시청률이 잘 나와주었던 것 같다고 대답하며 작품 선정 비결을 전했다.

 

한편 이보영은 내 딸 서영이의 히로인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이보영의 더 많은 이야기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페셜 인터뷰]‘소통 전도사’ 안만호 “공감하고 소통하라”
[KJtimes=견재수 기자]“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사회변화는 타인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능력을 자라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다. 공감과 소통이 어려워진 것이다.(공감과 소통의) 의미가 사라지고 충동만 남게 됐다.” 한국청소년퍼실리테이터협회(KFA: Korea Facilitators Association)를 이끌고 있는 안만호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디지털 사회로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 대해 이 같이 진단했다. 또 이제 공감능력 없이는 생존하기 힘든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면서 비대면 사회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소통 전문가로 통하는 안 대표는 “자신을 바라보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이 필요한데 스마트폰이나 SNS, 유튜브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어느 순간 사회성은 경험의 산물이 아니라 지식의 산물이 되어 버렸다”며 “요즘 인간의 탈사회화가 진행되는 것에 비례해 인간성의 급격한 하락을 경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코로나 사태는 사회적 거리를 두더라도 우리가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개체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관계이자 연대라는 점이 더욱 분명하게 밝혀졌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