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삼성전자가 2일 오후 5시 갤럭시노트7의 발화 문제에 대한 조사결과와 리콜 방침을 발표한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 등이 직접 설명하고 대책을 밝힌다. 삼성전자는 한국과 미국을 포함해 갤럭시노트7을 판매한 국내외 시장에서 자연발화 문제를 일으킨 배터리를 전량 교체해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가 대규모 스마트폰 리콜을 결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자연발화 원인을 배터리 결함 때문으로 확인했다. 삼성SDI가 중국 공장에서 조립한 배터리 분리막 결함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지난달 24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충전 중 폭발한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노트7은 총 7대다. 삼성전자는 즉시 문제가 된 단말기를 수거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해왔다.
[KJtimes=장우호 기자]대항항공이 지난 30일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아 강서구청을 통해 ‘사랑의 쌀’ 기증행사를 가졌다. 31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강서지역 이웃들을 위해 10kg 쌀 300포를 강서구청에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의 ‘사랑의 쌀’ 후원은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해 대한항공의 대표적인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대한항공은 강서구 내 어려운 이웃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지역을 선정해 매년 설과 추석에 쌀을 기증하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대한항공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나눔경영 철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면서 “향후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4년부터 현재까지 대한항공이 후원한 규모는 쌀 68톤으로 1억9000만원어치에 달한다.
[KJtimes=장우호 기자]한국민족문화협의회(회장 김성환ㆍ이하 한민협)는 지난 30일 ‘한의사가 현대의료기기인 ‘뇌파계’를 활용해 환자를 진료하는 것은 적법하다‘는 서울고등법원 판결을 보건복지부가 대법원에 상고키로 한 것에 대해 비판 성명을 냈다. 한민협은 이날 ‘복지부 장관은 양의사협회와 국민건강 중에서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성명서에서 “복지부는 현대문명의 산물인 의료기기를 한의사들이 사용하게 함으로써 한방 진찰의 객관성과 정확성을 제고시켜 국민건강의 질과 한방진료의 효율성을 높이는 정책을 펴왔어야 마땅했다” 고 주장했다. 이어 “복지부는 이번 고등법원 판결을 계기로 한의사들에게 가해지고 있는 부당한 규제를 풀어 국민건강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며 “오히려 상고하겠다는 것은 한국민족문화의 한 축인 한의학을 억압하고 말살하는 행태”라고 비난했다. 아울러 “과학기술의 발달은 모든 인류가 과학을 이용하여 행복하고 편리하게 살게 하기 위함이고 인간의 무병장수를 위함”이라면서 “어찌 우리나라 보건복지부는 한의사들만 과학을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가”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또 정진엽 복지부장관에게 “양의사인 정 장관은 국민건강보호
[KJtimes=장우호 기자]진에어가 추석 연휴가 끝난 뒤 명절 증후근을 해소할 수 이벤트를 마련했다. 31일 진에어에 따르면 여성들의 추석 기간 명절 증후군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와이 현지의 각종 여행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진에어는 31일부터 오는 9월 26일까지 ‘명절 증후군 극복을 위해 재충전이 필요한 사연’을 공모한다.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인천-호놀룰루 왕복항공권 1매와 알라모아나센터 30달러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이와 별도로 9월 26일까지 진에어의 인천-호놀룰루 항공권을 예매한 여성 고객 중 총 10명을 추첨해 하와이 니만마커스 백화점 100달러 기프트카드(5명)와 하와이 알라모아나센터의 100달러 기프트카드(5명)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항공편 출발시각 기준으로 9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항편을 예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아울러 진에어 탑승권을 제시하면 하와이 현지에서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행사도 진행한다. 9월 15일부터 12월 31일 사이 하와이 현지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에 숙박하는 고객의 경우 해당 호텔에 진에어 탑승권을 제시하면 호텔 내 일리마 클럽 라운지의
[kjtimes=견재수 기자] 인피니티 코리아가 9월 1일부터 13일까지 추석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또 9월 한 달간 Q70, Q50S Hybrid 등 대표 모델을 대상으로 특별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국 15개 인피니티 공식 서비스센터 및 지정점에서 진행되는 추석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에서는 방문 고객 모두 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타이어 상태 등 16가지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으며, 엔진오일 교환 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점검은 인피니티 기술 인증 교육을 이수한 전문 테크니션과 최첨단 장비를 통해 이루어지며 신속한 점검을 위해 사전예약 서비스도 실시한다.신규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 역시 마련됐다. 먼저, 인피니티 플래그십 세단 Q70의 파격적인 혜택이 눈에 띈다. Q70은 구매 조건에 따라 최대 900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Q50S 하이브리드(이하 Q50S)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배터리 보증기간을 10년/20만km까지 연장해준다(최초 구매자 대상). Q50S는 364마력의 퍼포먼스와 12.6km/L의 효율성(복합연비 기준)을 겸비한 인피니티의 고성능 하이브리드 세단이다. Q50S 에센스(Ess…
[kjtimes=최태우 기자] 현대제철 대학생 봉사단 ‘해피예스’가 지난 3일 발대식을 겸한 여름캠프를 진행했다. 지난 2009년 출범한 해피예스는 올해로 8기를 맞았다. 8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용인 씨닝리더십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봉사활동 소양교육을 비롯해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견학 등으로 진행됐으며 ‘해피예스’로 선발된 100명의 대학생 봉사단이 행사에 참가했다.현대제철 대학생 봉사단 해피예스는 해마다 하나의 테마를 가지고 봉사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으로, 올해는 기존에 진행하던 노력봉사에 업사이클링(up-cycling)1)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해피예스 8기 봉사단원들은 이번 여름캠프에서 현수막 에코백, 포장재 필통, 나무 옷 등의 제작법을 교육받고 체계적인 업사이클링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김상규 현대제철 전략기획본부장 전무는 해피예스 8기 발대식에서 “해피예스 활동을 통해 어려운 주위를 돌보고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새롭게 선발된 봉사단원들을 격려했다. 현대제철 대학생 봉사단 ‘해피예스’는 소외 계층에 대한 대학생들의 자발적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kjtimes=견재수 기자] 글로벌 시장에서 친환경 자동차 시장이 확대되면서 현대모비스의 친환경 자동차 핵심부품 기술이 진화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00년부터 10년 동안 아반떼 하이브리드와 포르테 하이브리드 차종의 핵심 부품 개발을 시작으로 오는 2020년까지 친환경차 라인업을 26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자동차 제품개발 생산 발전단계는 소량생산(1단계)-본격양산(2단계)-생산다변화(3단계)로 크게 3단계로 나뉜다. 업계에서는 현재 현대모비스의 위치가 3단계 수준으로 진입했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1단계는 2000년도 아반떼 하이브리드의 핵심 부품을 개발할 당시였다. 이어 지난해 쏘나타와 그랜저, K5, K7하이브리드 차종과 쏘울 전기차, 투싼 수소연료 전지차에 이르러 2단계 과정을 거쳤다. 현대기아차는 오는 2020년까지 하이브리드 10차종과 전기차 6차종,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8차종, 수소연료 전지차 2차종에 대한 친환경 핵심부품 기술을 주도하고 완벽 품질의 양산 체계 구축을 전략으로 삼고 있다. 지금까지 현대기아차와 협업해 친환경차 연구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한 현대모비스는 ‘아이오닉’과 ‘니로’ 출시를 시점으로 단계적인 독자 개발체
[KJtimes=김봄내 기자]기아차가 디지털 기반의 소통 창구를 마련해 고객 소통 강화에 적극 나선다. 기아자동차(주)는 30일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주)카카오와 함께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기반의 고객 소통 플랫폼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 기아차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카카오와 협력함으로써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빠르게 수렴함과 동시에 실시간으로 피드백이 가능한 소통 채널을 구축할 계획이다. 기아차는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은 소통 채널을 운영하고자 디지털 플랫폼 기업인 카카오와의 협업을 기획하게 됐으며, 카카오가 가진 매체로서의 영향력과 기술 등을 활용해 새로운 방식의 고객 소통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아차는 오는 10월 국내 기업 최초로 카카오톡을 활용한 디지털 기반의 고객 소통 채널인 ‘K플라자’를 오픈한다. 기아차는 ‘K플라자’ 채널을 통해 신차 출시회, 주요 이벤트 등을 생중계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K 플라자’를 고객들이 기아차에 대한 의견을 실시간으로 주고받는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또한, 상품 개발 단계에서도 고객들
[KJtimes=장우호 기자]아시아나항공이 청주공항 MRO사업을 더 이상 추진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사업성이 없다는 판단에서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6일 충북경제자유구역청에 공식적으로 사업추진 철회와 기존 양해각서의 효력 실효에 대한 입장을 전달했다. 지난해 1월 국토교통부가 해외로 유출되는 항공기 정비 비용을 줄이고자 자체 기술을 키우겠다며 MRO 육성 및 지원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년 6개월간 청주공항 MRO 사업성을 다각도로 검토했지만,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MRO사업은 장기적인 안목에서 경제성을 고려해 추진되어야 하는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사업”이라면서 “다수의 해외 정비 MRO 전문업체와 함께 면밀히 검토했으나 사업성이 없다는 최종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KJtimes=김봄내 기자]기아차가 신입 및 인턴 사원의 신규 모집에 나선다. 기아자동차㈜는 2016년 대졸 신입사원 및 동계 인턴 선발 슬로건을 ‘KAR HOLIC’으로 정하고, 8월 29일(월)부터 9월 12일(월)까지 기아차 채용포털을 통해 201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및 동계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이번 기아차 대졸 신입사원 선발은 ‘기아’와 ‘자동차’에 대한 열정을 가진 인재라면 대학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며, 4년제 정규대학 2017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학사 및 석사학위 소유자가 대상이다. 대졸 신입사원 채용 과정은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의 순서로 진행된다. 면접전형의 경우 ▲실무면접은 인성면접, 직무면접, 영어면접 등을 통해 지원자의 역량 및 열정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임원면접에서는 지원자의 조직적합도, 인성 등 기아차 인재상에 부합하는지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대졸공채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중 발표 예정이며, 2017년 1월 입사 예정이다. 동계 인턴사원 채용은 2016년 12월말부터 7주간 국내 사업장 실습 가능자가 대상이며, 국내 전형과 글로벌 전형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kjtimes=견재수 기자] 26일 오전 경기도 양평 인근 산책로에서 숨진 채 발견된 이인원 부회장의 유서가 발견됐다. 이 부회장은 유서를 통해 “롯데그룹 비자금은 없다”, “신동빈 회장은 훌륭한 사람이다”라고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직원들에게도 “힘들텐데 먼저 가서 미안하다”고 남겼다.
[kjtimes=견재수 기자] 이인원 롯데정책본부장(69·롯데쇼핑 부회장)이 경기도 양평 야산 인근 산책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 부회장은 롯데그룹 비자금과 관련해 26일 오전 검찰에 출두해 조사 받을 예정이었다. 양평경찰서는 “26일 오전 7시10분께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한 산책로에서 검은 점퍼에 반바지 차림의 60대 남성 시신이 발견됐다며 ”옷 안에서는 이 부회장으로 추정되는 신분증 등이 발견됐으며 자세한 신원확인을 위해 지문을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인근에서 산책 중이던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발견 당시 넥타이와 스카프로 목을 맸으며 줄이 끊어져 누운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부회장은 신동빈 회장의 최측근이며 그룹 2인자로 알려진 인물로, 이날 오전 9시 30분까지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다. 검찰이 이 부회장에게 적용한 혐의는 롯데건설 등 계열사에서 조성된 비자금이 정책본부로 유입됐는지 여부와 이 부회장의 개입 정황이다. 때문에 배임혐의로 조사를 받을 계획이었다. 롯데그룹은 총수일가의 최측근이자 핵심인물인 이 부회장의 자살 관련 소식에 침통한 분위기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73년 롯…
[kjtimes=정소영 기자] 세계적인 독일 주방 브랜드 WMF가 25일 플래그십 스토어를 새롭게 오픈하면서 오픈 이벤트 진행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WMF Silit 플래그쉽 스토어는 100평 규모의 2개층 매장으로, 1층은 WMF와 Silit 전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매장으로, 오픈 기념으로 인기 제품 특가 판매와 SNS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WMF퍼팩트 압력솥 3L과 디아뎀냄비 4종 세트, Silit 핑크 압력솥 3L를 파격 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다양한 할인 행사를 마련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들이 꼭 들러야 하는 핫플레이스이다. 또 내달 4일까지 진행하는 SNS 이벤트에서 WMF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좋아요’를 누르고, 팔로우를 맺으면 매일 선착순 30명에게 스타벅스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또한 매장에서 제품 구입 시, 인증 사진과 함께 #WMF, #Silit를 태그하면 구매 금액에 상관없이 추가 5% 할인받을 수 있는 혜택까지 더했다.…
[kjtimes=최태우 기자] KB금융그룹이 핀테크 시장 ‘First-mover’를 선언하며 핀테크 스타트업 발굴과 KB금융그룹의 플랫폼 가치 상승 등 선제적 금융서비스 기술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KB Starter’s Valley는 KB금융이 핀테크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금번 선정된 5개를 포함하여 총 16개의 핀테크 업체로 운영되며, 이들은 KB금융 계열사가 운영하는 각종 플랫폼과 서비스에 탑재되어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5일 KB금융그룹에 따르면 핀테크 스타트업 집중육성 프로그램인 KB Starters Valley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기술력과 사업성을 두루 갖춘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해 입주 공간 제공 및 투자연계, 멘토링, 제휴 사업 추진 등 전방위적인 One-stop 서비스가 그 특징이다. 연구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명동본점 별과 안에는 지난 2014년 5월과 9월 이동형 전기자동차 충전기 개발업체 ‘지오라인’과 개인주차공유 플랫폼 기업 ‘이노온’이 각각 입주했다. 또 올해 4월에는 인증 기술 특허 보유 업체인 ‘지코드이노베이션’과 P2P대출중개플랫폼 운영사인 ‘펀디드’가 명동 별관에 마련…
[KJtimes=장우호 기자]교육 관련 71개 업체들이 25일 경기도 판교의 한컴타워를 찾았다. 다양한 분야의 이들 업체들이 한국 교육산업의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에듀테크 생태계 조성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에 뜻을 같이 하고자 한 자리에 모인 것이다. 25일 한컴그룹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에 참여한 업체들은 대부분 스타트업ㆍ벤처ㆍ중소기업들로 시장 규모가 작고 대기업 중심인 국내 교육시장에서는 사실상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컴그룹은 이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뛰어난 기술력들이 대기업이나 다국적 기업 못지않은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해 공유와 상생을 통한 동반성장의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최근 교육사업을 본격화 하고 있는 한컴그룹은 올해 1월부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SW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8월에는 경기, 대구, 부산을 돌며 ‘한컴 미래인재양성캠프’를 개최해 이번 파트너십 참여 업체인 ‘놀랩’의 교구를 활용하는 등 흥미로운 콘텐츠로 학생들과 학부형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시공미디어, EBS 등 주요 교육 콘텐츠 기업들과 함께 ‘한컴컨소시엄’을 구성해 미래부 선도과제 중 하나인